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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성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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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성신 설명

이슬성신이란?

육천년 전에 하나님께서는 마귀에게 패하셨습니다. 마귀에게 점령당한 하나님께서 육천년 동안 마귀의 약점과 비밀을 파악하여 드디어 마귀와 최후의 결전(이를 아마겟돈 전쟁이라고 합니다)을 벌여 마귀의 대장을 완전히 죽여 없애버리시고 마귀의 영옥(靈獄)에서 1980년10월 15일 벗어나오셨습니다. 이를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승리하셨다고 말하고 이날을 기념하여 승리제단에서는 ‘승리절’로 기리고 있습니다. 한편 승리하신 하나님께서는 만민들에게 승리하신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시는데 이를 ‘이슬성신’이라고 합니다. ‘이슬성신’이란 마귀에게 승리한 하나님의 영이므로 죄를 이기는 영이요 사망을 이기는 영입니다. 승리하신 하나님의 성령인 이슬성신을 기념하여 신년 첫 날을 ‘이슬성신절’로 경축하고 있습니다.

승리하신 하나님의 출현

‘승리하신 하나님’께서 출현하시기 전까지는 하나님은 마귀에게 패한 무능한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류의 영생을 위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마귀가 하나님의 후손인 인간들을 계속 죽일 때에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 불쌍하고 무기력한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승리하신 하나님’이 출현한 다음에는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인간들도 마귀를 이길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마귀를 이기고 사망의 굴레에서 벗어나 영생의 하나님이 될 수 있는 출구가 생겼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쉽지만은 않습니다. 대장 마귀들을 죽여 소멸시켰지만 쫄짜 마귀들이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가 인간의 생명을 붙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승리하신 하나님은 마귀를 순식간에 다 없애버릴 수 있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십니다. 하지만 ‘승리하신 하나님’의 약점은 당신의 자식들인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무한한 사랑을 베풀고 있는 대자대비한 하나님이라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지금이라도 순식간에 온 우주에 꽉 찬 마귀를 박멸소탕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마귀들이 인간들 속에서 인간의 생명을 붙잡고 있는 고로 마귀를 죽이다가 인간의 생명까지도 해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의 능력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승리하신 하나님’께서는 어쩔 수 없이 인간 각자가 자신 속의 마귀를 생명과 분리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기를 원하십니다. 하여 마귀가 생명과 떨어지는 순간 승리하신 하나님께서 성령의 검과 성령의 도끼와 성령의 맷돌과 성령의 불과 유황불 다섯 가지 무기로 마귀를 박멸소탕하게 되는 것입니다.

1981년 1월 1일을 이슬성신절로 선포하신 뜻

승리하신 하나님의 영을 모시고 있는 분을 일컬어 구세주라고 합니다. 따라서 누구든지 승리하신 하나님의 영을 모시기만 하면 구세주가 됩니다. 승리하신 하나님의 영을 최초로 모신 분이 바로 조희성 선생이십니다. 구세주 조희성 선생께서는 1981년 1월 1일을 이슬성신절로 선포하셨습니다. 이것은 사망과 고통의 천지를 새 하늘과 새 땅으로 개벽시키겠다는 뜻입니다.
누구나 새해 첫날에 묵은 것을 털고 새날을 꿈꾸고 과거의 시련과 아픔을 넘어서 찬란한 꿈이 성취되는 것을 바라듯이 구세주께서는 인류가 사망의 고통 아래 신음하며 죽어가는 비참한 상황을 끝내기를 간구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염원을 담아 구세주께서는 이슬성신을 인류에게 부어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이슬성신은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사망을 이기는 하나님의 영입니다. 따라서 이슬성신을 받기만 하면 자신 속의 마귀의 영이 박살나게 됩니다. 이슬성신의 도움을 받지 않고 마귀를 이길 수는 없습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의 영인데 이슬성신 없이 어찌 마귀를 이길 수 있다는 말입니까? 이슬성신은 마귀를 죽이는 독약입니다. 이슬성신을 받아 자신 속의 마귀를 이기기만 하면 그는 불사 영생체로 화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승리제단에서는 예배를 볼 때나 집회 중에 또한 성도들의 일상생활 중에 항상 빛과 같이 이슬이 내립니다. 그것은 구세주 조희성 선생의 몸에서 내리는 하나님의 신으로서 설교시에나 그의 설교를 비디오로 볼 때는 특히 강하게 내립니다.

