靈과 초능력의 세계 ① – 靈(영)의 쿠데타, 접신 (1)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22 14:58  |  Hit : 1,853  
 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 ① 靈(영)의 쿠데타, 접신
‘접신’ 혹은 ‘빙의’는 어떤 사람의 몸에 그 사람의 영이 아닌 다른 영이 들어와 간섭을 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소위 정신이상자나 무당이 신을 받아 굿을 하는 것이 일종의 접신이다. 그렇다면 대중매체에서 귀신, 영혼, 전생, 접신 등을 자주 다루고 있고 일명 ‘퇴마사’라는 직업을 흠모하는 청소년들까지 생겨나고 있는 때, 우리는 과연 얼마나 이러한 심령현상들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을까.‘접신’ 혹은 ‘빙의’는 어떤 사람의 몸에 그 사람의 영이 아닌 다른 영이 들어와 간섭을 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소위 정신이상자나 무당이 신을 받아 굿을 하는 것이 일종의 접신이다. 그렇다면 대중매체에서 귀신, 영혼, 전생, 접신 등을 자주 다루고 있고 일명 ‘퇴마사’라는 직업을 흠모하는 청소년들까지 생겨나고 있는 때, 우리는 과연 얼마나 이러한 심령현상들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을까.


‘접신’ 혹은 ‘빙의’는 어떤 사람의 몸에 그 사람의 영이 아닌 다른 영이 들어와 간섭을 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소위 정신이상자나 무당이 신을 받아 굿을 하는 것이 일종의 접신이다. 그렇다면 대중매체에서 귀신, 영혼, 전생, 접신 등을 자주 다루고 있고 일명 ‘퇴마사’라는 직업을 흠모하는 청소년들까지 생겨나고 있는 때, 우리는 과연 얼마나 이러한 심령현상들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을까. 현재 TV에서 방영되는 프로그램이나 서점가에 넘쳐나고 있는 영적 세계들에 대한 책들은 그저 호기심만 유발하려고 할 뿐 영에 대한 일목요연한 정보를 다루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왜냐하면 영적 세계는 아직까지 증명해낼 방법이 없고 오직 당사자의 주관적 경험에만 의존하고 있으므로 오해와 왜곡이 일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구세주의 말씀 또한 예외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즉 완성된 깨달음을 얻지 못한 저자에 의해서 발생되는 ‘오해’는 없다손치더라도 그와 차원이 틀린 독자들에게 읽히면서 ‘왜곡’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사람이 머무르고 있는 영적 차원에 따라 어떤 이는 조롱할 것이요, 어떤 이는 무릎을 칠 것이다.  – 편집자 주   

“마음 작용은 피의 작용인고로 피가 마음이요, 영이에요. 성경에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못하리니 너희 마음 속에 있다고 말씀했죠? 그래서 천국이라는 것도 영의 나라에요. 또한 피가 살이 되고 몸이 되는고로 사람의 몸 자체가 영이요, 마음이에요. 그러므로 다 썩어 흙이 되어버린 죽은 사람 몸 속에는 죽은 사람의 영이 없고 죽은 사람의 영은 살아있는 자손들 속에만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 몸 속에서는 마귀영이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는데 그 영들이 공기 속에 있다가 바람이 부는 대로 섞입니다. 육천년간 죽은 영들이 공중에 있어 기류가 바뀔 때마다 섞이고 지상에 존재하는 인간이 그런 공기를 다 마시고 사는고로 모든 영이 한 사람 속에 다 들어있다고 할 수 있죠? 한 사람 속에 육천년 간 죽은 모든 영들이 들어있으므로 산 사람은 죽은 사람들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고도의 과학이에요. 그중에서 나라는 의식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을 ‘혼’이라고 하는데 흔히 미친 사람더러 혼 나간 자식이라고 하고 혼 나간 년이라고 하죠? 왜 그러냐 하면 미친 사람이 자신의 의식을 의식해요? 자기가 누구라는 모르죠. 그러니까 나라는 의식이 완전히 쫓겨나고 다른 죽은 사람의 강한 혼이 나라는 의식의 자리에 와서 앉았기 때문에 미쳐있는 거에요. 그래서 미친 사람은 위아래 턱을 모르고 자기 아버지더러 이 놈아 저 놈아 해요. 그렇죠? 그것이 바로 나라는 의식이 나갔기 때문에 그래요.” 접신은 외부에서 어떤 신이 들어온다기보다 한 사람 속에 군집해 있는 영들의 일종의 집권체제의 변화이다. 원래 나라는 의식에 자리잡고 있던 영이 과도한 스트레스나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힘이 약해지면 그 다음 힘이 센 영이 그 전에 있던 영을 밀어내고 그 한 사람의 의식을 지배하는 왕의 위치에 서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나라는 의식의 자리에 도둑의 영이 있으면 도둑이 되고 성인의 영이 있으면 성인이 된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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