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성적

 

2020년 5월 성적

 

*지역 1등: 4지역(지역장: 박명하, 지회장: 이영애)

2등: 5지역(지역장: 박철수, 지회장: 신순이)

3등: 2지역(지역장: 서보목, 지회장: 김혜선)

 

*구역 1등: 15구역(구역장: 김혜선)

2등: 14구역(구역장: 서보목)

3등: 32구역(구역장: 홍경숙)

 

*개인 1등: 이영애 권사

2등: 정수윤 승사

3등: 서보목 승사

 

2020년 5월의 성적은 4 지역이 2020년 3월 이후 2개월 만에 다시 지역 1등을 차지하였고 5 지역이 지난달 1등에서 한 계단 내려앉아 지역 2등을 차지하였으며 2 지역이 2019년 12월 이후 5개월 만에 지역 3등을 차지하였다.

개인 성적으로는 이영애 권사가 1등, 정수윤 승사가 2등, 서보복 승사가 3등을 차지하였다. 지역과 개인 성적은 어버이날 절기성금이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구역 성적으로는 15구역이 1등, 14구역이 2등, 32구역이 3등을 차지하며 오랜만에 2 지역이 지역과 구역 그리고 개인 성적을 종합하여 4개의 상금을 차지하는 강세를 보였다.

윤봉수 회장은 “지금 다단계 및 유통 판매 업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사람 만나는 것을 최대한 조심해야 한다. 젊은 사람은 코로나19에 걸려도 무증상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자신은 멀쩡하다고 하지만 기저질환자에게 옮기에 되면 치명적이다.

인체 중에 간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독소가 들어오면 간에서 해독을 한다. 그런데 간에 혹사 당하면 간이 망가진다. 게놈 프로젝트라는 것이 있는 데 사람의 유전자 지도이다. 그런데 2002년도에 완성이 되었지만 실효성이 없다고 한다. 사람마다 체질에 따라 다르고 자라온 환경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정치가 않다는 것이다.

인체가 아프면 쉬라는 신호라고 한다. 경고를 무시하고 무리하게 되면 그 부분이 손상된다. 명예나 돈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다. 건강이 최우선이다. 살아가는 이유가 바로 건강이다. 각자가 최우선으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시기 바란다.”라고 강조하였다.

 

요절송경[185]

윤봉수, 1지역 박경옥, 2지역 김혜선, 3지역 정택모, 4지역 박명하, 5지역 이수영, 6지역 석선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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