첫번째.

조희성님에게서 내리는 이슬 성신은 완성의 하나님의 신이며 이슬성신을 내리는 사람이 구세주라고 모든 경전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성경, 불경을 비롯한 각 종교의 경전과 고대 예언서, 비결서에는 빛과 같은 이슬이 하나님의 신이며 그 이슬 성신을 몸에서 내리는 사람이 하나님이 함께하는 의인으로서 이긴자, 구세주, 미륵불, 정도령, 진인이라고 예언해 놓았습니다. 그 빛과 같은 이슬은 자아의식을 멸하고 성령을 완전히 회복한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신으로서 성경 상에는 빛난 이슬 (이슬성신) 그리고 불경, 노자의 도덕경, 강증산의 중화경 상에는 감로(甘露), 대열반광(大涅槃光), 법성광명(法性光明), 古예언서 격암유록, 정감록 상에는 감로해인(甘露海印), 삼풍해인(三豊海印)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아래 성경, 불경, 격암유록, 도덕경등의 이슬성신 예언 참조). 그런데 조희성님는 그 예언과 일치하게 이슬성신 감로를 내린다는 사실이 감로를 직접 받고 있는 수많은 체험자의 증언과 이슬성신이 찍힌 동영상 및 사진으로 증명이 되어 조희성 총재께서 위와 같이 경전 상에 예언된 존재가 분명함을 객관적으로 알 수가 있습니다. (조희성님 몸에서 내리는 이슬성신 동영상 테이프 및 사진, 필름 참조)

두번째.

이슬성신은 놀라운 체험과 변화를 줍니다.

승리제단 신도들은 제단에서 예배를 볼 때 조희성님에게서 내리는 하나님의 성령인 이슬성신(감로,甘露海印)의 은혜를 늘 받아왔었습니다.
이슬 성신 은혜를 받을 때는
가. 몸에서 종이 타는 냄새와 같은 죄 타는 냄새가 나고
나. 불덩이 같은 기운이 임해서 온 몸이 뜨거워지며
다. 그 후에는 입 안에서 뱃속까지 시원한 생수가 내려가는 느낌을 받게 되고
라. 코 끝에는 백합꽃 향기와 같은 강한 향취를 느낄 수가 있으며
마. 정신이 맑아지고 날아 갈 듯이 몸이 가벼워지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이때 병이 있는 사람은 병이 낳고, 사진을 찍으면 이슬 이 찍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이슬성신'을 지속해서 몸에 받게 되면 놀라운 변화를 입게 됩니다. 성격이 바뀌어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는가 하면, 오랫동안 앓던 병이 완치되고 소,대변으로 몸 안의 썩고 탁해진 피가 배출되면서 피가 맑아져서 신체가 젊어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슬은혜를 지속적으로 받은 분이나 단기간이라도 강한 이슬은혜를 받은 분 중에는 시한부 인생을 살던 중병환자가 일거에 낫는가 하면, 신체가 젊어지는(更少年) 현상에 의해 끊어졌던 경수가 다시 시작되기도 하고 흰머리가 점점 검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놀라운 체험들을 하게 됩니다. 각 졍전과 예언서에는 조희성님에게서 내리는 이슬성신의 빛이 무한대로 비치면서 노인이 순식간에 16세의 몸으로 회춘하는 놀라운 기적의 때가 온다고 예언 되었습니다.

세번째.

