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에게 풍년을 선사하기 위해 28년째 권능사용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10 18:12  |  Hit : 2,114  올해도 어김없이 장마를 막는 구세주
-한민족에게 풍년을 선사하기 위해 28년째 권능사용-
 

지금 장마가 한창이다. 그러나 비는 잘 내리지 않는다. 마른장마가 계속되고 있다. 마른장마란 장마기간 중 장맛비가 오지 않는 날이 많은 경우에 부르는 술어이다. 장마의 어원은 ‘ (長)’ + ‘맣’으로 ‘긴’, ‘오랜’이란 뜻의 한자어 ‘장(長)’과 ‘비’를 의미하는 ‘마ㅎ’의 합성어이다. 1500년대 중반 이후부터 ‘오랜’의 한자어인 ‘장(長)’과 ‘비’를 의미하는 ‘마ㅎ’를 합성한 ‘ 마ㅎ’로 표현되다가 ‘쟝마’, ‘장마’로 변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에서는 梅雨(Baiu), 중국에서는 梅雨(Mei-yu)라고 한다. 
장마 때 서로 세력 다툼을 하는 두 기단. 두기단 사이에 장마전선이 형성된다 ◇6월15일부터 7월15일까지 계속해서 오는 비예부터 오뉴월 장마라는 말이 있는데 장마는 언제부터 언제까지를 장마라고 하는 것인가. 여기서 오뉴월은 음력을 말하므로 양력에 의하면 6,7월이 되는데 실제로 6월 하순경이 되면 흐린 날씨가 많아지고 비오는 날이 많아지기 시작하여 장마가 가까워지고 있음을 알려 준다.여름철의 날씨를 좌우하는 북태평양고기압은 겨울 동안 하와이 방면으로 물러나 있다가 여름이 가까워짐에 따라 점차 서쪽으로 그 세력을 확장하여 6월 말경이 되면 한반도 남쪽 해상에 그 모습을 나타낸다. 그때까지 한반도에는 이동성고기압과 저기압이 번갈아 지나가고 있어서 날씨의 변화가 주기적이었으나 6월로 접어들면서 대륙고기압의 세력이 약화됨에 따라 이동성고기압이 잘 나타나지 않고 오호츠크해 방면으로부터 동해 쪽으로 고기압이 뻗어나오기 시작한다(네이버 백과사전).이처럼 북태평양 고기압과 오호츠크해 고기압이 서로 만나 전선을 형성하는데 이를 장마전선이라고 한다. 장마기간은 장마전선이 형성돼 남북으로 오가며 비를 뿌리는 6월 하순에서 8월 초순까지라고 보는 게 일반적이다. 그러나 구세주께서 언급한 장마기간은 이와는 조금 다르다. 구세주는 6월 15일부터 7월 15일 어간에 계속해서 오는 비를 장마라고 정의하셨다. ◇장마를 막는 이유 : 풍년구세주는 우리 한민족이 예로부터 장마기간에 내리는 엄청난 양의 장맛비로 말미암아 모가 썩거나 큰 물에 휩슬려 결국 흉년으로 이어져 백성들이 굶주리게 되는 것을 어려서부터 경험하셨기 때문에 장마를 없애는 것이 한민족이 굶주림을 벗어나는 일이라고 판단하시고 1981년 이후 계속해서 장마를 못지게 막고 계신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나라는 구세주가 출현하신 이후 계속해서 매년 3000만 석 이상의 쌀농사를 수확하는 풍년이 들었던 것이다. 구세주는 영원무궁토록 한국에 풍년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장마기간 뒤 내리는 비는 가을비요즘은 구세주께서 장마기간 중 장맛비를 막고 계시기 때문에 장마기간 이전이나 이후에 오히려 큰 비가 오는 경우가 많아졌다. 8월 이후에 여러날 오는 비를 가을장마라고 부르는데 이는 잘못된 말이다. 우리나라의 가을의 시작은 절기상 입추부터이다.입추는 양력 8월 7일이나 8일이 되는데 이후에 오는 비는 가을비가 된다. 8월이면 한여름인데 절기상으로는 입추가 지났으므로 가을비가 되는 것이다.이처럼 구세주의 권능은 실로 엄청나다. 천지간의 자연질서를 마음대로 뒤바꾸는 그 능력은 실로 상상조차 하기 힘든 내용이다. 권능의 구세주는 앞으로 영생의 세계를 이 땅위에 펼칠 것이 분명하다.*정리 김중천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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