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오셔서 저를 온전히 맡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이사람이 태어난 생일이 되는 날입니다. 이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난 날은 곧 구세주가 태어난 날인고로 여러분들이 구세주로 태어난 날입니다. 여러분들도 구세주가 될 사람들이니까 구세주로 태어난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다 구세주가 되는 날이므로 여러분들에게 선물을 주려고 합니다. 어떤 선물이냐 하면 여러분들이 6천 년간 조상 대대로 지은 죄와 이 세상 태어나서 지은 죄를 전부 사면해주는 날입니다. 사면 된 것을 100% 믿는 사람만 승리자가 되고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 마음 먹는 대로 이루어진다
  마음먹기 달렸다는 옛날부터 내려온말이 있는데, 이사람이 마음먹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씀을 초창기부터 말씀을 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사람이 마음먹는 대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다를 바가 없죠? 여러분들도 마음만 먹으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오늘 이사람이 사면령을 내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느냐면 여러분들의 죄는 다 없어지고 여러분들의 죄가 전부 이사람 몸 안으로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사람 몸은 천근만근 무거운 몸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나 1시간도 안되어 다 소멸됩니다. 여러분들의 죄를 사면을 했으니까 죄를 없애버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되겠죠?욕심이 죄라고 성경에 씌어 있습니다. 야고보서 1장 15절에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씌어 있습니다. 욕심이 죄라고 말한 말은 근본 죄를 감춘 말입니다.
  욕심 자체가 욕심 부리는 것이 아니고 ‘나라는 의식’이 욕심을 부리므로 욕심이 죄라면 나라는 의식은 죄의 뿌리, 원죄가 되는 것입니다. 원죄가 바로 선악과입니다. 지금부터 6천 년 전에 아담과 해와 하나님이 원죄가 되는 마귀를 먹은 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마귀에게 점령당했으니까 마귀가 되는 선악과를 먹었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선악과 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선악과라는 것은 죽게 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의식’이 사람을 죽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욕심 부릴 적마다 피가 썩으므로 욕심을 부리고 음식을 먹으면 체합니다. 그런고로 욕심을 부리면 죄가 되고 죄가 장성해서 사망하게 된다고 씌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죗값으로 죽는다는 말씀이 맞습니다. 죄의 근본이 나라는 의식인고로 나라는 의식의 조종에 의해서 생각을 하고, 마음먹는 대로 피가 썩고 있다는 사실을 이 세상 사람들이 모릅니다.
  이것을 사람이 나이가 먹어서 늙어 죽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나이가 먹어서 늙는 것이 아니고 욕심을 부려서 피가 썩어 점점 모든 세포가 감소되니까 사람이 주름살이 생기면서 늙고 쇠약해집니다.
  그래서 사람이 병들면 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화되어 결국은 죽게 됩니다. 그런 것을 의학박사들이 모릅니다.
  그러나 구세주는 사람이 죽는 까닭을 가르쳐주죠? 구세주가 여러분들이 죽지 않도록 피가 썩지 않게 하는 감로 이슬성신을 부어줍니다. 이 시간도 감로이슬성신이 뭉게구름처럼 내리고 있습니다. 마음 문을 연 사람만 그 감로 이슬성신을 받습니다.
  ◇ 구세주를 모시고 그 안에서 사는 것이 천국에 갈 수 있는 법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되고 구세주가 되는 방법은 여러분들이 하나님 안에서 살아야 구세주가 되고, 또 하나님을 내 안에 모시고 있어야 구세주가 되어 영원무궁토록 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구세주가 되어야 천당 간다고 했습니다. 구세주가 되려면 구세주 안에 살아야 합니다.
  성경 요한복음 3장 5절 ‘너희는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 이 말씀은 성령은 승리의 하나님이므로 승리의 하나님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원이라는 것은 승리자에게만 있는 것이므로 여러분들 스스로가 나를 이겨야만 승리자가 되는 것이지 나를 이기지 못하고 나한테 만날 지면 그 사람은 구원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이기는 방법은 하나님 안에서 살아야 됩니다.
  항상 일초일초 하나님 안에서 살아야 되고 또 내 안에 하나님을 모시고 있어야 여러분들이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 안에 승리자를 모시면 마귀가 설 땅이 없습니다. 내 마음 속에 승리의 하나님을 모셔야 나라는 의식이 되는 마귀가 설 땅이 없는고로 마귀가 결국은 멸망을 당합니다. 이 말씀을 들었으면 실천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구세주가 되려면 항상 구세주 안에서 살아야 되는데 그 방법은 초초로 구세주를 바라보면서 구세주와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구세주가 내 안에 좌정하게 됩니다.구세주가 내 안에 좌정하게 되면 인간의 피가 없어지고 구세주의 피로 바뀌어집니다. 구세주의 피로 바뀌어지면 구세주와 똑같이 됩니다.