이슬성신은 사진과 동영상으로 찍혀 지며 육안으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슬성신은 직접 눈에 보일 때도 있으나 대개는 보이지 않고 사진을 찍으면 필름에 찍혀서 나오는데 여러 가지 색깔과 형태의 빛으로 보입니다. 물론 눈에 보일 때도 모든 사람에게 다 보이는 것은 아니며 영이 맑은 사람에게만 보이고, 사진도 찍히는 때가 있고 그렇지 않은 때가 있기 때문에 체험을 하거나 찍어보지 못한 사람으로서는 믿기 힘든 현상이기도 합니다. 사진에 찍히는 것은 이슬성신이 스스로 선택하여 찍혀 주는 것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이슬성신은 육안으로 볼 때는 대개 너무 빠르게 지나가기 때문에 보고 사진을 찍기는 힘들며 사진에 찍히는 것은 이슬성신이 스스로 선택하여 찍혀 주는 것입니다.
이슬성신이 내리는 것은 사진과 필름의 분석 결과 전혀 조작되지 않았다는 것이 세계적인 사진 분석가 미국 상원 정보 위원회 사진 분석 전문위원 로버트. J .글로든, 일본의 사진 분석전문가 後藤朝史, 한국의 충남대학교 김봉주 교수등의 이슬성신 감로의 사진 필름 감정서 결과 밝혀졌으며 대한민국 법정에도 제출된 바가 있습니다.
2001.8.12일 영사기(16mm 영화 필름)로이슬 성신 동영상이 찰영된 바도 있습니다. (이슬 성신 사진, 필름 감정서 참조)
비디오는 비디오 테이프가 일반 필름과 달리 너무 얇고 빛이 찍히는 감도가 낮아 아주 미세하게 뿌연 정도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슬성신이 찍혀도 육안으로 거의 식별이 안됩니다.

네번째.

이슬성신은 각 경전에 예언 되어 있습니다.

이슬성신을 성경에는 이슬, 빛과 같은 이슬로 표현하였으며 불경에는 감로(甘露), 감로수, 대열반광(大涅槃光), 법성광명(法性光明) 등으로 표현하였으며 격암유록, 정감록 등 우리민족 고대의 예언 비결서에는 감로해인(甘露海印) 등으로 예언해 놓았습니다.

1) 성경(聖經)의 증거
성경에는 이슬성신에 대해 예언하기를 호세아서 14장 5절에,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내가'는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은 히브리어로서 이긴자 즉 구세주라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이긴자 구세주에게 이슬과 같이 되어 내린다고 예언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긴자가 백합화 같이 핀다고 하였는데 합동 찬송가 후렴에 “ 구주는 산곡의 백합”이라는 가사에서도 알 수가 있듯이 이슬성신을 내리는 이긴자가 곧 구세주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성경에 이슬성신에 대해 예언하기를"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겠고" (이사야 26:19)라고 하여 하나님의 성신인 이슬성신은 빛과 같이 임한다고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는 승리제단 조희성님에게서 내리는 빛과 같은 이슬성신이 바로 주 하나님의 신이라는 것을 예언 한 것이며 하나님이 이긴자를 통하여 빛과 같은 이슬로 임할 때는 그로 인해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는다.
즉 이 세상에 점차 죽음이 없어진다고 예언한 것입니다. 또한 "나의 말이 그들에게 이슬과 같이 됨이라" (욥 27:22) "여호와에게서 내리는 이슬 같고" (마가 5:7) "의(義)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리라" (호세아 10:12) “내가 내 신을 만인에게 부어 주리니” (요엘2:27)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피와 불과 연기기둥이라”(요엘2:29) 라고 하여 수없이 예언을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이슬을 내리는 이긴자라는 것은 요한계시록 2장 7절로부터 3장 22절에 걸쳐 7번이나 지명되어있는 존재로 이사야 41장1~9절에 하나님께서 장차 이 땅을 죽음이 없는 영생의 세계로 만들 주인공으로 직접오신다고 한 분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재림 예수'로 잘못 해석을 하고 있으나 예수 자신이 (요한복음 14장 30절)에 밝히기를 "내 뒤에 이 세상 임금이 오신다. 나는 그의 신 붙들 매만 못하리니" (구역성경) 라고 하였으며 1966년에 개역한 지금의 성경인 개역성경에는"이 이후에는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한 (요한복음 14장 16절)에 "그(하나님)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라고 한 것에서 알 수가 있듯이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재림예수가 아닌 하나님이 직접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시는 분을 지칭한 것입니다.

