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연재(27) – 전도관과 승리제단(勝利祭壇)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01 15:29  |  Hit : 1,793  
특별연재(27)전도관 과 승리제단(勝利祭壇) 
박태선님의 전도관 역사는 조희성님을 구세주로 완성시키는 역사였다
“약속대로 오늘 우주보다 더 크고 더 귀한 것을 주겠다!” 
“여러분들에게 생명을 구원시켜 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우주보다 
 큰 것이에요, 작은 것이에요?”
 이만제단 시대  6부一. 피는 곧 생명이다.(창9:4)

1956년도의 이만제단시대는 모든 면에서 열기가 용광로같이 끌어 오르던 시절이었다. 기성교회는 구원이 없다고 연일 단에 서실 때마다 강하게 치고 있었고, 또 하나님의 구원의 촛대가 전도관으로 옮겨졌다고 연일 선포하는 것이었다. 감람나무 동방의 의인 승리자가 있는 곳으로 하나님의 구원의 촛대가 옮겨졌다고 연일 증거하시는 것이었다. (묵2:5참조)   1) 우주보다 더 큰 것하루는 박태선님께서 단에 서시자마자 다음 주일에는 “우주보다 더 큰 것을 여러분들에게 안겨 주겠다” 고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다들 무슨 말씀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굉장한 호기심을 가지고 다음 주가 되기를 기다렸다.기다리던 그날이 되어 단에 서신 박태선님은 다음과 같은 성경구절을 읽어주셨다.“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마16:26) 라는 성경구절을 인용하시면서 “우주만한 금덩이를 주면 자기 목숨과 바꿀 사람이 있어요?”하고 질문하는 것이었다.다들 “아니요!”라고 대답을 하니, “우주만한 황금덩이를 가지면 전 세계에서 제일 부자가 되는 건데 한번 자기 생명과 바꾸어 볼 만하지 않은가?”라고 반문하셨다. 다들 “아닙니다”라고 합창을 하며 대답을 하니 박태선님은 웃으시면서 “우주덩이 만한 황금이든 금강석을 준다해도 죽으면 내게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라고 하셨다.그러시면서 “약속대로 오늘 우주보다 더 크고 더 귀한 것을 주겠다!”고 하셨다.다들 숨을 죽이고 다음 말씀을 기다렸다. 약 2초 정도 침묵이 흘렀다. 그러자 갑자기 “마음 문을 여시라요!” 라고 하시면서 책대를 꽝꽝 두 번 치셨다.“여러분들에게 생명을 구원시켜 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우주보다 큰 것이에요, 작은 것이에요?”라고 큰 음성으로 질문하시고는 “내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그와 같은 것을 손에 들려 보낼려고 한다”는 말씀이 떨어지자 사람들은 일제히 함성을 지르면서 손벽을 치기 시작 하였다.‘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일까? 박장로님에게 오면 성령이 받아진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상식인데, 그것이 생명이 아닌가?’ 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영모님은 그 우주보다 더 큰 생명을 손에 들려주어 보내겠다고 하시는 것이다. ‘무엇을 말씀하시려는 것일까?’ 숨을 죽이고 영모님만 뚫어져라 바라보고들 있었다.“하나님, 바울의 손에 희한한 능을 주셨으니 바울이 사용하던 손수건이나 행주 수건을 가져다가 병든 자의 몸에 얹은즉 병이 나았다고 했다.(행19:11)바울이 쓰던 손수건이나 행주수건은 바울의 몸에서 뿜어져 나가는 성령이 강하게 묻어나가기 때문에 능력이 나가게 되는 것이다” 라고 설명하시더니 같은 이치로 “박장로가 수돗물에 축복을 하면 성수(聖水)가 된다. 이 성수를 오늘부터 축복해서 줄 터이니 다들 가져가라. 이 물을 몸이 아플 때 마시면 병이 낫고 또 건강한 사람도 마시면 죄가 씻겨져서 생명을 얻게 되고 얼굴에 바르면 윤기가 나며 환하게 피어 나기 때문에 화장을 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이었다.다들 일제히 우뢰와 같은 박수를 쳐댔다. “오늘 처음인고로 도수가 약하게 축복을 했다. 50% 정도 되게 한 것이다. 그래도 마귀는 처음이라 얼떨결에 기습을 당해서 전멸하게 될 것이다”라고 보충 설명을 해주셨다. “앞으로 점점 더 센 것으로 축복을 해서 여러분들의 생명을 노리는 어떤 마귀 세력도 다 멸할 수 있게 하겠다”고 하시는 것이었다.다들 황홀경에 빠져서 지금 천국이 다 이루어진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날 예배를 마치고 보니 이만제단 옆에 큰 천막을 치고 그 속에 드럼통 여러 개를 놓고 수돗물을 받아서 영모님의 축복을 받아놓았다. 조금 전에 영모님이 말씀하시던 성수(聖水)다.다들 사이다병을 어디서 구해왔는지 그 병에 장세우 집사가 떠서 주는 성수를 정성껏 받고 있다. 반 홉 정도도 안되게 주는 것이다. 사이다 병의 3분지 1 정도이다. 이만제단에서 시작된 이 일 이후부터 전국적으로 성수는 큰 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하었다. 처음에는 이 성수가 너무나도 소중하고 귀중하여 잘 사용을 하지도 못했다. 간절히 기도하고 얼굴에 바르거나 조금씩 마셨다. 그리고 병이 나면 이 성수로 고침을 받았다. 순식간에 여기저기서 성수로 되어진 이적과 기사가 수없이 일어났다. 그리고 얼마 후에 이 성수(聖水)의 명칭이 생수(生水)로 바뀌었다. 2) 천당가는 모습이후부터 이 성수(聖水)는 생수(生水)로 불려졌다. 