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의 능력이 있어야 구세주


▲ 일본과 중국에서는 기록적인 폭우로 홍수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유독 한반도의 남한만 장마전선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있는 모습 / 기상청 동영상(2020. 07. 06) ; https://youtu.be/aHvLT8OgBCI

현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진짜 주인공이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이 재림예수요 자신이 정도령이요 자신이 구세진인이요 자신이 미륵불이요 등등 모든 경전과 예언서에 나와 있는 마지막 때에 나타날 주인공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그분들이 진짜 그런 존재라면 얼마나 좋겠는가? 마지막 때에 나타날 주인공이 수십 수백 명, 아니 수천 명이라면 얼마나 좋겠는가? 만일 그들이 전부 마지막 시대의 주인공이라면 이 세상이 금방 좋은 세상으로 변화될 것 아닌가?

자신이 주인공이라고 말하는 자들은 많은데, 왜 세상은 좋아지지 않나

그렇게 자칭 주인공이라고 하는 자들이 많이 나타났는데, 왜 세상은 금방 좋은 세상으로 변화되지 않는 건가? 지금 코로나19와 같은 괴질이 돌고, 전쟁과 살육이 끝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그들의 출현은 세상사람들에게는 아무런 유익이 없는 무용한 일인가?
일반적으로 기도생활을 오래 하거나 도를 많이 닦으면 어느 순간 깨달음이 오거나 하나님의 신을 영접하기도 한다. 그래서 신령한 은혜가 나가기도 하고 신통력을 부리기도 한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아맞히기도 하고 불치병을 고쳐주기도 한다. 그리하여 순식간에 많은 신자들을 끌어모으며 능력을 발휘하며 종교를 만들기도 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의 순수함이 그렇게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는 거다. 많아야 3년 정도 가지 그 이상 가기가 어렵다는 거다. 그래서 순수함이 변질되어서 사리사욕을 부리기 시작한다는 거다. 예를 들면 자신과 섹스를 해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거나, 재물을 많이 바쳐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거나 등등 이런 예들은 쉽게 찾을 수 있다. 매스컴에 등장하는 반사회적 행태가 바로 그런 것이다. 세계 최대 교회라고 자랑하는 조 모 목사를 비롯하여 대형교회 목사들이 교회 재산을 횡령하거나 가족들에게 주는 불법행위를 버젓이 하고 있는 것도 바로 그런 타락한 일례다. 교회를 세습해 주거나 성직을 세습해 주기도 한다. 더 나아가 속세를 떠났다고 하는 이들이 도박과 축첩을 하고 신도들을 성폭행 성추행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성직자들을 오히려 세상사람들이 걱정해야 할 세태가 마냥 씁쓸하기만 하다. 정녕 이 세상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 건가?

아니다. 희망이 있다. 진짜 주인공이 출현했기에 찾는 법만 안다면!

진짜 주인공이라면 자신만이 유일한 주인공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만일 오직 자신만이 유일하고 다른 사람들은 절대로 자신의 경지에 올라갈 수 없다고 말한다면 그는 분명히 가짜요 종교 사기꾼이다.
주인공은 반드시 누구든지 노력하면 자신과 동일한 능력과 경지에 오를 수 있다고 말해야 한다. 누구나 다 똑같은 사람이며 평등하기 때문이다. 나만 특별나기 때문에 독생자라고 하거나 유아독존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진짜 주인공은 사람은 누구나 하나라고 말씀하게 되어 있다.

진짜 주인공은 인류를 모두 자신의 몸으로 생각해야 한다

인류의 아픔과 슬픔을 자신의 아픔과 슬픔으로 생각해야 하며, 인류의 고통과 불행을 자신의 고통과 불행으로, 인류의 기쁨과 행복을 자신의 기쁨과 행복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다. 인류의 모든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여기지 못하는 존재는 결단코 진짜 주인공이 아닐 것이다.

진짜 주인공은 인내력이 한도 끝도 없이 강한 분이어야 한다

어떠한 고난도 참고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한 참을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어야 한다. 그래서 어느 누가 성질을 돋울지라도 전혀 성내지 아니하고 웃음으로 이겨내는 존재여야 한다

만일 진짜 주인공이라면 분신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성인군자들이 이 세상에 출현했지만, 그들이 세상을 좋은 세상으로 변화시키지 못한 것은 말씀만 있었지 능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말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모범을 보이는 것 또한 그다지 어렵지 않다. 문제는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게 만드는 능력이다. 바로 그 능력이 분신의 능력인 것이다.
분신의 능력이란 무엇인가 하면 자신의 몸이 수억천만 개로 쪼개져서 각 개체의 분신이 본체와 동일한 능력을 행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분신은 사람 눈에 보이기도 하고 안 보이기도 하는데 영안이 열린 사람은 볼 수도 있다.

또한 진짜 주인공이라면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한다

태풍을 못 불어오게 막기도 하고, 옆으로 비켜서 가게도 하고, 즉시 소멸시켜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비를 오게도 하고 못 오게도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2020 9호 태풍 바비

 

대한민국에 진짜 주인공이 1981년 출현 이후로 약 40년간 벼농사가 연속 풍년이다. 이유인즉 장맛비(6월 15일에서 7월 15일 한 달 동안 계속해서 오는 비)를 못오게 하겠다는 주인공의 권능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 《기상청, 위성 영상 사진 참조》

2020년 여름장마기간 실시간 전국날씨 상황

 

장마철 이후에 비가 많이 와서 홍수로 논이 잠겨도 이미 뿌리를 내린 모에는 영향을 주지 못한다. 7월 15일 이후부터는 다른 농작물과 달리 홍수가 나서 논이 물에 잠기더라도 벼이삭이 패여 벼 수확을 하게 된다.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먼저 사람속에 있는 신념과 주의(主義: 이념)를 바꿀 수 있어야 한다. 구세주는 분신의 능력으로 공산주의자들 속에 들어가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켜 공산주의를 없애버렸던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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