2) 불경(佛經)의 증거
불경(佛經)에서는 이슬성신을 달감(甘)자 이슬로(露)자 단 이슬 즉 감로(甘露), 감로수(甘露水), 대열반광(大涅槃光), 법성광명(法性光明) 등으로 표현하며 대반열반경, 화엄경, 능엄경, 법화경, 감로수진언 등 불경 전체에 걸쳐 예언해 놓았습니다. 대반열반경 8권 여래성품 4-5에는 「석가세존 게송을 설하여 말하되 "만일 감로를 먹게 되면 죽을 목숨이 다시 살아나고, 혹 재차 감로를 먹으면 수명이 길어져 영생하리라, 더없이 높은 감로의 맛으로 인하여 나지도 죽지도 않는다.라고 하여 석가모니는 지속적으로 이슬성신 즉 감로를 먹게 되면 죽지 않으므로 해서 다시 남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대반열반경 9권 여래성품 4-6에 예언하기를, 「모든 계명 삼매의 광명이 빼어나고 빛이 있으나 능히 대열반광에는 미치지 못한다. 왜냐하면 대열반광은 중생의 모공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때문에 중생이 보리심이 없어도 능히 보리의 인연을 맺을 수 있게 되느니라.」 감로가 빛과 같은 이슬임을 감로를 대열반광 즉 대열반의 빛이라고 표현하여 대열반광이 피부의 털구멍으로 들어가면 성불한다고 하였습니다.
대열반은 최상의 해탈경지로서 불로불사의 경지라고 석가세존은 대 반열반경에 누누이 설해 놓았습니다. 또한 대반열반경 9권 여래성품 4-6에 계속 예언하기를, 「법성광명이 모공에 들어간 자는 반드시 아뇩다라삼약삼보리를 얻게 된다. 박복한 사람은 듣지 못할 것이요 큰 복 있는자 알아 들으리라.」라고하여 감로의 광선이 몸속으로 들어가면 변화를 입어 아뇩다라 삼약보리의 최상의 열반의 경지를 얻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그 최상의 열반이란 석가모니 자신은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였으나 장차에 올 미륵여래 즉 미륵부처가 이루게 될 늙지 않고 죽지 않는 영생(不老 不死永生)을 말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감로와 감로를 내리는 장차에 올 존재, 미륵여래를 예언하기를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대반열반경 5권 여래성품 4-2,「여래는 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고 늙지도 죽지도 무너지지도 않는자 이며, 이것이 곧 참 해탈, 참 해탈자 이며 이것이 곧 여래이며 여래는 병이 없다. 이런고로 법신이라고 한다. 죽는 자는 몸이 무너져 목숨을 다하는 것을 말하며 이곳에는 죽음이 없다. 이것이 감로이다. 이 감로를 내리는 자가 곧 참 해탈이다. 여래는 이와 같은 공덕을 성취하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석가모니가 입멸하기 직전 마지막으로 하루 밤낮 동안을 유언과도 같이 설법한 대반열반경에 감로 즉 이슬성신에 대하여 이토록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또 대 반열반경에는 석가모니 자신은 불로불사의 대열반을 이루지 못하였다고 제자들에게 실토하는 대목이 수록 되어 있습니다. 석가모니 자신의 죽음은 열반이 아니라고 밝히는 대목입니다. 대반열반경 25절 광명변조고귀덕왕 보살품 10-5 「성문제자들이 (석가)여래가 열반했다라고 말하지만 실은 나는 열반에 들지 못하였다. (석가)여래가 열반에 들었다고 말하는 성문제자들은 결코 나의 제자가 아님을 응당히 알아야 한다. 이들은 마귀 편에 선자이며 사견을 가진 악인이며 정견을 얻지 못한 자이다. 만일 '(석가)여래는 열반에 들지 못하였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마땅히 알라 이 사람이야 말로 나의 참 제자요 정견(正見)을 가진 자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전의 내용도 때가 되기 전에는 엄연히 경전에 기록 되어 있으나 누구도 그것을 깨달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삼세부처(三世 : 과거佛, 현재佛-석가모니, 미래佛-미륵불)는 한 이름을 쓴다하여 그 당시 석가모니도 如來라는 명칭을 같이 사용하였습니다. 법구경 안녕품에는, 欲度生死苦 當服甘露味 「생사의 고뇌를 벗어나고자 하거든 마땅히 감로의 맛을 알고 이를 먹는데 있다.」고 하였으며, 화엄경 78권에는, 爲遭生死苦者 飮以甘露 令基安隱 「늙고 죽고 고생하는 자를 위하여 조가 감로를 마시게하여 안은(열반)케 하리라」 고하여 어조사 遭를 사용하여 감로를 내리는 자가 조(曺)씨 임을 암시 하였는데, 선불가 진수어록에는 曹還陽眞人 始知天仙金丹大道 「조가 양을 되찾아 진인이 되어 천선(부처)의 금단대도 (최고의 경지)를 깨닫게 된다.」 라고 하였으며
미륵진경에 赦罪天曺求衆生「하늘의 조씨가 인간의 죄를 사하여 중생을 구원한다.」
미륵하생경에는 天曺錄人間善惡勞心報應 「하늘의 조씨가 인간의 선악의 노고를 기록하여 응당히 보답한다.」고 예언하여구체적으로 조(曺)라는 성씨의 사람을 통하여 감로(甘露)를 내리고 중생들을 구원 한다고 예언 하여 놓았습니다.

