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성적

2020년 4월 성적

 

*지역 1등: 5지역(지역장: 박철수, 지회장: 신순이)

2등: 3지역(지역장: 김갑용, 지회장: 정은경)

3등: 1지역(지역장: 정수윤, 지회장: 박경옥)

 

*구역 1등: 21구역(구역장: 안명숙)

2등: 42구역(구역장: 고선희)

3등: 46구역(구역장: 박철수)

 

*개인 1등: 고선희 권사

2등: 정수윤 승사

3등: 박철수 승사

 

2020년 4월의 성적은 5 지역이 3월 이후 2개월 만에 다시 지역 1등을 차지하였고 3 지역이 2등을 차지하며 2019년 9월 이후 오랜만에 시상권에 들었으며 1 지역이 역시 2019년 9월 이후 오랜만에 지역 3등을 차지하였다.

개인 성적으로는 고선희 권사가 1등을 차지하였고 정수윤 승사가 2등, 박철수 승사가 3등을 차지하였다. 구역 성적으로는 21 구역이 1등, 42 구역이 2등, 46 구역이 3등을 차지하며 5 지역이 상금 5개를 쓸어 담는 기쁨을 누렸다.

윤봉수 회장은 “5월 8일은 어버이날이다. 인류의 구세주 어머니 되시는 주님께 정성을 다해야 하겠다. 이번 어버이날 경축예배는 연합예배가 아닌 본부제단 자체적으로 치르기로 하였다. 다만 경기 지역 및 본부제단과 가까운 제단 성도는 참석해도 좋다고 연락하였다.

5월 6일부터 완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생활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종교집회 및 유원지, 스포츠 관람이 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계속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쓰기는 실천해야 한다. 내일 5월 6일 수요일부터 예배실 정문을 개방하도록 하겠다.

아직 코로나19의 치료약도 백신도 없다. 그러므로 계속 마음을 놓아서는 안 된다. 승리제단 성도 중 한 사람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바로 예배실 폐쇄 및 접촉자 자가 격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예배를 볼 수가 없는 상황이 된다. 그러므로 그런 일이 생겨서는 안 된다.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조심 또 조심하자.”고 강조하였다.

[요절송경 183]

윤봉수, 1지역 정수윤, 2지역 서보목, 3지역 정택모,

4지역 김정순, 5지역 이승우, 6지역 김순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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