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백성, 단군 민족의 기상을 새롭게 하자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3-11 10:55  |  Hit : 2,331    ▶구세주 말씀 속의 천지개벽론 – 하늘의 백성, 단군 민족의 기상을 새롭게 하자 –    

왕의 반열에 선 사람들이 삼백 명만 되면 바로 호의 호조건이 된다고 (이사람이) 말한 바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삼백 명만 왕의 반열에 서면 그러면 우리 제단 나오는 사람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구원이고, 또한 이제 안 믿는 사람 가운데서도 선한 사람, 하나님 율법을 지키면서 사는 사람들이 다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오늘날 인구가 60억 인구라면 그 가운데 10분지 1에 해당하는 6억의 숫자가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2001.10.4 메시아 강론 중에서)  “여러분들이 제단만 왔다 갔다 하면 구원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생각이 틀린 건 아닙니다. 왜 그러냐 하면 호조건일 때에는 다 구원입니다. 호조건이 아닐 때에는 구원이 안됩니다.(2001.10.4 말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나’라는 의식과 더불어 싸워서 나라는 의식을 이기는 생활을 계속해서 해야 그래야 여러분들이 하나님(부처님, 도통군자)이 되어가지고 영원무궁토록 영생을 누리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영생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구세주를 만난 것은 굉장히 좋은 일이나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되지 못한다면 그는 참으로 불쌍한 존재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마음의 투쟁을 쉬지 않고 해서 결국은 나라는 의식이 하나님의 영에게 져서, 완전히 죽어서, 나라는 의식이 완전히 하나님의 영으로 이루어졌을 때에 그 하나님의 영은 승리자의 영입니다.” “그런고로 승리자의 영이 되어야 구원입니다. 승리자의 영이 아니면 절대로 구원이 없습니다(말씀).”하나님의 역사가 호조건이 되어 삼백 명의 의인들이 나왔다 하더라도 10분지 1에 해당하는 인구밖에 구원이 없다는 말씀을 잘 확인하여 두자.   대 병겁에 의한 죽음이든 자연사이든 간에 인류 10분지 9라는 숫자는 구원이 없다는 말씀이다. 세속을 이기고 음양을 초월하고 물질 유혹에 휩쓸리지 않고 이기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행로라는 것을 체험으로 안다면 10분지 1(6억)이라는 숫자가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놀라운 수효라는 생각이다. 그러나 지금이 과연 호조건일까? 회교권에서는 아직 메시아를 기다리는 교리를 가지고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유대교권에서도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다. 어떻게 해서라도 그들이 기다리는 메시아가 고대 이스라엘(히브리 민족) 단지파 민족의 나라, 한국에서 출현하여 현재 전능의 빛으로 역사를 하시고 계심을 알려야 할 것이다. 사명을 부여받은 자들이 그들 몫을 다하여 줄 때에 그들도 구원의 자격을 갖추게 되고 인류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가 있는 것이다.   부단히 애를 쓰고 기를 쓰는 노력의 바탕 위에 마지막 날에 영광의 면류관을 쓰고 왕의 반열에 서게 되는 것이지 어느 때는 충성을 하고, 어느 때는 충성을 안하는 그런 변덕스런 마음은 충성이 될 수가 없고 부단한 충성이라야만 충성이라 할 수가 있다(말씀). 이상세계, 지상천국 건설은 순서가 있다고 하였듯이 절대불변의 완전한 정신의 반석을 세우는 기초공사부터 이루어내는 작업이 우선이다.  격암유록에 예언된 ‘근화조선 기초지’ ‘계룡천년 도읍지’가 경기도 소사 땅에 세워지고 있는데 먼저 단군의 자손인 한민족이 구원권에 상당수 들어오도록 힘써야 할 것이다. ‘하늘의 백성들’이라 하는 것은 구원권에 든 백성들을 말한다고 하였다. 단군의 자손들이 다 하늘의 백성들이라 해도 좋다고 하셨다. 그 말씀에 담겨진 의미는 단군의 백성들이 다 구원권에 들도록 해야 한다는 구세주의 기대와 바램일 것이다.   단군의 자손에서 메시아가 출현하였는데도 그 소식을 외면한다거나 마음에 영접을 하지 못하여 구원권에 들지 못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일 것이다. 격암유록 농궁가를 보면 지상선국조선화 천년대운계룡국 사시불변영춘세(地上仙國朝鮮化 千年大運鷄龍國 四時不變永春世)라고 예언되어 있다.  