한동안 이 생수의 위력이 전도관 사람들을 신명나게 하였는데 영모님은 단에서 또한번의 충격적인 말씀을 하시는 것이었다.“오늘부터 전도관 나온 지 6개월 이상된 자 중 세상을 떠난 사람이 있으면 이 생수를 그 죽은 시체에 발라 봐라. 그러면 그 시체가 산 사람처럼 굳은 뼈마디가 풀리면서 노글노글 해지고 얼굴의 주름살은 펴지고 얼굴은 뽀얗게 어린아이 살갗같이 될 것이다. 또 그 몸에서는 향취가 진동할 것이다. 전도관 나오다가 죽은 사람들이 틀림없이 천당가는 확실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이 말씀을 들은 교인들은 또 한번 황홀한 마음의 흥분을 강하게 느끼기 시작했다. 이 말씀이 떨어진 후부터 너무하다고 생각될지 몰라도 전국의 전도관 사람들은 어디서 누가 죽는 식구가 없는가 하고 기다리기 시작할 정도가 되었다. 천당가는 모습이 어떤 것인지를 확인해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어떻든 세상을 떠난 분이 한 분 생겼다. 서울 돈암동의 모 권사님이다.소문을 들은 전도관 식구들은 그곳으로 몰려 들었다. 작은 방에 사람들이 가득 차고 집 밖에는 수많은 사람들로 아수라장이다. 교인들을 헤집고 들어가보니 교인들은 손뼉을 열심히 치면서 찬송을 부르고 있고 어떤 권사님이 시신에 생수를 바른 솜으로 열심히 닦고 있었다. 그러더니 그 시신을 닦던 권사님이 갑자기 “이것 좀 보세요!” 하고 소리쳤다. 일제히 찬송을 부르면셔 바라보니 생수 묻힌 솜으로 얼굴을 닦는 곳에는 피부가 하얗게 변한다.온 얼굴을 다 닦으니 얼굴이 뽀얗게 변하는 것이다. 그리고 얼굴에는 발그레 하게 홍조를 띠는 것이 아닌가! 모두가 탄성을 토해냈다. 그 다음 손에, 팔에 생수를 바르기 시작하였다. 그랬더니 팔에서 핏줄이 살아나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뻗뻗하게 굳었던 팔이 산 사람처럼 노글노글 해지면서 두 손으로 손뼉을 치는 것이 아닌가! 참으로 믿어지지 않는 광경이었다. 그때는 7월달로 매우 무더웠었다. 그런데 교인들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찬송을 열심히 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강한 바람이 시신 주위를 맴돌더니 갑자기 향취가 진동하는 것이었다. ‘영모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것이 천당가는 모습이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정신없이 미친듯이 찬송을 불러대는 것이었다. 돌아가신 권사님의 얼굴을 보니 주름은 반듯하게 다 펴져 있고 뽀얗게 된 얼굴에는 홍조가 띄어 있다. 또 그 얼굴에는 미소를 띄고 있는 것이다. ‘아! 이것이 천당가는 모습이구나!’ 생각들 하면서 그저 신이 났다.그런 중에서도 시체를 마귀가 다시 찾아와서 빼앗을까봐 열심히 찬송을 불렀다. 모세의 시체를 놓고 하나님의 천사와 마귀가 서로 빼앗으려고 싸웠다(유다서1:9)는 내용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이었다.영모님도 일본에 계실 때 죽어가는 사람에게서 천당가는 모습을 찾아 보려고 200명의 열심쟁이 기독교인들의 죽어가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 속에서 몇 명만 천당가는 것같은 모습을 보았을 뿐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까맣게 썩어 뻣뻣한 장작개비같은 모습으로 죽어가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 전도관에 나오는 사람들에게 100% 천당가는 모습을 나타내 보이면서 확인을 해주고 있는 것이었다. 얼마나 놀랍고 감격적인 현장인가! 이후부터 전국 전도관에서는 생수 발라 피어서 천당가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서 신앙심이 하늘을 찌를 것처럼 상승하게 되었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생수 발라 노글노글하게 피어난 시신을 믿지않는 사람이 잡으면 그 잡은 곳이 새까맣게 변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친부모들이라도 전도관에 나오지 않는 사람이면 똑같은 일이 생기기 때문에 자기 자식이 천당가는 데 지장을 주게 하지 않으려고 억지로 참고 만져보지도 못하였던 것이다.뿐만아니라 전도관에 나온다 해도 죄를 지은 사람이거나 신앙이 엉망인 사람이 만져도 똑같이 새까맣게 변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신앙이 없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교인들은 일부러 피하면서 시신 옆에 가까이 하지 않으려고 하였었다.죽은 사람은 장작처럼 뻣뻣해지는 것이 정상이다. 그래서 꼽추나 또는 길거리에서 동사하여 사지를 사방으로 벌리고 죽은 사람을 입관하기 위해서는 뼈를 부러뜨려서 입관을 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전도관 교인들이 찬송을 부르면서 생수를 바르고 하면 그 뼈가 노글노글 해지면서 자유롭게 펴지니 뼈를 부러뜨리지 않아도 정상인과 똑같이 정상적으로 입관을 할 수가 있었다.*        김상욱 회장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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