  그래서 이사람처럼 공산주의도 없애버릴 수 있고, 이사람처럼 풍년들게도 할 수 있고, 이사람처럼 여름장마도 못 지게 할 수 있고, 태풍도 못 불어오게 할 수 있고, 또 이사람처럼 풍년들게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사람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구세주만 되면 누구든지 똑같은 능력이 나갑니다.
  여러분들, 이사람이 구세주 되기까지는 항상 통곡을 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밤잠을 안자고 하나님한테 애원을 해가지고 이루어졌습니다. 이사람이 밀실에서 연단 받을 때에 이제 그대로 말할 수 없이 힘든 노동을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하면서 너무 너무 힘들고 너무 너무 견딜 수가 없는 정도의 고통이 임한 고로 이사람은 소사의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하고 올 때에 밀실에서 소사까지 나갈 동안 엉엉 울면서 눈물을 길바닥에 뿌리면서 매일같이 그렇게 울면서 다닐 때가 있었습니다.
  ◇ 하나님이 오셔서 나를 온전히 맡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사람이 아무리 힘을 쓰고 노력을 해도 되어지지 않고, 과거를 생각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자꾸 과거가 생각이 나고, 또한 다른 사람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말라고 하는데 자꾸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사람이 아무리 노력을 하고 힘을 써도 되어지지 아니하니까 하나님에게 모든 전체를 맡기라고 하시는데 온전히 맡기는 생활을 하려고 애를 쓰고 기를 써도 맡기는 생활이 되어 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맡기는 생활을 하려고 이사람은 통곡을 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아무리 맡기는 생활을 하려고 해도 안 되니까 하나님한테 하나님이 오셔서 대신 나를 온전히 맡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맡겨 주셔야 맡겨지는 거지, 이 나 같은 미물과 같은 존재가 어떻게 하나님한테 맡기는 생활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대신 맡겨 주시옵소서. 그러니까 하나님이 오셔서 대신 맡겨 주셨습니다.
  온전히 맡기게 되니까 이사람이 하나님 몸이 되고 이긴자가 되고야 만 것입니다. 80년도 10월 15일을 기해서 이사람이 이긴자가 되었다고 선포하셨습니다.그래서 이긴자가 된 다음에 산에 지게를 짊어지고 나무하러 가니까 산에 있는 나무들이 굵은 나무도 허리를 구부려서 절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사람은 당황하였습니다. 굵은 나무가 어떻게 허리를 구부렸다 도로 펼 수가 있는가?
  사람 같으면 얼마든지 허리를 구부렸다 펼 수 있지만 나무가 허리를 구부렸다 펼 수 있어요? 나무는 일종의 고체이기 때문에 물질적으로 고체이기 때문에 한번 구부러지면 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나무가 허리를 구부려서 절을 하고 또 풀들도 전부 다 일제히 절을 하고 다시 허리를 펴고 그 다음부터는 춤을 추기 시작하는데 나뭇가지가 하나는 위로 올라가고 하나는 아래로 내려오고.
  이렇게 춤을 추므로 이사람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사람은 놀래서 “야 너희들이 이렇게 기뻐하는 건 너희들이 이렇게 감사해서 절하는 거 내가 알았으니 이제 고만하라”고 했다니까 안 해요. 그러니까 나무가 말을 알아듣는 거죠?
  여러분들 얼마 전에 텔레비전에서 이제 화단을 가꾸는 사람이 ‘꽃나무가 사람의 말을 듣는다’고 하는 말을 방송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꽃나무를 사랑하면 사랑하는 나무는 무럭무럭 자라는데 사랑을 하지 않는 나무는 자라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 것을 방송에서 들은 바가 있습니다.
  ◇ 이 세상 만물은 다 신
  그래서 이사람이 이 세상 만물이 다 신이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은 이 세상 만물이 다 신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옛날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부락의 큰 고목나무 앞에 가서 냉수 한 그릇을 떠 놓고 소원을 빌었더니 실제로 소원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 항상 소원을 빌어 왔습니다.사실은 여러분들 이 나무 속, 이 꽃나무 속에도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래서 이사람 사무실에 들어가 보면 일 년이 넘도록 피어 있는 꽃나무가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면 내 방에는 영생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영생하는 사람 몸에서 영생의 물질이 나옵니다. 감로이슬성신이 나오므로 그 감로이슬성신을 받는 그 꽃나무는 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너무 영생의 역사가 분명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여러분들이 이사람과 더불어 이렇게 예배를 보면 영생의 생명과일을 먹고 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사람 몸에서 이슬성신, 생명과일이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
 2003년 8월 12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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