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연재 (21) – 전도관(傳道磎)과 승리제단(勝利祭壇)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01 15:17  |  Hit : 1,178  
특별 연재 (21)전도관(傳道磎)과 승리제단(勝利祭壇)박태선님의 전도관 역사는 조희성님을 구세주로 완성시키는 역사였다 2) 영모님과 그 분이 낳은 아들의 관계 우리는 지금 동방의인 박태선 영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구세주의 존재를 찾아가고 있는 것이다. 동방의인을 찾아 살펴보면서 우리는 박태선 영모님의 엄청난 발자취를 발견하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참으로 위대한 분이구나라고 감탄하면서 지금 그 발자국을 따라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위 동방의 의인에서 분명 박태선 영모님이 엄청난 큰 존재로 부각되고 있는 그 속에서 새로운 엄청난 존재를 잉태하고 있는데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굼벵이가 탈피(脫皮)하여 매미나 잠자리로 나타나듯이 영모님에게서 엄청난 분이 탈피(脫皮)하여 나타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는 놀라움과 감탄하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박태선이라는 성인(聖人) 속에서 조희성이라는 엄청난 구세주(救世主)가 탈피(脫皮) 되어 출현하는 모습을 우리는 분명 발견하였다. 구세주의 출현이 이와같은 엄청난 상상도 할 수 없는 과정을 거쳐서 탈피하여 출현한다는 사실에 감탄과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 격암유록 말운론에 있는 말을 한가지만 더 예로 들겠다. 白馬神將出世時  赤火蛇龍林出運 
백마신장출세시  적화사룡임출운                                                        – 末運論 (말운론)-“백마탄 신장이 세상에 나타날 때에는 화룡적사(丙辰.丁巳의 두 聖人) 의 두 목인(두木人=林)이 출현할 운이다.”  <보충설명>
백마는 금운으로 오시는 완성자를 말한다. 백마신장이 출현했다는 것은 화룡적사(火龍赤蛇) 즉 병진정사(丙辰丁巳)의 두 성인이 출현했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된 분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병진년인 1976년에 영적 아들이 태어나 1978년에 밀실로 들어가 연단받고 한 분의 구세주로 출현한 조씨성 가진 분이 인생을 추수하시는 완성자 구세주다.박태선 영모님은 생전에 “내가 백마타고 삼판하러 올거야”라고 종종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영모님이 백마가 되시는 완성자 구세주와 일체가 되신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고로 박태선 영모님이 ‘내가 백마타고 심판하러 올거야’라고 하신 것은 앞으로 백마신장(白馬神將) 속에 합일된 금운의 완성자 구세주가 출현하여 인생을 추수하시고 심판을 하실 것을 비유해서 말씀을 하신 것이다. 여기서도 확인된 병진생과 정사생의 두 성인이 한 몸을 이루시어 한분의 완성자로 출현하시기 때문에 두 분을 합쳐서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박태선 영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구세주의 출현의 역사를 찾아가고 있으면서 위와 같이 결론적인 구세주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으나. 그때그때 이와같은 결론을 내리고 가지 않으면 도리어 엉뚱한 부작용이 날 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당시는 박태선 영모님이 철저히 당신의 존재를 가리고 당신은 예수님의 종이라고 강력히 증거하실 때였다. 감람나무도 동방의인도 다 예수의 종이라고 하면서 당신 영모님도 예수의 종이라는 공식을 설정해 놓고 나가시던 시절이었다. 그러므로 독자 여러분들은 이와같은 상황을 잘 이해하여 혼란이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 지금 독자 여러분이 이 글을 읽으면서 얻어지고 있는  결론적인 내용은 1980년도 이후에나 겨우 알 수 있는 그런 귀한 내용인 것이다.  一. 승리자란? 1956년도는 박태선 영모님을 따르는 전도관 교인들에게는 참으로 잊혀질 수 없는 황홀한 해가 된다. 처음부터 말을 한 것 같이 1956년도의 우리나라는 희망이라고는 눈꼽 만한 것도 찾아볼 수 없는 때였는데 그와같은 암울함 속에서 하루 하루를 보내는 한국민족에게 희망을 던져준 한 해였기 때문이었다. 세계 30억이 넘는 교세를 자랑하는 기독교인들이 생명의 말씀이라고 여기는 성경책에 예언되어 있는 동방이 우리나라이고 또 그곳에서 동방의인이 나타난다고 하는 것이다.(사41장) 더욱 놀라운 것은 그 주인공되는 분이 박태선 영모님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분은 열국왕들을 굴복시키는 왕중왕이라고 하신다. 얼마나 놀라운 말씀인가! 세계 열국에서 황금과 보물을 잔뜩 싣고 동방인 한국으로 온다는 것이다.(사60장) 이와 같이 희망이 넘치는 말씀을 마구 쏟아놓으시는 박태선 영모님은 그야말로 당시의 한국민족의 구세주임이 틀림이 없다고 생각되었다. 또 감람나무라는 존재가 박태선 영모님이라고 하신다. 그러니 성경의 엄청난 주인공들이 다 한국인이고 더욱이나 그 주인공이 박태선 영모님이라고 생각하니 처음에는 잘 믿어지지 않으면서도 신이 났던 기억이 난다. 또 재림예수는 다른 나라가 아닌 우리나라에 오시게 되는 것이고 박태선 감람나무는 재림예수님의 길 예비자라고 하였다. 