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성적

2020년 3월 성적

 

*지역 1등: 4지역(지역장: 박명하, 지회장: 이영애)

2등: 5지역(지역장: 박철수, 지회장: 신순이)

3등: 6지역(지역장: 안병천, 지회장: 석선자)

 

*구역 1등: 53구역(구역장: 석선자)

2등: 56구역(구역장: 김순자)

3등: 37구역(구역장: 이영애)

 

*개인 1등: 석선자 권사

2등: 이영애 권사

3등: 김순자 권사(6지역)

2020년 3월의 성적은 4 지역이 2019년 12월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지역 1등을 차지하였고 5 지역이 지난달 1등에서 한 계단 내려앉아 지역 2등을 차지하였으며 6 지역 역시 지난달보다 1계단 내려앉아 지역 3등을 차지하였다.  2020년 들어 4, 5, 6 지역이 1, 2, 3 등을 바꿔가며 하는 것이 새로운 3강의 모습을 굳혀가는 듯하다. 개인 성적으로는 석선자 권사가 지난달에 이어 연속 1등을 차지하였고 이영애 권사가 2등, 6 지역의 김순자 권사가 3등을 차지하였다.

구역 성적으로는 석선자 권사의 53구역이 1등, 김순자 권사의 56구역이 2등, 이영애 권사의 37구역이 각 3등을 차지하며 개인 성적이 그대로 구역 성적에 반영되어 나타났음을 알 수 있다.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드린다는 말보다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다.

윤봉수 회장은 “3월의 재정은 적자다. 그나마 어버이날 절기성금이 미리 들어와서 적자가 적었다. 지금 세상은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로 어수선하다. 확진자가 1,300,000명을 넘었고 사망자가 73,500명을 넘었다. 이럴 때일수록 자유율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무엇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좀 더 인내하자. 전체를 위하여 나의 행동거지를 조심해야 한다.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식의 행동은 무책임한 행동이 된다. 주위의 사람들이 우리들을 주목하고 있다. 그러므로 제단 출입 시에는 꼭 마스크를 쓰고 다니자. 나의 생각 없는 행동거지로 인하여 승리제단이 욕을 먹게 해서는 안 된다.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사람 만날 때는 꼭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요절송경 181]

윤봉수, 1지역 정수윤, 2지역 정영만, 3지역 김갑용,

4지역 김순자, 5지역 박철수, 6지역 이수봉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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