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성적 시상

2020년 7월 성적

 

*지역

1등: 2 지역(지역장: 서보목, 지회장: 김혜선)

2등: 5 지역(지역장: 박철수, 지회장: 신순이)

3등: 6 지역(지역장: 안병천, 지회장: 석선자)

*구역

1등: 15 구역(구역장: 김혜선)

2등: 44 구역(구역장: 이수영)

3등: 53 구역(구역장: 석선자)

*개인

1등: 김혜선 권사

2등: 이수영 권사

3등: 석선자 권사

2020년 8월 4일 구역장 회의에서는 7월 활동의 성적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2 지역이 2019년 5월 이후 무려 1년 3개월 만에 지역 1등을 차지하였고 5 지역이 3개월 연속 지역 2등을 유지하였으며 6 지역이 지난달과 같이 지역 3등을 차지하였다.

개인 성적으로는 김혜선 권사가 1등, 이수영 권사가 2등, 석선자 권사가 3등을 차지하였다. 구역 성적은 개인 성적과 지역 성적이 그대로 반영되어 2 지역의 15구역이 1등, 5 지역의 44구역이 2등, 6 지역의 53구역이 3등을 차지하여 지역, 구역, 개인 성적이 똑같이 1등 2지역, 2등 5지역, 3등 6지역 순이 되어서 세 분이 지역, 구역, 개인상을 몰아서 받는 특이한 풍경이 벌어졌다.

윤봉수 회장은 “KBS의 모바일 전용 동영상 서비스 MY K의 다시 보기에 과거 승리제단의 기사를 올린 내용에 대한 소송에서 재판부의 조종에 의하여 우리 측에서 동영상을 당장 내릴 것과 앞으로 과거 승리제단의 사건에 대한 동영상을 올릴 때는 주님의 무죄 내용도 함께 올릴 것을 요구한 것이 다 받아들여졌다.

우리가 이긴 소송이나 마찬가지이다. KBS 측에서 되도록 승리제단에 대한 자료는 올리지 않겠지만 만약 올린다면 1심, 2심, 3심의 내용도 다 올리겠다는 약속도 판결문에 넣었다. 이로써 앞으로 이러한 일에 대한 우리의 대응이 힘을 얻게 되었다. 김종만 사장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사람을 평가할 때에 지금 당장 잘못하는 행동을 보고 ‘저 사람은 안 돼’ 하고 단정 짓지 않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나면서 깨닫게 되고 또 열심히 하게 된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잘못하는 행동에 대하여 시시콜콜 간섭하고 눈 흘기기보다는 내 죄로 여기면서 가자. 어지간하면 참고 넘어가자. 이 길은 그렇게 가는 길이다. 문제는 바로 나다. 각자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고 강조하였다.

요절송경[189]

윤봉수, 1지역 박경옥, 2지역 정영만, 3지역 김갑용, 4지역 김형준, 5지역 박인숙, 6지역 석선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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