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성적

2020년 6월 성적

 

*지역 1등: 3 지역(지역장: 김갑용, 지회장: 정은경)

2등: 5 지역(지역장: 박철수, 지회장: 신순이)

3등: 4 지역(지역장: 박명하, 지회장: 이영애)

 

*구역 1등: 21 구역(구역장: 안명숙)

2등: 15 구역(구역장: 김혜선)

3등: 23 구역(구역장: 3 지역)

 

*개인 1등: 이귀윤 권사

2등: 강춘희 권사

3등: 김혜선 권사

 

2020년 7월 7일 구역장 회의에서는 6월의 성적 시상이 있었다. 6월 성적은 3 지역이 2019년 1월 이후 무려 1년 5개월 만에 지역 1등을 차지하였고 5 지역이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지역 2등을 유지하였으며 4 지역이 지난달 1등에서 두 계단 내려앉아 지역 3등을 차지하였다.

개인 성적으로는 이귀윤 권사가 1등, 강춘희 권사가 2등, 김혜선 권사가 3등을 차지하였다. 특이 이번에 개인 1등을 차지한 이귀윤 권사는 생활보호대상자임에도 불구하고 먹고 싶은 것 안 먹고 사고 싶은 것 안 사고 오직 돈을 모아서 제단에 헌금하겠다는 일념으로 살아가시는 분이라 더욱 그 의미가 깊다고 하겠다.

승리제단은 이러한 연세 높으신 분들의 희생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절로 감사의 마음이 우러나오는 것이 눈물이 울컥하며 가슴이 저미어온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 구역 성적으로는 해외송금에 힘입은 21구역이 1등, 15구역이 2등, 23구역이 3등을 차지하였다.

윤봉수 회장은 “6월은 적자다. 7월도 적자가 예상된다. 8월 성탄절 절기성금이 들어오면 적가가 매워진다. 그러나 걱정은 하지 않는다. 지금 적자라고 가슴 졸여봐야 아무런 도움이 되지도 않지만 주님께서 아시고 채워주시는 것을 매번 경험을 하다보니 이제는 아무런 걱정이 되지 않는다.

이 길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안 된다.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 하는 그런 곳이 아니다. 구역장이면서 구역장 회의에 나오지 않는 사람이 많다. 직책을 맡으면 반드시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 또한 그 직책에 걸맞은 권한도 주어진다. 그런데 책임과 의무는 다하지 않고 권한만 주장하는 사람이 있어 안타까울 때가 있다.

반대로 자신의 권한은 전혀 주장하지 않고 말없이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한 모습이 정말 신앙하는 사람의 모습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다. 각자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

요절송경[187]

윤봉수, 1지역 박경옥, 2지역 임수빈, 3지역 김갑용, 4지역 윤철수, 5지역 강춘희, 6지역 석선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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