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 83회 성탄절 “83회 탄신일에 저희 모두 성심을 다해 경배드립니다

오늘은 이사람이 태어난 날이지만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접붙임이 된 가지라면 한 몸이 되는 고로 이사람의 생일이 곧 여러분의 생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날을 기해서 새싹이 돋는 것처럼 새 생활을 해야 이 뜻 깊은 날의 의의가 되살아나는 것이지 세상의 무슨 기념행사처럼 허례허식으로 움직여가지고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이 여러분의 갱생일(更生日)이라는 것을 가슴 깊이 새기고, 오늘부터는 새 출발하는 심정으로 더욱 더 자유율법을 지키는 데 매진하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