또 도부신인에 보면 정씨국도하처지(鄭氏國都何處地) 계명용규신도처(鷄鳴龍叫新都處) 이말지후정도지(李末之後鄭都地) 청수산하천년도(淸水山下千年都)라고 하였고 ‘시종간야소사지’ ‘흰돌(계시록)’ ‘천년동안 다스림(계시록)’과 짝을 맞추면 천년대운의 계룡국의 도읍지가 소사 땅에 설 것임을 예언으로 알 수가 있다. 소사 땅에 천년간이나 인류를 하나님의 공의로 통치할 성전(도읍지)이 서게 되는데 열국의 모든 왕들의 권세와 경제적 부가 다 이리로 온다고 예언들은 기록하고 있다(이사야서, 스가랴서, 묵시록, 격암유록 등 참고).   세계적으로 경제적 시련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 환란의 거센 파고에 편해질 날이 없다. 그렇지만 그 시련이 언제까지일지는 장담할 수가 없으나 마지막 희망은 있다는 것을 천손민족 단군의 자손들은 바로 알아야 할 것이다. 너도 나도 다 겪는 이 시련기에 희망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정신적 자세가 중요하다. 변화와 준비의 방향성을 잘 알아야 한다. 한국은 머지않아 공의로써 세계를 다스릴 지도국이 된다.  문화 도덕적으로만이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명실공히 세계를 좌지우지할 실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그 근거는 이사야서와 계시록, 격암유록 등 예언서가 잘 말해주고 있지만 정치 경제 종교지도자들은 그 결말을 잘 모를 수밖에 없다. 메시아 출현과 능력에 대하여 잘 모르기 때문이다. 승리제단의 역사는 지금까지 겉으로 보여지는 대로 그렇게 희미하게 끝나고 마는 그런 작은 역사가 아니다.   조금 더 두고 보면 엄청나게 놀라운 역사가 세계를 진동하게 될 것이다. 아직 구비되어야 할 몇가지 미진한 기초공사만 끝이 나면 메시아는 공의의 심판의 칼을 빼들 게 될 것이다. 온 세계의 콧대 높고 자존심이 센 왕들이나 국가 수반들이 구세주에게 엎드려 경배하고 복종하지 않으면 안될 만한 놀라운 하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천손민족 단군의 자손들은 이제 기상을 새롭게 하여야만 하는 시점에 와 있다.  경제 환란에 재산이 반쪽이 난다고 기상과 기개가 죽어가는 위축된 모습이 되어서는 안 된다. 위기는 기회인데, 미래를 맞이할 그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그 방향성을 잘 알아야 한다.민족의 비전과 희망과 먼 미래의 모습을 바로 보면 된다. 종교지도자들은 모든 경전을 새로 공부하여 나약해지는 백성들의 기상을 살려야 한다.   세속과 돈과 물질에 애착하던 협소한 정신으로부터 의로움을 구하고 이상을 추구하는 기상을 회복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공의가 무엇인지 바로 가르쳐야 할 것이다. 민족 전래의 ‘하늘님’ ‘한얼님’ ‘숭천사상’이 무엇인지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기성종교가 왜곡시켜 왔고 민족의 정신과 기상을 죽여 온 왜곡된 ‘하나님(하느님)’의 본래의 의미를 바로 되찾도록 해야 할 것이다. 우리 선조들이 하늘(하늘님)을 숭상하던 그 하늘(天)은 지금 외래 종교가 가르치는 그런 하나님이 아닌 것이다.   사람이 원래 하나님이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혈통을 따라 내려온 하늘 백성들의 신분이지 창조된 존재, 피조물 신분이 아닌 것이다. 하나님 신분이라는 크나큰 긍지를 잃어버린 것이 큰 문제이다. 이 근본적 문제를 해결해야 만이 민족의 기상을 바로 세울 수가 있다. 기상을 바로 세운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하나님 신분의 의식을 바로 세움으로써 피를 새롭게 하는 문제, 생명을 새롭게 하는 거듭남의 문제이다.  피와 생명과 기상을 새롭게 하는 메시아의 ‘이슬성령’ ‘삼풍해인’에 영적 주파수를 맞추어야 한다. 여태 습관적으로 의식하며 살던 불완전한 ‘나’라고 하는 마귀 종의 의식을 청산해야 한다. 완전히 새로운 능력의 존재로 거듭나는 백성들이 되어야 밝은 희망과 비전을 내다 볼 수가 있다. 소사 땅에 세계를 통치하는 조화정부가 선다고 누구나 춤출 일이 아니다.   그에 걸맞는 영적인 수준에 이르른 존재들이 되어 있어야만이 그날에 가서 신천신지 새 역사를 창조하는 주인공들이 되는 것이다. 가치관이 변화되어야 한다. 의로움의 세상은 생명의 존귀함을 첫째로 여기는 세상이다. 강증산의 ‘지금은 인존세상이다’라고 했던 것은 서구적 인본주의와는 근원이 다르다. 사람이 본래 하나님(人乃天)이라는 대의명제를 자각한 선 위에서 ‘인존세상’을 구현하는 철학이 나오는 것이다.  사람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치관의 대변화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그러므로 불로영생, 영원한 참 행복이 가능하다는 새 진리가 나왔다면 영생과 참 행복을 추구하는 가치관과 새 진리를 즐거이 받아들이는 백성들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김광훈 승사.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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