3) 격암유록 (格庵遺錄) 및 도덕경(道德經)의 증거
우리민족의 대 예언서 격암유록(조선 명종 때의 격암 남사고의 예언서)에는 이슬성신을 감로해인(甘露海印)으로 표현하여 더욱 분명히 예언하고 있습니다.
격암유록 초장(初章), 은비가(隱秘歌)에는 海印用使是眞人 甘露如雨海印 「진인이 사용하는 해인으로 비와 같은 감로의 해인이다.」라고 하였는데 격암유록 해인가(海印歌)에는 秦皇漢武求下 不老草不死藥 어데잇소 虹霓七色雲霧中에 甘露如雨海印이라 火雨露三豊海印이라 「진시황과 한무제가 구하려던 불로초와 불사약이 어디있소 일곱색의 무지개, 구름안개 중에 감로가 비와 같으니 이것이 해인이라. 불과 비와 이슬, 이 세가지 풍부함이 해인이.」
분명히 해인은 감로 즉 이슬성신이며 승리제단에서 예배시에 느끼는 것과 같이 불과 같이, 혹은 이슬과 같이, 혹은 시원한 비와 같이 느껴지기에 그것을 세가지 풍부함이라고 표현하였는데 이슬성신이 여러 형태와 색깔로 나타나기 때문에 일곱색깔 무지개의 구름안개로 표현 하였던 것입니다. 격암유록 도부신인(挑符神人) 편에는 白髮老軀無用者가 仙風道骨更少年에 不老不衰永春化로 不可思議海印일세 「백발의 늙은 몸의 소용 없는 자가 신선의 풍채와 도인의 골격으로 청소년이 되어 늙지않고 쇠하지 않는 영원한 청춘으로 변화시키는 불가사의한 해인일세」 라고 하여 예언하였는데 앞으로 이슬성신의 은혜의 역사가 점점 강하여지고 확산되면서 보다 뚜렷이 이루어질 일을 예언한 것입니다.일단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해서 순식간에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가 도래하게 되면 그때는 누구나 이슬은혜의 위력을 더욱 실감하고 인류 전체가 다같이 이 감로의 도(道)를 실천하게 되어 세상은 하나의 진리 안에 화평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미래를 노자는 도덕경 제 32장에 말하기를 候王 若能守之 萬物將自賓 天地相合以降甘露 民莫之令以自均 「능히 도를 지키는 군주가 나서면 만물이 스스로 손님이 되어 찾아들어 천지가 서로 화합하여 감로를 내릴것이니 모든 사람이 그 말씀에 고르게 된다고하여 진정 도를 지키는 사람이 나서면 감로가 출현하여 '이 세상이 진리 안에 하나가 되는 세계가 될 것이다. 고 예언을 한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이슬성신의 출현과 그 작용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죽지 않는 영생(永生)의 존재인 신(神,하나님)의 차원으로 이끌기 위한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조희성님은 1981년 사람이 죽지 않고 영생하는 비결의 학설을 처음 선포하신 이래 지금까지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죽지 않고 영생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오셨고 그 몸을 통하여 하나님의 실체인 이슬성신을 내려 주시어 진정으로 영생(永生)의 도(道)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완전한 영생의 해탈 열반의 경지에 이를 수 있도록 이끌고 또 이 땅을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