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성적

2020년 2월 성적

*지역 1등: 5지역(지역장: 박철수, 지회장: 신순이)

2등: 6지역(지역장: 안병천, 지회장: 석선자)

3등: 4지역(지역장: 박명하, 지회장: 이영애)

 

*구역 1등: 44구역(구역장: 이수영)

2등: 53구역(구역장: 석선자)

3등: 15구역(구역장: 김혜선)

 

*개인 1등: 석선자 권사

2등: 이수영 권사

3등: 이숙정 권사

 

2020년 2월 성적은 1등에 5지역, 2등에 6지역, 3등에 4지역이 차지하여 1월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 개인 성적으로는 1등에 석선자 권사, 2등에 이수영 권사, 3등에 이숙정 권사가 차지하였으며 구역 성적으로는 1등에 44구역, 2등에 53구역, 3등에 15구역이 각각 차지하였다.

2020년 들어 6지역이 강세를 계속 이어가며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5지역이 2개월 연속 1등을 유지하는 것도 이례적인 일이다. 수상하신 분들과 협조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윤봉수 회장은 “2월의 재정도 흑자다. 성도님 모두가 협조해주신 덕분이다. 지금 세상이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로 어수선하다. 이럴 때일수록 자유율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무엇보다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 볼 것 없다. 나 자신과 싸워서 이기는 것이 우리들이 가야 하는 길이다.

우리가 신앙을 제대로 하여 이겨나가면 코로나19도 이겨나가게 된다. 우리의 책임이 무겁다. 세상 사람들은 교회나 불교의 집회도 인터넷으로 하고 있다. 사람이 모이면 감염의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매일 드리는 예배를 폐할 수가 없다. 주님의 뜻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드리는 예배를 계속해 나갈 것이다. 만약 일이 생기면 그 책임을 모면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결코 우리 제단에서는 감염자가 나와서는 안 된다.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사람 만날 때는 꼭 마스크를 써야 한다. 나만 괜찮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을 위해서도 대화할 때는 꼭 마스크를 쓰도록 하자.”고 강조하였다.

[요절송경 178]

윤봉수, 1지역 손정숙, 2지역 김혜선, 3지역 김갑용,

4지역 김순자, 5지역 강춘희, 6지역 성주희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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