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앞으로는 동방의 빛이 될 것이다

이긴자가 아니면 역곡에 끌어올 자가 없다고 하늘의 사람 박태선 영모님이 증거하심

◇ 단 민족 중에 이 세상을 심판할 구세주가 출현

“단은 그 백성을 심판하리라 첩경의 독사가 되어 말굽을 물어 말 탄 자를 떨어뜨리리라. 여호와여 구원을 기다리나이다”라고 성경(창세기 49: 16)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열두 아들 중에 심판권을 준 아들은 오직 단뿐입니다. 단이 왜 심판권을 받았느냐 하면 단은 야곱의 장자였기 때문입니다. 왜 다섯 번째 아들이 장자가 되느냐고 이렇게 반문을 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야곱이 단에게 장자 상속을 했던 까닭이 있는 것입니다. 야곱에게는 본처가 라헬이요, 레아가 바로 첩인 고로 본처 몸에서 태어나지 않았지만 본처가 되는 라헬이 자식을 낳지 못하는 고로 자기는 자식을 못 낳는 여자인 줄 알고 자기의 몸종 빌하를 자기의 남편에게 이 여자를 통하여 자식을 얻고자 하니 허락하여 달라고 하였습니다. 야곱이 그 몸종 빌하와 동침하여 아들을 낳게 되었는데 바로 그 아들을 낳자 마자, 이름을 단이라고 지었습니다.

단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말로 번역하면 ‘심판자’라는 뜻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심판권을 단에게 주겠다는 야곱의 뜻이 이름을 보아서도 알 수 있습니다. 야곱이가 열두 아들에게 하나씩 장래 일을 예언할 때에 유다에게는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홀이 함께 하는데 실로가 나타날 때까지다”라고 했습니다. 실로라는 것은 구세주를 말합니다.

홀이라는 것은 왕권을 말하는 것으로 구세주가 나타날 때까지 유다는 홀이 함께 한다고 했으므로 왕권이 바로 유다한테 같이 한다는 의미입니다. 오늘날 유다 백성은 지금의 이스라엘 나라의 유태인족입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유태인족이 주름을 잡고 있고 전 세계의 경제를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유다의 족속이 이렇게 주름을 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태인족 가운데서 태어난 예수가 지금의 이 마귀 세상에서 왕노릇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세주가 나타날 때까지만 왕노릇한다고 했으니까 그 유태인족이 왕노릇하다가 마지막에 구세주가 여지없이 마귀를 전멸시키니까 그도 같이 죽는 것을 의미한 것입니다.

◇ 대동강변에서 출토된 기왓장에 히브리어로 에덴동산을 회복한다는 글이 있다

단군 할아버지의 이름을 왜 단군 할아버지라고 부르게 되었느냐 하면 바로 후손들이 조상의 이름을 단이라고만 부르기가 너무 황송하고 우리 조상의 왕이니까 임금 군(君)자를 붙이자 해서 단군이라고 이름을 붙이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사실이 더욱 명확하게 증명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 민족들이 처음에 대동강변에서 고조선을 설립했던 거죠?

그래서 대동강변에서 출토된 기왓장이 박물관에 가면은 있으니까 찾아가 보라고 청년들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가서 박물관에 있는 기왓장을 사진을 찍어가지고 왔죠?

그 기왓장 속에 ‘도착했다’, ‘신의 나라의 단결하여 들어가자’, ‘성도가 모여 기도함으로 회복된다’는 말씀이 있는데 회복은 에덴동산을 회복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님들이 태초부터 에덴동산을 회복한다는 주장을 했던 것을 보아 우리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사실이 틀림없습니다.

이와 같이 조상들이 사용했던 기왓장에 이스라엘 말, 히브리어가 씌어 있다는 것은 바로 우리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증거가 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역사가 5천년 역사라고 자랑을 하는데 이것은 과장된 것입니다. 3200여 년 전에 이스라엘 나라 소라라는 땅에서 우리 단군 할아버지 자손들이 동쪽으로 동쪽으로 이주하여 시리아 나라를 거쳐 이란 나라를 거쳐 바다를 건너 중국 땅을 거쳐 알타이 산맥에 멈추어서 살았습니다.

