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慶祝) 어버이날, 인류의 어버이신 하나님께 경배(敬拜)합니다.”

하나님께서 6,000년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곤두박질을 하시면서 통곡을 하셨습니다. 당신 자식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시면, 죽어갈 때마다 통곡을 하시고, 그 하나님 입장은 말할 수 없이 비통한 입장이었던 것입니다.
눈물 없이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입장이었던 것입니다. 이긴자가 아니면 얼마나 우시고, 얼마나 애를 쓰시고, 기를 쓰신 것을 알 자가 없는 것입니다. 엄마의 심정은 어느 누구도 당신의 지체처럼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그들을 위하여 통곡을 하고, 눈물을 흘리시며 우셨던 ‘하나님 엄마’였던 것입니다.
이 사람에게 온 천하 마귀가 집중 공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영적엄마와 자식 사이를 떼어 놓을 자 없습니다. 이 사람은 여러분의 생명을 붙잡아 주는 엄마입니다. 시간시간 여러분들을 죽이려고 마귀가 공격하지만 늘 이 영적엄마가 분신으로 지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어버이날을 기해서 다 같이 새 출발할 것을 결의해야 되며, 엄마처럼, 하나님처럼, 똑같이 자유율법을 지키며 사는 하나님이 되어주기를 엄마는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