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크리스마스

12월25일은 크리스마스가 아니다.

기독교의 역사에서 변경된 것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안식일 변경과 예수 생일의 변경이다. 안식일이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되었다. 태양신을 숭배하는 로마에서 A.D.321년에 선포된 콘스탄틴의 칙령에 의해 일요일을 쉬도록 강요당했다. 그 때 까지 기독교는 유대교의 안식일, 즉 토요일을 거룩한 날로 지키다가 이 칙령 하나로 일요일로 바꾸어 오늘날에까지 이르고 있다. 또 예수 생일도 변경되었다 4세기까지는 예수의 출생일을 1월 6일로 지켰었다. 그러나 태양숭배국인 로마에서는 12월 25일을 태양의 탄생 또는 재탄생 기념일로 (솔 인빅투스 제의식 Sol INvictus) 지키고 있었기에 기독교도 이 기념일을 예수 탄생일로 바꾸었다. 12월 25일은 크리스마스로 불리운다. 크리스마스(Christmas)는 Christ(그리스도)와 Mas(미사,축제일)의 두 단어가 합하여 이루어진 말이다. Christ는 그리스어 Christos에 그 어원을 두고 있으며, 이 그리스어 Christos는 히브리어 Messiah를 그리스어로 번역한 것이다. 어원에 충실하게 그 뜻을 직역해 보면 <메시아 제전>이란 뜻이 된다. 사실 12월 25일은 인류가 수 천년 동안 메시아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경축해온 날이다. 이 날은 일년중 낮의 길이가 짧아지다가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는 시기에 속한다. 농경생활을 하던 당시 사람들에게 태양은 곧 절대자의 상징이었고 태양이 다시 그 힘을 회복하여 낮의 길이가 길어지기 시작하는 이 날은 춘일의 도래와 함께 생명의 소생을 예고하는 날로 고대인들의 메시아 신앙으로 미래를 소망하던 날이었다. 그러나 기독교가 생겨나 로마제국에서 자신들의 세력을 확보했을 때 그들은 이 전래의 축제를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예수가 태어난 날은 1월 6일로 알려져 있었으나 A.D.335년 로마교회는 12월 25일을 성탄절 곧 예수의 생일로 결정함으로써 그 이후부터는 12월 25일을 예수가 태어난 날이라고 가르쳐왔던 것이다. 예수 이전에 12월 25일은 로마의 농민제- 사트르날리아 축제, 그리고 새로운 태양맞이 축제로서 기독교인들은 이 날을 예수탄생일로 결정함으로써 손쉽게 이방인들을 교화시킬 수가 있었다. 이렇게 볼때 예수가 태어나기 전 이 땅에서 성대하게 베풀어지고 있던 한겨울의 축제들은이 세상을 화평의 세계로 건설할 메시아와 그의 날을 기리는 인간 마음의 표현이었다. 그래서 당시 보편적으로 메시아 상징으로 간주되었던 태양이 쇠해지다가 다시 그 빛을 회복하는 기간에 대대적인 축제를 벌였던 것이다. 이러한 메시아 날은 예수와 관련된 날이 아니다. 진정한 메시아야말로 이 날과 관련이 있다.

왜 ‘8월 12일이 성탄절’이 되는가
구세주의 생일이 곧 신도들의 생일

승리제단에서는 매년 8월 12일 성탄절 경축예배를 성대히 치르며 구세주 조희성님의 성탄을 감사와 기쁨을 듬뿍 담아 축하한다. 전국에서 모여 온 신도들은 마귀에게 영적 포로가 되어 있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구세주의 인류에 대한 하늘보다 크고 우주보다 넓은 사랑을 가슴으로 느끼며 감격과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예배를 드린다. 성탄절은 조희성 구세주님이 탄강하신 날이지만 승리제단 신도들도 구세주 하나님의 가지가 되는고로 구세주님의 생일이 곧 우리들의 생일이 된다는 말씀에 모두 깊이 공감하며 구세주로서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초능력을 보여줘 구세주임을 알릴 수밖에 없었던 초창기