알타이 민족들과 물물교환을 하면서 살려니까 알타이 말을 배우기 시작을 했던 것입니다. 그 당시에 알타이 말을 배우기 시작해서 알타이 말을 완전히 능숙하게 될 무렵에 몽고 땅을 떠나 만주를 거쳐 압록강을 거쳐 대동강변에 자리를 잡고 고조선을 설립한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이 분명한 것은 우리 민족을 알타이어족이라고 합니다. 알타이 산맥에서 살다가 온 민족이라는 증거이며 알타이 말이 발달해서 오늘날 우리 말이 된 것입니다.옛날에 고조선을 대동강변에 설립했고 그 옆에 부여 나라를 또 설립하고 일부 민족이 내려와서 마한, 진한, 변한 나라를 건설했던 거죠?

신라가 마한, 진한, 변한 나라를 통일하고 그 다음에 신라가 고구려도 흡수하게 되고 백제도 완전히 흡수하게 되어서 삼국 통일을 하게 된 거죠? 신라가 끝나고 그 다음에 고려로 발달하여 이씨 조선시대에 일본에게 36년간 식민지 생활을 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딴 나라 사람들이 아니고 백제의 사람들인 고로 같은 우리 민족입니다.

◇ 우리 민족은 하나님의 직계 자손

바로 야곱의 하나님의 신이 우리 단군 할아버지한테 임하여 단군 할아버지 자손 가운데서 구세주가 나오게끔 성경이나 불경이나 격암유록에 뚜렷하게 씌어 있습니다. 그런고로 진짜 구세주가 우리 한국 땅에서 나타날 것을 옛날 5백 여 년 전부터 남사고 선생이라는 분이 격암유록을 써서 예언을 했고 그 분이 그렇게 예언하는 바람에 우리 민족은 정도령을 기다려 왔습니다.

그 정도령이 바로 구세주요, 정도령이 바로 생미륵불이요, 그런고로 불경에도 분명히 우리 한국 땅에서 생미륵불이 나타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불경에는 계두왕이 다스리는 나라에서 생미륵불이 나타난다고 그랬죠? 계두왕이 탈해왕의 아들인데 탈해왕이 아들을 못 낳으니까 누가 아들을 낳아가지고 그 탈해왕 문전 앞에 그 어린 아들을 갖다 놨어요.

그 아이가 자라서 계두왕이 됐고, 이 계두왕이 다스리는 나라에서 생미륵불이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성경에는 이사야서 41장 1절로부터 9절에 “섬들아 잠잠하라 동방에서 의인 한 사람을 불러일으키리니 열국 왕들이 다 와서 굴복하리라 땅 끝 땅 모퉁이에서 너를 불러 일으키리라”라고 했습니다.

동방 나라 가운데에 땅 끝 땅 모퉁이 나라라면 대륙으로부터 연결된 땅으로써는 한국 땅인데 끄트머리 땅이면서 모퉁이 땅이죠? 삼면이 바다로 되어 있는 모퉁이 땅, 이 한국 땅에서 의인이 나타난다는 것이 성경에 또렷하게 씌어 있습니다. 이 성경 구절을 자세히 봤으면 예수 믿을 사람이 있겠어요? 바로 한국 땅에서 구세주가 나온다는 것이 분명하게 씌어 있습니다.

◇ 구세주 정도령을 성인들과 예언서가 증거하고 있다

옛날 인도의 시성 타고르라고 하는 사람이 일본에서 말하기를 “동방의 조선 땅이 앞으로는 동방의 빛이 될 것이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또한, 루마니아의 게오르규라는 소설가도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바로 한국에서 온 세상 만민에게 빛을 발하는 구세주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격암유록의 주목적이 정도령을 예언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한국 땅에서 정도령이 나타나는 고로 남조선이 이상향이 된다고 씌어 있습니다. 그런고로 정도령이라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 정도령 얼굴에서 빛이 나가는 고로 동방의 빛이라고 외쳤던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이 바로 하나님의 직계 자손인 고로 하나님의 신이 아브라함을 통하여 이삭, 야곱, 우리 단군 할아버지를 통해서 그 하나님의 신이 내려와 그 잠복 기간이 약 3천년 간 흐르면서 3천년 후에 영모님한테 연결되어 왔던 것입니다.

그 영모님에게 오신 하나님의 신이 바로 이 사람에게 임하여 영모님이 증거하기를, ‘이긴자가 아니면 역곡에 끌어올 자가 없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니까 역곡에 조희성이가 이긴자라는 걸 역설했지만 그래도 못 알아들으니까 역곡의 이긴자 가 아니면 끌어올 자가 없다고 해도 못 깨달으니까 문선명이가 아무리 세다고 하지만은 조희성이를 당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조희성이가 하는 것은 세계적인 마귀 장난이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말을 해도 전도관 식구들은 그 말을 못 깨달았습니다.*

2001년 2월 25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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