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성적

2020년 8월 성적

*지역

1등: 5 지역(지역장: 박철수, 지회장: 신순이)

2등: 4 지역(지역장: 박명하, 지회장: 이영애)

3등: 3 지역(지역장: 김갑용, 지회장: 정은경)

 

*구역

1등: 21 구역(구역장: 안명숙)

2등: 53 구역(구역장: 석선자)

3등: 47 구역(구역장: 이승우)

 

*개인

1등: 이승우 승사

2등: 신순이 권사, 조건우 승사

3등: 김건균, 김정순 승사

 

2020년 8월의 성적은 5 지역이 지난 4월 이후 4개월 만에 다시 1등을 차지하였고 지역 2등은 4 지역, 지역 3등은 3지역이 차지하였다. 8월 성적은 특이사항 없이 절기성금의 합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개인 성적으로는 이승우 승사가 1등, 신순이 권사와 조건우 승사가 동률 2등, 김건균과 김정순 승사가 동률 3등을 차지하며 2등이 두 명, 3등이 두 명으로 5명이 개인상을 타는 훈훈한 장면을 볼 수 있었다. 더구나 개인상을 탄 5명 중 김정순 승사(4 지역)를 제외한 나머지 4명은 모두 5 지역이라는 점이 매우 이례적이다.

구역 성적은 21구역(3 지역)이 1등, 53구역(6 지역)이 2등, 47구역(5 지역)이 3등으로 개인 성적과는 대조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것은 특별히 한두 명이 잘한 것이 아니라 모든 성도가 고르게 협조한 때문이다.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윤봉수 회장은 “신앙의 기본은 헌금이다. 하나님을 향한 나의 마음의 표현이다. 그런데 아예 헌금을 한 푼도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열심히 하는 척하지만, 빈껍데기에 불과하다. 돈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니다.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아까워서 못하는 것이다.

이제는 하루속히 빈껍데기 신앙에서 벗어나야 한다. 무엇보다 변화가 되어야 한다. 신앙적으로 익어가는 사람은 겸손하고 이타적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 더구나 코로나 19가 전 세계를 휩쓸며 생명을 위협하고 있고 사람들의 삶을 통째로 바꾸어 놓았다. 이런 때는 더욱 자유율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개인위생 철저히 하고 손 자주 씻고, 마스크 꼭 쓰고, 사람으로부터 감염이 되기 때문에 사람을 만나는 것은 되도록 자제하고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할 때는 꼭 마스크를 쓰고 만나야 한다. 나의 안이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요절송경[192]

윤봉수, 1지역 정수윤, 2지역 서보목, 3지역 안명숙, 4지역 김정순, 5지역 이승우, 6지역 석선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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