인류의 구세주께서 1981년 세상에 내려오시어 만민들을 구원하는 대역사를 펼치신 지 만 38년 되었으니 뜨거운 한 여름 8월에 성탄절을 경축해온 햇수도 38년이 되겠다. 물론 초창기에는 조희성님을 구세주라고 생각한 신도들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전도관 박태선 장로로부터 큰 은혜를 받은 전도사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조희성님께서 구세주가 되신 후 1981.8.18. 인류 구원의 웅대한 뜻을 품고 내려오실 때에는 혈혈단신이었으므로 한 사람 한 사람 전도하여 오늘의 승리제단을 만들었으니 어느 정도 상당한 기간이 흘러가기 전에는 조희성님이 구세주라는 사실을 믿기 힘들었을 것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구세주께서는 당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눈으로 확인시켜 주어야 믿는 무지한 인생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구세주는 불치병을 손도 안 대고 고쳐주기도 하고,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하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고, 몸이 불덩어리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분신(分身) 즉 수많은 몸으로 나투어 신도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구세주라는 것이 인정된 계기는 바로 공산주의의 멸망이었다. 조희성님은 공산주의가 멸망당하기 칠팔 년전부터 공산주의를 당신이 소멸시키겠다고 공언을 하셨던 바 1990년 독일 통일로부터 촉발된 공산국가의 소멸 도미노가 일어나자 구세주임을 누구나 믿게 되었던 것이다.

12월 25일은 원래 메시아를 기다리는 경축일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탄절’이 12월 25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물론 이것은 상식이다. 하지만 진실은 아니다. 오늘날 조금 안다고 하는 사람들은 예수가 12월 25일 탄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신학자들에 따르면 예수는 1월 6일에 태어났다고 한다. 그런데 왜 12월 25일이 성탄절로 둔갑했을까? 이에 대한 답을 알려면 로마시대로 돌아가야 한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로마를 통치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로 개종하였고, 기독교를 국교로 삼고자 지금으로부터 5000여년 전부터 인류를 구원할 구세주 메시아의 출현을 고대하면서 메시아의 날로 지켜오던 12월 25일을 예수의 탄생일로 바꾸어 버렸다.

성경상의 구세주는 조희성님이다.

성탄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라고 사전은 정의하고 있다. 예수를 성경 상의 구세주로 알고 있으니 성탄절이라고 부르는 것은 일견 당연하게 보인다. 하지만 성경 상의 구세주는 예수가 아니라 조희성 선생이다. 왜 그런지 그 증거를 살펴보자.

첫째, 성경에는 구세주가 새벽별을 뜻하는 이름으로 오게 되어 있다(요한계시록 2:28). 조희성 선생의 이름 ‘희성’은 밝을 희(熙)에 별 성(星)으로 밝은 별을 뜻하는데, 새벽 4시에 출생하였으므로 밝은 새벽별을 뜻하는 이름을 집안의 학자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셨던 것이다.

둘째, 양띠로(계시록 5:7) 출현하여야 한다. 성경은 구원 얻을 자를 양이라고 하였고, 고대부터 만민의 죄를 대속하는 희생제물을 양으로 바쳤다. 이것은 구세주가 양띠로 오신다는 뜻이다. 조희성 선생은 신미생 양띠이다.

셋째, 구세주는 동방에서(이사야 41:1-9), 단군의 자손으로(창세기 49:16) 출현한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예수는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

넷째, 또한 구세주는 그 증표로서 죄악을 완전히 벗은 이긴 의인의 표상으로 이슬을 가지고(요한계시록 2:17, 호세아 14:5) 출현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모든 요건을 갖춘 분이 바로 조희성 선생이시다. 따라서 조희성 선생의 출생일인 8월 12일이 성탄절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구세주가 아니므로 예수가 탄생한 날이 성탄절이 될 수도 없으며, 진정한 구세주가 탄생한 날인 8월 12일이 성탄절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12월 25일은 성탄절이 아니라 인류의 메시아를 기리며 칭송하는 메시아절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도다”라고 탄식하였다. 바로 알고 영생의 승리제단에 동참하여야 할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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