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촛대가 조희성님으로 옮겨졌습니다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2-23 19:27  |  Hit : 2,364  
 신앙 간증담  하나님의 촛대가 조희성님으로 옮겨졌습니다    김승현 장로 (74세, 본부제단)  “이슬성신의 은혜를 받고 나서는 말의 실수가 점점 줄어들었고 마음이 넓어지고  상대를 이해하고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달리기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고향(전남 장흥)은 물론 인근에서 저는 마라톤 선수로 유명했답니다. 그 당시 치러지던 달리기 시합은 전부 제가 휩쓸다시피 했죠. 그러던 어느날, 기독교 집안인 친구집에 갔는데 호기심으로 그 친구의 할아버지께 예수를 왜 믿느냐고 물어보았고 그후 그 할아버지의 권유로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제가 있던 고향마을에서는 제가 처음으로 교회에 다닌 사람이 되었고 그로 인한 어려움도 겪었습니다.마라톤 대회마다 1등을 하다보니 23세의 나이로 중학교 2학년에 편입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소문에 해남에 있는 농업고등학교에 뛰어난 마라톤 선수가 있다길래 그 사람을 만나기 위해 단숨에 거기까지 뛰어갔었습니다. 그 선수로부터 운동하는 방법에 대해서 모두 습득을 하니 자기 학교로 오지 않겠느냐며 권유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보따리를 싸들고 가서 곧바로 고등학교 1학년에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한날은 교회에 나가보니 ‘불의 사자 박태선 장로 목포에 오다’라는 전단지가 눈에 띄어 호기심을 갖고 목포집회에 참가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집회 당시 몸이 뜨겁고 향취를 맡았는데 집회가 끝난 후 지병이던 허리가 완전히 낫게 되는 체험을 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허리가 아프지 않습니다. 그 후 전도관에 매료되어 무려 35년간이나 2만제단 안에서 청소와 안내를 맡으면서 제단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전도관에 다니면서도 저는 달리기를 계속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새벽 운동을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을 때 전도관에서 알고 지내던 조희준님께서 저를 전도하러 찾아오셨습니다. 그 분은 승리제단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전부터 승리제단과 조희성님에 대해 들은 적은 있었지만 대개가 좋지 못한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조희준씨는 조희성님이 틀림없는 구세주 정도령이라고 열의를 가지고 설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녹음테이프를 틀어주면서 들어보라고 하는데 선뜻 내키지는 않았지만 일부러 찾아오신 분이라 예의상 들어보는 중에 문득 ‘촛대(구세주가 이 세상 사람들을 하나님으로 만들어 영생체로 만드는 역사)가 조희성씨 몸으로 옮겨졌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역곡 승리제단에 한번만이라도 가보자’하는 권유를 받고 쉽게 응락을 했습니다.며칠 후 승리제단을 찾게 되었는데 설교말씀을 들어보니 영모님(故 박태선 장로님) 음성과 같았고 하늘의 사람의 증표인 향취(이슬성신)를 맡았습니다. 향취는 바람같이 코속으로 밀려들어왔습니다. ‘이 분이 구세주임이 틀림이 없다’는 확신이 쉽사리 들어와서 나 자신도 놀랄 지경이었습니다.그때 저는 흑석동으로 이사를 가려고 집을 계약해둔 상태였는데 이틀만에 역곡으로 이사를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계약을 해약하기 위해 주님(조희성님)의 사진을 보면서 기도를 하며 집주인을 찾아갔습니다. 기도의 응답으로 집주인이 쉽게 해약을 해주었고 중도금도 찾고 중풍이 든 집사람과 노모를 모시고 역곡으로 이사를 할 때 아들과 딸, 그리고 모든 친척들이 반대하고 나섰지만 저의 결심을 그들이 꺾을 수는 없었습니다.그리하여 이사를 해서 열심히 승리제단에 다닌 것이 벌써 14년이 다 되어갑니다.시간이 부족하여 따로 기도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지는 못하지만 늘 하나님의 빛이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살아가면서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만 열었다하면 나의 자랑이요 남의 간섭이요 혈기를 참지 못하였는데 이슬성신의 은혜를 받고 나서는 말의 실수가 점점 줄어들었고 마음이 넓어지고 상대를 이해하고 도와주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내게 있는 것들을 작은 것이지만 이웃과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더불어 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어디에 가서나 늘 부지런하다고 인정받고 있는데 이것은 제가 잘 나서가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저를 주장해 주시기 때문입니다.또한 저는 ‘젊은 청년’이란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젊은 사고방식을 갖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 제단은 내 집이다’ 그리고 ‘내가 아니면 이 제단을 지킬 수가 없다’는 마음가짐을 저는 항상 품고 있으며 이 직책을 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아직 승리제단을 모르시거나 편견이 있으신 분들은 자기의 잣대를 잠시 접어두고 21일만 나오셔서 알아보십시오. 승리제단은 인간의 마음을 근본부터 바꾸는 곳임을 알게 됩니다. 죽을 마음이 바뀌어져서 영생하는 곳은 이 우주에 단 한 곳 승리제단 뿐입니다. 어서 오셔서 알아보시고 영생의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구술정리 / 이승우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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