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연재 (23) – 전도관과 승리제단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01 15:19  |  Hit : 1,142  
  특별 연재 (23)전도관과 승리제단박태선님의 전도관 역사는 조희성님을 구세주로 완성시키는 역사였다 팔만대장경의 보혜대사가 말한 미륵불도 십승이요, 
의상조사가 말한 해인을 들고 나오는 정도령도 십승이요, 
성경에서 말하는 또 다른 보혜사 상제 하나님도 십승인데,  
유불선에서 각각 기다려 온 완성의 하나님인 구세주의 명칭은 다 다르게 
불리면서 왔지만 결국은 어떤 이름으로 오시든지 감로 이슬성신을 들고 나오시는 
같은 한 분의 승리자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다”
 3) 승리자는 구세주요, 이기신 하나님의 대명사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지금 말하고 있는 이긴자는 영모님이 증거할 당시에는 예수의 종으로서의 승리자를 말하던 시절이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영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구세주 출현이 어떤식으로 되어지는가를 찾아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런 식으로 영모님의 연막작전을 그 당시 상태 그대로 끝맺음을 하면 잘못 인식이 되는 일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결론을 설명할 시점에서는 당시 영모님의 연막작전과는 상관 없이 그 대명사의 실체를 정확히 밝히는 것으로 끝맺음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점 혼돈이 없기를 바란다.그래서 승리자는 구세주의 대명사요, 이기신 하나님의 대명사라고 밝히고 있는 것이다. 당시 영모님은 이런 주인공의 실체에 대해서는 눈치도 안보이셨다. 오직 ‘예수의 종’이라고만 증거할 뿐이었다. 그러나 승리자는 이기신 하나님 자체이시고 구세주가 되시는 것이다. 그러니 승리자는 인류가 고대하던 구세주의 대명사가 되시는 것이다. 묵시록 2장, 3장의 승리자에 대해서 위에서 일곱 번씩이나 말씀을 하신 내용을 밝혀 보았지만 그 내용은 예수와는 전혀 상관도 없는, 구세주 자체가 됨을 느꼈을 것이다. 그리고 또 잘못 인식되는 일이 있을까봐 다시 한번 밝혀두지만 구세주는 한 분만 나타나시는 것이 아니고 세 분이 나타나서 일인으로 합일되셔야 완성자 구세주가 되시는 것이다. 이미 앞에서 설명을 한 감람나무도 세 분이고 동방 의인도 세 분이다. 그러니 지금 영모님이 말씀하시는 승리자도 이제 세 분 중에 한 분이 나타났을 뿐이라는 것도 밝히 알고 가기를 바란다. 그래서 완성자 구세주가 어떤 방법으로 출현하시는 지를 그 발자취를 지금 따라가면서 알아보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유명한 선각자 남사고 선생은 승리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十勝道令出世하니 天下是非紛紛 하다
 십승도령출세       천하시비분분                         <도부신인(桃符神人)>“이기신 하나님 정도령이 세상에 나타나시니 천하의 시비가 분분하다.” 容天劒을 높이들고 滅魔經을 외우면서
 용천검                 멸마경 勝利大將 後軍되어 不顧左右 前進하고
 승리대장 후군       불고좌우 전진                         <궁을도가(弓乙圖歌)> “검과 같이 날카로운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멸마경을 외우면서 승리대장 후군되어 좌우를 돌아보지 말고 전진하고”    이와 같이 승리대장 또는 승리자 정도령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남사고 선생은 승리자 정도령이 나타나면 천하에서 시비가 분분할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이 그분을 욕하고 조롱하여도 너희들은 승리대장의 후군되어 좌우를 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二. 勝利者(승리자)는 曺熙星(조희성)님1) 유불선(儒佛仙) 합일된 주인공이 승리자이다박태선 영모님이 그토록 강하게 증거하시던 승리자는 영모님이 틀림이 없으시다. 그러나 박태선 영모님은 처음 출현한 승리자로서 앞으로 세 분의 승리자를 찾아 키워 세워야 하는 무거운 사명이 있다. 그리고 그 마지막 출현하는 승리자가 완성자 구세주가 되시는 것이다. 이 승리자는 유불선의 모든 종교에서 말하는 구세진인인 주인공이 되시는 것이다. 그래서 어느 곳에서든 한 분의 승리자가 출현하면 모든 종교계에서는 다른 분을 더 기다릴 필요 없이 그 한 분을 참 스승으로 알고 따라야 하는 것이다.  남사고(南師古)선생의 <십승가(十勝歌)>를 보자!八萬經內普惠大師  彌勒佛之十勝이요
팔만경내보혜대사  미륵불지십승義湘祖師三昧海印 正道令之十勝이요
의상조사삼매해인 정도령지십승海外道德保惠之師 上帝再臨 十勝이니
해외도덕보혜지사 상제재림 십승儒佛仙異言之說  末復合理 十勝이라.
유불선이언지설  말복합리 십승 “팔만대장경의 보혜대사가 말한 미륵불도 십승이요, 의상조사가 말한 해인을 들고 나오는 정도령도 십승이요, 성경에서 말하는 또다른 보혜사 상제 하나님도 십승인데,  유불선에서 각각 기다려 온 완성의 하나님인 구세주의 명칭은 다 다르게 불리면서 왔지만 결국은 어떤 이름으로 오시든지 다 감로 이슬성신을 들고 나오시는 같은 한분의 승리자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다.” 이 십승가를 보면 참으로 감탄을 금할 수가 없도록 세밀하게 알려 주고 있다. 생각을 잘못하면 각 종교에서 계속 자기네 종교에서 또 다른 주인공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참 주인공을 배척하면서 허송세월을 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런 일이 없게 하기 위하여 위와 같이 소상하게 알려 주고 있는 것이다. 어떤 종교에서건 한 분의 승리자가 나오면 모든 종교는 그 분을 중심으로 합해져서 온 인류와 삼라만상이 하나로 완성을 이루어야 되는 것이다.  분열의 세계는 끝이 나고 하나로 완성되는 하나님의 세계로 완성되는 것이다. 승리자는 각 종교를 망라한 한 분의 이기신 구세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박태선 영모님의 걸어가신 역사를 따라가는 것은 구세주 출현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가를 찾아 보기 위함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려면 영모님의 끝판의 역사까지 가보아야 알 수가 있게 되는데 그와 같이 되면 독자들이 지루하고 혼돈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대목 그 대목 마다 결론을 내고 지나가겠다고 이미 독자들에게 알려준 바 있다.그래서 지금 ‘조희성님이 완성의 승리자다’ 라고 결론을 말하는 것은 그 당시 박태선 영모님 때는 전연 알 수가 없었던 내용임을 이해해주기 바란다. 그리고 그때는 박태선 영모님이 유일한 한 분의 승리자라고 알고 있었던 때였다. 그래서 그 당시는 다른 승리자는 생각지도 않았던 때였다.* 
<김상욱 회장>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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