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교는 아직도 활동하고 있나요'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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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영생교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는 데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첫째, 영생교의 조희성 선생은 무죄가 되었습니다.

교주가 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았다면 영생교가 물의를 일으키지 않았다고 사법부가 판단을 한 것이지요.

영생교 총재 살인교사 무죄, 항소심서 ‘범인도피’만 인정 <인터넷 연합뉴스>

‘신도 살해지시’ 영생교 총재 살인교사 무죄 <인터넷 동아일보>

‘영생교 총재 살인 교사는 무죄’

‘살인을 지시할만큼 극단적인 정신상태에 있었다고 볼만한 자료가 없고 김씨가 조씨를 상대로 ‘살인 지시를 폭로하였다’는 공갈을 시도했다고 해서 살인교사로 단정할 수는 없다’ <인터넷 중앙일보>

‘영생교주 2년 선고, 원심 사형 판결 깨’

‘살인교사는 증거불충분으로 무죄’ <인터넷 국민일보>

‘법원, 사형선고 1심 뒤집어, 범인은닉만 유죄’ <인터넷 한국일보>

‘살인교사’영생교 총재, 원심깨고 무죄 <인터넷 조선일보>

둘째, 영생교는 예수를 구세주가 아니라고 주장함으로써 기성교계에 반감을 일으켰고, 그로 말미암아 기성교계가 사이비종교로 매도한 것입니다.

영생교는 사이비종교가 아니라 신종교입니다. 사이비종교라는 말은 종교학적으로 볼 때 잘못된 말입니다. 모든 종교는 신종교로서 출발합니다. 기독교도 처음에는 기성종교에 도전하는 신종교였습니다. 영생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성종교에 도전하는 신종교일 뿐입니다.

다음 백과사전에서 찾은 신종교의 뜻

신동교란 성립시기가 오래된 제도종교와는 달리 새롭게 형성된 종교.
개요
신흥종교라고도 한다. 이때 ‘새롭다’라는 것은 상대적인 개념이므로 고정된 기준을 설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기성종교보다 역사가 짧기 때문에 교리의 정교화, 종교의례의 제도화, 교단조직의 체계화 측면에서 초보적인 수준을 나타내는 경우가 흔하다. 이런 이유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 이른바 ‘결핍된 종교’로 비춰지기도 한다. 또한 기존의 종교와 다른 측면을 내세운다거나 강조하기 때문에 제도종교로부터 이단·유사종교·사이비종교·사교(邪敎) 등으로 배척받기도 하나 사실 그 근거는 자의적·결과론적이다. 자의적이란 의미는 종교와 유사종교를 가르는 기준이 애매모호하다는 것이며, 결과론적이란 의미는 사회의 윤리규범에 결과적으로 어긋났을 경우 사이비종교 또는 사교의 표지가 붙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존의 제도종교가 신종교에 대해 가하는 부정적 평가는 기득권 침해에 대한 예민한 반응으로 볼 수도 있다. 물론 신종교 가운데 기존의 제도종교를 극복하고 나와야 할 만큼의 새로운 전망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오히려 기존사회의 타락한 흐름에 빠져버리는 경우도 없지 않다.

셋째, 영생교가 계속 유지되는 것은 기성종교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참신한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1)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교리가 있습니다.

유불선 제 종교의 경전의 목적은 사후 영생이 아니라 ‘살아 영생’이라는 점에 동일하다는 것을 각 경전 해석을 통해 최초로 제시하였습니다.

2) 모든 종교의 목적인 ‘살아 영생’을 이룰 수 있는 생명의 양식이 있습니다

유불선 제종교의 경전은 생명의 양식을 ‘감로(甘露)’라고 기록하고 있다고 최초로 제시하였습니다. 성경 호세아 14:5, 이사야 26:19, 불경 열반경, 법화경 등, 격암유록 등

3) 모든 종교에서 말하는 주인공이 이곳에 계십니다.

말세에 나타나는 모든 종교의 주인공은 한 분입니다. 그분을 성경 요한계시록에서는 이긴자, 불경에서는 미륵불, 격암유록에서는 정도령이라고 말해놓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유일한 분이 바로 조희성 선생이십니다.

영생교는 기성종교에 도전하는 교리를 갖고 있으므로 기성종교의 뭇매를 맞은 것입니다.

진리는 하나입니다. 모든 종교를 통합하는 교리와 능력과 생명 양식을 가지고 있는 영생교가 우리 인류가 그토록 찾던 진정한 종교요 진리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