“나는 너를 도무지 모른다”

사람에게는 분별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똑똑치 못하다가는 여지없이 자기 올무에 걸려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이르기를 하나님의 도는 의인이라야 행할 수가 있지 죄인은 걸려 넘어진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말씀 그대로 오늘날 이긴자를 만나고도 분별력이 없이 행동하여 하나님의 깊은 사정을 알지 못하고 인간의 머리를 굴리는 자는 기어이 이 도에 걸려 넘어지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날에 가서 “내가 무엇을 했고 또 어떻게 했습니다.”하여도 “내가 너를 도무지 모른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를 모르시겠습니까? 제가 8년 동안 따라다니던 아무게입니다.”하여도 “내가 너를 도무지 모른다.”고하면 그것으로 끝인 것입니다.
어느 시기에 이르면 이 세상이 의로워지며 그 때는 하나님의 말씀이 법이 됩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말씀이 두렵고 무서운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좀 있으면 용서해 달라고 빌어도 안 됩니다. 그 때에는 무서운 진노만이 떨어지는 고로 용서해 달라고 빌어도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고로 앞으로는 더 이상 여러분의 엄마를 괴롭히지 말고 섭섭하게 하지 마세요.

오늘부터 항상 하나님만 위해 살고 하나님만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충성을 기울이는 생활을 하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