그러니 그렇게도 보잘것 없는 나라요 민족이라고 생각되던 우리나라와 민족이 이와같이 엄청난 일을 전세계를 대표하여 이루어지는 나라라고 생각하니 그저 황홀할 뿐이었다. 그리고 다들 우리나라가 참으로 복된 나라요 복있는 민족이라고 생각이 되어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와같은 일이 1956년 이만제단시대에 되어진 일들이다. 그런데 영모님은 이번에도 역시 처음 들어보는 승리자(勝利者)에 대해서 새로운 말씀을 던지시는 것이다.  1) 승리자란?감람나무 동방의인 등 처음 들어보는 존재에 대해서 놀라움 속에서 받아들이곤 했던 전도관 교인들은 또 승리자라는 존재를 듣게 된 것이다. 그러면 이 승리자란 과연 어떤 분이신가? 기이하고 놀랍기만 하다. 그리고 왜 승리자(勝利者)인가?승리자라고 하는 명칭의 유래는 창세기서 32장에서 처음으로 찾아볼 수가 있다. 쌍둥이 형인 에서를 피해 외삼촌 집에 피난갔던 야곱은 고향으로 돌아오는 도중 얍복강가에서 키가 구척같은 장정을 만나서 씨름을 하기 시작하였다. 밤새도록 서로 붙잡고 씨름을 하였으나 결판이 나지를 않았고 상대방 장정은 다급하여 야곱보고 잡은 것을 놓으라고 간청하였으나 야곱이 악착같이 붙들고 놓지를 않으니까 그 장정이 다급하여 야곱의 환도뼈를 쳐서 부러뜨렀다. 그러나 환도뼈가 부러지는 고통 속에서도 야곱이 놓지를 않자 그 장정이 하는 말이 야곱아 네가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으니 앞으로는 네 이름을 야곱이라고 하지 말고 ‘이스라엘’이라고 하라고 축복을 하고 떠나갔다. 그 장정은 하나님이었다. 어떻게 사람 야곱이 하나님과 겨루어 이길 수가 있었을까? 야곱이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것이 아니다. 이것은 야곱이 자기의 잘못을 깊이 깨닫고 하나님을 붙들고 죄를 사함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않으면 죽어도 놓지않겠다는 심정으로 환도뼈가 부러지는 고통을 참고 매달린 야곱의 악착같은 하나님께로 향한 마음이었던 것이다. 그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이스라엘’(승리자)이라는 축복을 주신 것이다. “그 사람이 가로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고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겼음이라.”(창32:28)그래서 야곱이란 이름대신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새로 주었는데 이 ‘이스라엘’이란 이름은 ‘이긴자’란 뜻이다. 이후부터 성경에서는’야곱’이라는 명칭은 죄인의 대명사로 쓰이고 ‘이스라엘’이라는 명칭은 의로운 자의 명칭으로 쓰이고 있는 것이다.  “지렁이같은 야곱아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사41:14)고 하여 영적 야곱이 죄과를 벗고 이긴 사람이 승리자라고 한 것이다.  박태선 영모님은 이긴자란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긴자다”라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보충설명하기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피는 승리의 피가 되고 그 승리의 피를 받아서 이긴자가 되었다고 부언 설명을 하였다. 그러면서 완전한 삼단계의 성령을 받아 이루어진 사람이 곧 이긴자인데 이와같은 성령은 박태선 영모님외에는 지금까지 받은 사람도 없고 알고 있는 사람도 없었다고 하셨다. 그런 말씀을 하시면서 다음의 성경을 읽어 주었다. “대개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나니 세상을 이기는 이김은 곧 우리의 믿음이라. 세상을 이길 자가 누구뇨. 이는 이에 물과 피로서 임하신 자니 곧 그리스도시라. 홀로 물로만 아니요 이에 물과 피로서 임하셨고 증거하는 이는 성신이시니 성신은 곧 진리니라. 대개 증거하는 자가 셋이 있으니 성신과 물과 피요 이 셋이 합하여 하나가 되나니라.”(요1서5:4-8) 이 성경을 설명하면서 세상을 이기는 이김은 믿음인데 이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엡2:8) 이 선물은 성신과 물과 피로서 임하는 성령이다. 이 세 가지 성령은 완전한 성령인데 “성신은 불로 임하는 성령이고, 물은 생수의 성령이고, 피는 이슬같은 성령이다.” 그러니 하나님이 주시는 이 삼단계의 성령을 받은 자가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긴 승리자라고 설명을 하셨다. 이 삼단계의 성령을 받으면 마귀를 이기고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는 자가 된다고 하였다.승리자는 박태선 영모님 당신임을 암시하시면서 당신이 대장마귀를 ‘원투스트레이트’로 쳐서 ‘그로키’상태로 만들어 놓았다고 강력하게 말씀을 하셨다. 그래서 이긴자가 나타난 다음에는 마귀가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들도 승리하여 왕의 반열에 참예하기가 쉽게 된다고 하여 교인들의 마음을 열광하게 만들었다.(계속 독자들이 오해가 있을까봐 보충설명을 하여 왔다. 여기서도 영모님의 증거를 그대로 소개하고 있으나 이것은 예수를 업고 쑈를 하시던 때이기 때문이다.                                                                                                                                          김상욱 승사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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