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이 나라는 주체의식이 되면 영생합니다

◇ 사람은 피만 썩지 않는다면 죽지 않는 몸으로 이루어집니다

피가 썩는다는 것은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의 영이요 사망의 영이기 때문입니다. 마귀의 영은 마귀의 마음이요, 마귀의 마음은 악한 영이요, 악한 영은 썩히고 죽이는 영인 고로 나라는 주체의식이 생각하면 피가 썩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피는 곧 생명’이라고 하였습니다. 고로 피가 썩는 것은 생명이 죽는 것이며, 생명을 죽이는 영이 나라는 주체의식입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욕심만 부리면 피가 썩는 것은 마귀가 되는 선악과를 먹음으로 말미암아 죽었다가 되는 것입니다. 마귀의 마음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죽었다는 말이 되는 거죠? 이것을 오늘날 기독교나 다른 유사 종교들이 선악과를 여러 가지로 말들 하는데, 나라는 주체의식이 선악과라고 정확하게 찍어서 말해 준 사람이 있었습니까?

나라는 주체의식이 조종하는 가운데 움직이면 피가 썩어서 사람이 늙고 병들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는 것을 죽이든지 버리든지 하여야만 생명의 영이 되는 하나님의 영이 내가 되어 피가 안 썩고 죽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 상에 “너희는 하나님 안에서 행하라” “너희는 성령으로 거듭나라” 또한 “부활함을 입어라” 하는 이 말들이 전부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먹으라는 말은 생명과일을 먹으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라는 말은 나라는 주체의식이 하나님이 되라는 말이요, 나라는 주체의식이 하나님이 되기 전에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을 수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하나님이 되면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성경이나 불경에서 하나님(부처님)의 마음을 품으라고 했던 것입니다. 불심을 품으라는 것은 부처님 마음을 품으라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하나님을 부처님이라고 그러죠? 성경이나 불경은 똑바로 씌어 있는데, 다 잘못 가르쳤던 것입니다.

◇ 나라는 주체의식이 선악과요, 피를 썩히는 근원입니다

그래서 정도령이 나타나기를 기다렸던 것입니다. 정도령이 나오면 모든 것을 바르게 가르쳐주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의 영이라는 것을 알았으니 나를 항상 버려야 합니다. 이사람은 하루아침에 나라는 것을 버린 게 아니라 반대생활을 꾸준히 해서 버린 것입니다. 처음 반대생활을 할 때에는 노력을 했지만 제대로 안 됩니다. 제대로 안 되니까 자꾸 넘어지고 쓰러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도 계속해서 반대생활을 하면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봐도 안 되니까, 초초로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니까 쉬웠다고 그랬죠? 초초로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고도로 하나님을 사모하면서 이제그대로 반대생활을 하니까 점점 쉬어졌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반대 생활을 하려니까 상대방이 나를 욕을 할 때에 그 사람 편에 서서 나를 같이 욕을 하는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야 비로소 서서히 자존심을 죽이는 생활을 할 수가 있었으며,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게 되었다고 그랬죠? 이와 같은 것이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이는 생활의 기초 단계인 것입니다.나라는 자존심을 죽이는 생활을 할 때에 가장 무서운 적이 음란마귀라고 그랬죠? 이제 음란마귀가 천년성 문턱까지 따라온다고 영모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천년성 문턱까지 따라온다는 것은 완성이 되기 직전까지도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그 마귀를 완전히 이기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긴자가 된 것입니다. 그때에는 완전히 생각이 달라져요. 인간의 생각이 아니고 완전히 하나님의 생각으로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그것은 그냥 뭐 참는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참는 거 자체가 죄입니다. 자유율법을 지키는 단계가 어느 정도 올라가게 되면 참는 거 자체가 죄가 되는 단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기초단계에서는 참아서 이기는 단계도 이긴 걸로 쳐주는데, 어느 정도 올라가서는 참는 거 자체도 죄가 됩니다. 그러니까 생각을 하지 않아도 ‘그림자 죄의 생각도 자유율법을 어겼다’로 떨어집니다. 그런고로 티끌만 한 삿된 생각이 조금도 얼씬 거릴 수가 없는 그런 단계에 올라가서야 완성이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 희생과 겸손 속에 계속 생활하면 하나님의 영이 나라는 주체의식이 됩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 나라고 하는 욕심의 영, 주체의식이 생각하면 피가 썩고, 하나님의 영이 되는 양심의 영, 하나님의 영이 주장하면 피가 썩지 않는 것입니다. 바로 희생의 영이 양심의 영이며 하나님의 영이므로, 그 하나님의 영이 내가 되는 과정은 바로 항상 희생적인 생활, 양보하는 생활, 겸손한 생활을 계속 이어서 습관적으로 하게 되면 결국은 하나님의 영이 나라는 주체의식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전도관 때에 자유율법을 지키라고 영모님이 말씀하시면서 자유율법은 양심의 법이라고 말을 가끔 했죠? 그게 뭐냐면 양심적으로 살라는 겁니다. 양심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여러분들 양심대로 살려면 시집 장가 갈 수 있습니까? 시집 장가 못 갑니다. 아무리 합법적인 부부라도 양심대로 살려면 같이 지낼 수가 없습니다. 양심적으로 그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죄라는 것을 자유율법을 지키는 단계가 점점 올라가게 되면 깨닫게 되는 겁니다. 완전히 정욕을 이기고 완전히 흠과 티가 없는 단계에 올라가야 그 자가 자유율법을 지켰다가 되고, 하늘나라의 율법을 지켰다가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정욕을 이기지 못하는 이런 사람은 만날 해봐야 도로아미타불입니다.

