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속의 니코틴을 제거해 주는 감로이슬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2-24 11:33  |  Hit : 2,559  
 간증담 피 속의 니코틴을 제거해 주는 감로이슬 정도령 몸에서 발산되는 감로(甘露)를 받으면 피가 바뀌어서마음이 변한다고 하였는데 나도 피가 변하여서혈(血)중 니코틴이 완전히 없어진 게 틀림없었다.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하루 2갑 이상 피우던 담배가저절로 끊어지고 아예 피울 수 없는 조건이 될 수 있겠는가 1990년 2월 10일 토요일, 대학교 동창생이 회사로 전화를 하였다. 진해에서 고서(古書)강연회가 있으니 같이 가보지 않겠느냐는 권유의 내용이었다. 평소에 사극물(史劇物)을 좋아하였던 터라 즉시 동의하니까 자기 자동차로 데리러 오겠다는 것이었다.그 날은 약간의 비가 뿌렸고 진해의 강연장에 들어가니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강연 중 ‘하나님이 마귀에게 사로잡히는 순간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으로 타락하였으며 현재 사람의 본분은 하나님이며 하나님이 다시 되어야 한다. 정도령을 통해서 내리는 감로를 받으면 누구든지 그렇게 될 수 있다.’는 내용만 기억에 남았고 그때까지 무신론자였으며 기독교에서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은 무조건 지옥에 간다’는 식의 말에 도저히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하였는데 그 날의 강연대로라면 그럴 수 있으며 상당히 공평한 조건이구나 라고 생각하였다.그 날은 회사에 제출한 사표가 수리된 바로 다음 날이었는데 사표를 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약 2주일 전쯤 일요일 밤에 자다가 의식불명이 되어 구급차에 실려 마산 고려병원 응급실로 실려 가서 이틀 후 의식을 되찾았으며 입원 중 회사 사람들이 병문안 오면 대면하는 순간에는 누구인지를 알았지만 사람이 가고 나면 금방 누가 왔다 갔는지, 심지어 사람이 왔었다는 사실조차도 까맣게 잊어버리는 기억제로 상태의 중증환자가 되어 있었다.회사 품질관리과장으로 일을 하다 보니 업무상 술을 마시는 일이 잦았고 그러다 보니 술을 손쉽게 접하게 되어 일요일에 집에서도 2홉들이 소주 1병을 마시는 게 다반사였다. 성격이 좀 내성적이다 보니 담배도 많이 피웠는데 그 당시 하루 2갑 이상을 피웠다.술을 마시게 되는 날은 3갑 이상을 피울 때도 자주 있었다. 양치질을 할 때는 어김없이 심한 구역질을 하였고 술을 많이 마시므로 담배라도 끊어보려 하였으나 3일을 견뎌내지 못하였다.퇴원 후 회사에는 근무가 불가능한 상태임을 설명하고 사직서를 제출하여 수리된 상태에서 다음 주 월요일(2월 12일)부터 출근하지 않아도 2월말까지 근무한 것으로 쳐준다고 하였으므로 바로 마산제단에 나가기 시작하였다.비디오로 정도령이라는 분의 말씀을 듣는데 처음에는 한 시간 남짓한 시간을 듣고 나올 때에 무슨 내용의 말씀을 들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런데도 아침만 먹으면 학교에 의무적으로 가는 학생처럼 그냥 제단을 향해 나가게 되었다.제단에 나가기 시작한지 한 달 보름쯤 되는 3월 하순경 어느 날, 그 날도 담배 1갑을 사서 꼭 피우고 싶을 때 피우려고 주머니에 넣고 있었는데 무슨 일 끝에 아내와 다툰 일이 있어 연거푸 2개비를 피웠다. 피울 때 담배 맛이 전 같지 않았는데 피우고 나니 몸에서 하루 종일 역한 니코틴 냄새가 나를 괴롭혔다. 몸이 드디어 담배를 피울 수 없는 상태로 바뀌어져 있었다.금연학교에 가면 목욕을 자주 하고 물을 자주 마시도록 하여 몸속의 니코틴을 빨리 배출되게 하여 견디기 쉬운 상태로 만들어 점진적으로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이런 경우는(담배를 안 피우려고는 해보았으나 완전히 끊지를 못하고 하루 몇 개비는 피우고 있었다) 담배를 끊기 위해서 특별한 조치를 취한 것도 아닌데도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던 금연이 이루어져 있었다.정도령 몸에서 발산되는 감로(甘露)를 받으면 피가 바뀌어서 마음이 변한다고 하였는데 나도 피가 변하여서 혈(血)중 니코틴이 완전히 없어진 게 틀림없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하루 2갑 이상 피우던 담배가 저절로 끊어지고 아예 피울 수 없는 조건이 될 수 있겠는가. 술도 많이 마셨으므로 간을 비롯한 내장이 매우 좋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담배를 끊은 지 조금 후에 아내가 아침에 내 방에 들어와 보고는 방에서 냄새가 지독하게 난다고 하였으며 제단에 가니 관악단장도 내가 이야기 할 적마다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하였다.제단에 다닌 지 3개월 정도 되니 몸 상태가 아프기 전보다 더 좋았으므로 출근을 하지 않고 집에 있는 것이 굉장히 지루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얼마 후 회사생활을 다시 하게 되었는데 제단 나가기 전에는 몸무게가 58~60㎏이었는데 지금은 태어난 이후 최고로 66~68㎏이다.그리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의 컨디션이 최상이다. 기억력은 아프기 전과 비슷하며 항상 푸르스름하던 입술색이 어느새 붉은색으로 바뀌었고 간 부위의 가슴에 오던 통증이 말끔해졌으며 아내의 말을 빌면 나의 성격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한다. 매일의 생활이 즐겁다. 이러한 축복을 주신 구세주 정도령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수윤(57세, 본부제단 승사) / 정리 이승우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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