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상대 소송 조정으로 끝나

승리제단이 KBS를 상대로 2019. 10월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이 7월17일 조정으로 마무리되었다. KBS는 모바일 앱 「My K」를 통한 다시보기 서비스에서 2003. 8. 14. 「KBS 뉴스9」에서 방영된 본제단 관련 뉴스를 그대로 포스팅하였던바 이는 본제단과 조희성 구세주의 명예를 훼손한다고 생각되어 해당기사를 삭제해달라고 하였으며, 만일 삭제가 안된다면 조희성님의 무죄기사를 같이 보도해달라고 하였다.

서울남부법원은 사건을 조정센타에 의뢰하였고, 장혜영 상임조정위원이 아래와 같이 조정해 주었는바 승리제단의 청구내용을 전부 다 인용해 주었으니 완전한 승리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아래
1. 원고와 피고는 위 동영상을 이미 삭제하였음을 서로 확인한다. 2. 향후 피고가 위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경우에는, 피고는 망 조희성의 살인교사 혐의에 관한 형사재판의 1심부터 3심까지의 결론을 함께 언급해줄 것을 협조한다.

위 조정은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갖기 때문에 앞으로 KBS가 본제단에 대한 보도을 할 때에는 큰 영향을 발휘할 것으로 생각된다. 조정에 출석한 KBS 담당자는 앞으로 조희성님에 대한 보도는 자제하겠다고 말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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