은혜를 받고 정욕을 이기지 못하고 또 범죄를 하게 되면, 전에는 천 길 가운데 떨어져서 올라왔었는데 이천 길 정도로 떨어집니다. 그 이천 길 정도 떨어진 데서 기어 올라오려면 그게 쉬운 일일까, 쉬운 일이 아닐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영모님이 뭐라고 말씀했느냐 하면 다른 것은 몰라도 음란죄만은 짓지 말라. 정욕을 이겨라. 정욕만 이기면 나머지는 내가 책임을 져주마 그랬습니다.

완전히 정욕만 이기면 죽지 않는 몸으로 화하게 하는 것은 이긴자가 나온 고로 이것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정욕만 이기면 여러분들 문제없이 이제그대로 이긴자는 죄를 씻어주는 자인 고로, 죄를 해결해 주는 자인 고로 억천만 번 진 죄라도 순간에 씻을 수 있는 능력이 나가는 자입니다.

영모님이 하신 말씀 가운데에 “죄를 씻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수많은 사람을 씻어주는, 그것을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을 씻어주느냐”고 탄복을 하시는 말씀도 하시죠? 바로 이긴자라는 것이 사람이 이긴 것이 아니고, 조희성이가 이긴 것이 아니고, 하나님 당신이 이긴자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죄를 씻어주는 것이지 인간이 씻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언젠가 일본서도 강연을 하는데 어떤 사람이 시커먼 피가 코에서 줄줄 나와서 자꾸 닦는 것입니다. 왜 가만히 앉아 있는데 피가 나와? 생각을 해봐요. 그들이 왜 피가 나오냐고 물었어요. 그래서 “그건 이사람이 당신 속에 있는 마귀를 죽여서 마귀 시체가 나오는 거”라고 대답해 주었어요. 그랬더니 “아! 그러냐고. 지난번에 강연 들었을 때 나도 피를 그렇게 쏟았다”고 어떤 사람이 말하였습니다.

이렇게 일본 사람들이 현장에서 막 피를 쏟으면서 너무너무 놀라워했던 것입니다. 이 놀라운 소식을 우리 동료들, 친구들한테 전해서 다 이 기쁜 소식을 전하여 다 같이 죽지 않는 것이 좋겠죠. 이사람이 예수나 석가처럼 나만 구세주라고 그래요? 내가 구세주라고 그러지 않죠? 나도 이기신 하나님에게 점령을 당한 것처럼 여러분들도 이기신 하나님한테 점령을 당하여 다 이긴자가, 하나님이 되시라는 것입니다.

성경이나 불경에 ‘성령으로 거듭나라’는 말은 다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면 하나님이 된다는 말입니다. 다 하나님이 되어야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되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구원론이 이와 같이 성경에 씌어 있는데도 오늘날 기독교나 천주교나 다른 종교들은 죽어서 영혼이 천당 간다고, 그것도 예수를 믿거나 부처님을 믿어야 된다고 이렇게 못을 박아서 말하고 있습니다.*

1989년 4월 1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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