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성적

2020년 10월 성적​

 

*지역

1등: 5 지역(지역장: 박철수, 지회장: 신순이)

2등: 4 지역(지역장: 박명하, 지회장: 이영애)

3등: 1 지역(지역장: 정수윤, 지회장: 박경옥)

*구역

1등: 53 구역(구역장: 선선자)

2등: 9 구역(구역장: 정수윤)

3등: 47 구역(구역장: 이승우)

*개인

1등: 석선자 권사

2등: 이숙정 권사

3등: 정수윤 승사

 

2020년 10월의 성적은 5 지역이 지난 8월 이후 2개월 만에 다시 1등을 차지하였고 지역 2등은 4 지역, 지역 3등은 1 지역이 차지하였다. 1 지역의 3등은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할 정도로 대단히 열악한 가운데 이루어낸 성과이기 때문에 1등보다 더 값진 3등이 되었다.

개인 성적으로는 석선자 권사가 1등, 이숙정 권사가 2등, 정수윤 승사가 3등을 차지하였으며 구역 성적으로는 석선자 권사의 53구역이 1등, 이숙정 권사와 정수윤 승사의 9구역이 2등, 이승우 승사의 47구역이 3등으로 개인 성적이 그대로 구역 성적에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다. 어려운 가운데 협조해주신 수상하신 분들과 성도님께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

윤봉수 회장은 “구역장 회의 출석률이 너무 저조하다. 차라리 구역장 회의를 없애버릴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구역장 회의에 참석해야 제단의 사정도 알게 되고 책임감도 느끼게 된다. 신앙이란 그런 것이다. 아는 만큼 이해하고 협조하게 된다. 그런데 구역장이면서 제단의 사정 보다는 자신의 개인 사정 위주로 움직이는 사람을 볼 때 참으로 안타깝다.

구역장은 성직이다. 주님이 임명한 성직임을 명심하고 자신의 본분을 다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만들어 가야 한다. 인정을 받으려면 인정받을 수 있는 행동을 먼저 하는 것이 불변의 법칙이다. 하루빨리 겉치레 신앙에서 벗어나야 한다. 시기가 급박하게 돌아가는데 언제까지 그러한 생활을 계속할 것인가? 주님께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자.” 고 강조하였다.

 

요절송경[196]

윤봉수, 1지역 손정숙, 2지역 임수빈, 3지역 김갑용, 4지역 윤철수, 5지역 박철수, 6지역 석선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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