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지역 전도활동(20190930)

5지역 전도활동(20190930)

 

*장소: 탑골공원

*참여인원: 8명

신순이, 강춘희, 이승우, 조건우, 박철수, 정수윤(1지역), 홍경일(1지역), 신불선(2지역)

탑골공원 정면에는 빨간상담소 공무수행팀이 나와서 어르신들과 상담을 하고 있었다. 우리는 도로 화단 쪽으로 대화탁자와 패널 그리고 책전시대를 설치하고 전도활동을 시작하였다. 오늘은 한낮의 기온이 28도까지 올라가는 더운 날씨였지만 나무 그늘이 드리워져 있어서 천만다행이었다.

오늘은 시작부터 열띤 대화의 장이 펼쳐졌고 대화의 분위기가 끝까지 지속 되었다. 여기저기 진지한 대화가 이어졌고 모두가 잘 받아들였다. 지난번에 말꼬리를 물고 늘어지던 분도 오늘은 잘 받아들이며 강연회를 하면 꼭 오겠다고 약속까지 하였다.

오늘도 93세 정규영 어르신이 방문하여 들을수록 믿음이 간다고 하시며 다른 분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시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 대화탁자에서도 패널 앞에서도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었을 뿐만 아니라 반응도 아주 좋았다. 신명 나게 대화를 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다 지나가 버렸다.

모두가 입을 모아 오늘은 전도 분위기가 매우 좋았다고 하며 하나같이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었다고 총평을 해주었다. 전도를 나와서는 시작부터 끝까지 말 한마디 안 하고 행인들에게 전도지만 건네는 사람이 있다고 하며 그러한 모습이 안타까울 때가 있다고 하였다.

전도를 나왔으면 대화를 하여 영생의 진리를 상대방이 납득 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이 좀 더 적극적인 전도 방법이 아니냐는 지적의 말씀이다. 맞는 말씀이다. 전도란 단순히 구세주의 출현을 알리는 것도 있지만 전도를 함으로써 더욱 영생의 확신이 다져져서 궁극적으로는 자신을 전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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