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성적

2020년 1월 성적

 

*지역 1등: 5지역(지역장: 박철수, 지회장: 신순이)

           2등: 6지역(지역장: 안병천, 지회장: 석선자)

           3등: 4지역(지역장: 박명하, 지회장: 이영애)

*구역 1등: 59구역(6지역)

          2등: 50구역(구역장: 김두식)

           3등: 21구역(구역장: 안명숙)

*개인 1등: 이만선 장로

           2등: 신순이 권사

           3등: 김두식 승사

 

2020년 1월 성적은 헌금합계에서 앞선 5지역이 2019년 11월 이후 2개월 만에 다시 지역 1등에 올랐으며 6지역이 2등, 4지역이 지역 3등을 차지하였으며, 개인 성적으로는 1등에 이만선 장로, 2등에 신순이 권사, 3등에 김두식 승사가 차지하였다.

구역 성적으로는 1등에 59구역, 2등에 50구역, 3등에 21구역이 각각 차지하였다. 수상하신 분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함께 수고하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2019년도를 결산해보면 2018년도까지 3강 체제를 유지했던 3지역, 4지역, 5지역의 구도에 변화가 왔다. 3지역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2지역과 6지역이 강세를 보이며 2019년도에는 2강 2중 2약의 새로운 구도가 형성되었다.

아울러 5지역은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한 번도 시상권에서 밀려나지 않아 올포디움을 달성하였다. 2지역과 6지역의 약진을 축하드리며 3지역과 1지역은 다시 힘을 내는 2020년도가 되기를 희망해 본다.

윤봉수 회장은 “2월 2일 부산제단 순방예배에 다녀왔는데 영남권 제단 성도들은 모두가 주님말씀에 순종하는 분위기였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모두가 하나같이 네 일, 내 일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하였다. 반면 본부제단은 열심히 하는 사람은 열심히 하지만 자기와 관계가 없는 일에는 뒤에서 지켜보며 나 몰라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심지어 시켜도 안 한다.

너무나 신앙하는 모습이 달랐다. 분위기에 휩쓸려 저도 덩달아 따라서 움직일 정도로 모두가 하나같이 움직였다. 정말 부러운 모습이었다. 요즘 본부제단에서는 예배 시작 전에 여자 성도들에게 빈자리를 메워달라는 광고를 매일 하고 있다. 남자 성도들은 들어오는 순서대로 앞자리부터 채워 앉는데 여자 성도들은 앞자리가 비어있어도 뒤쪽 구석에 가서 않는다.

우리 스스로가 우리들의 모습을 만들어가야 한다. 자유율법을 지키는 사람 다운 행동을 해야 한다. 변화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노력하자. 새식구나 외부 인사들이 오면 부끄러운 모습이다.” 라고 강조하였다.

[요절송경 176]

윤봉수, 1지역 손정숙, 2지역 안경미, 3지역 공융배,

              4지역 윤철수, 5지역 이수영, 6지역 성주희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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