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성적

2020년 9월 성적

*지역

1등: 3 지역(지역장: 김갑용, 지회장: 정은경)

2등: 2 지역(지역장: 서보목, 지회장: 김혜선)

3등: 5 지역(지역장: 박철수, 지회장: 신순이)

 

*구역

1등: 21 구역(구역장: 안명숙)

2등: 42 구역(구역장: 고선희)

3등: 15 구역(구역장: 김혜선)

 

*개인

1등: 박태선 승사

2등: 서보목 승사

3등: 고선희 권사

 

2020년 9월의 성적은 3 지역이 지난 6월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지역 1등을 차지하였고 2 지역이 2등, 5 지역이 3등을 차지하였다. 개인 성적으로는 박태선 승사가 1등, 서보목 승사가 2등, 고선희 권사가 3등을 차지하였으며 구역 성적으로는 21구역이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1등을 차지하였으며 42구역이 2등, 15구역이 3등을 차지하였다.

윤봉수 회장은 “요즘 구역장 회의 참석률이 너무 저조하다. 반 이상이 결석이다. 구역장이라는 성직을 맡았으면 구역장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 그런데 자기 개인 사정이 먼저이고 제단 사정은 뒷전이다. 이렇게 해서는 조직을 끌고 나가기가 힘들다.

직분을 맡았으면 자기의 직분에 충실해야 한다. 그런데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때는 자신의 직분을 앞세워 주장하면서도 정작 귀찮은 일이거나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때는 ‘나 몰라라’ 하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구역장 회의에 참석해 달라고 광고를 해도 소용이 없다.

재정적인 면에서도 어려움은 마찬가지이다. 코로나19로 경제 사정이 어렵다 보니 절기가 돌아와도 절기성금을 전혀 못 내는 지방 제단도 있다. 그나마 본부제단은 100% 이상 달성하고 있어 다행한 일이다.

어려울 때 일수록 모두가 각성하여 신앙을 좀 더 일깨워야 하는데 퇴보하는 사람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각자가 스스로 각성하여 마지막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자. 이긴자의 가지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을 내자.”고 강조하였다.

요절송경[194]

윤봉수, 1지역 손정숙, 2지역 서보목, 3지역 정택모, 4지역 이영애, 5지역 조건우, 6지역 석선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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