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연재(26) – 전도관과 승리제단(勝利祭壇)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01 15:28  |  Hit : 1,721  
특별연재(26)전도관과 승리제단(勝利祭壇) 
박태선님의 전도관 역사는 조희성님을 구세주로 완성시키는 역사였다
三. 승리자, 동방의인, 감람나무는 같은 한분이다
지금까지 승리자 감람나무 동방의인에 대해서 상고해 보았다. 지금까지 상고한 내용을 다시 한번 상고해 보면 이 분들이 각각 다른 분들이 아니고 같은 한 분이라는 것을 대강 짐작이 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다 같이 박태선 영모님과 조희성 주님을 결부시켜서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또 의문이 나게 하는 것은 왜 그 주인공의 존재들이 한 분을 말하지 아니하고 두 분을 말하느냐는 것이다.이와 같은 문제는 지금까지 누누이 설명을 하면서 왔기 때문에 이미 알고 있는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주인공은 한 분이 출현하는 것이 아니고 세 분이 출현한다고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세 분이 한 분으로 합일되어 일체로 출현 하시는 분이 구세주인 것이다. 그렇다면 또 의문이 생긴다. 그것은 세 분이라고 하면서 두 분에 대해서만 결론을 내리고 나머지 한 분에 대해서는 일체 설명이 없기 때문에 이상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와 같은 모든 문제는 박태선 영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히 알게 될 것이다. 궁금하지만 조급하게 생각지 말고 끝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읽어주기 바란다. 그러면 “승리자 감람나무 동방의인은 같은 한 분을 가리킨 것이다”라는 것에 대해서 밝혀 보기로 하겠다. 이분들을 말하는 대명사의 명칭은 다르지만 한 분의 구세주를 가리키는 대명사인 것이다. 그 이유를 성경적으로 밝혀보기로 한다. 1) 승리자는 감람나무다“내가 이스라엘(승리자)에게 이슬(감로)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 레바논의 백향목같이 뿌리가 박히리로다. 그 가지는 퍼져서 아름다운 것이 감람나무와 같고”(호14:5-6)해설 : 이스라엘 즉 승리자에게1. 이슬은혜인 감로를 내리고,
2. 승리자는 백합꽃이고,
3. 승리자는 감람나무와 같다라고 했다.이 성경 구절 내용은 ‘승리자는 감람나무다’ 라는 내용이다. 2) 승리자는 동방의인이다 (두 분의 받은 권세가 같다)ㄱ]“이기는 자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리니 저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니”(묵2:26)ㄴ]“누가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켜 의로 불러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나뇨. 열국으로 그 발 앞에 굴복케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시되”(사41:2)해설:  ㄱ]의 승리자의 권세인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와  ㄴ]의 동방의인의 권세인 열국 왕들을 굴복시켜 치리하는 권세는 같은 왕중왕의 권세이다. 고로 이 두 주인공의 받은 권세를 보아 같은 한 분이 됨을 알 수가 있다.위를 정리해 보니 승리자=감람나무=승리자=동방의인이 되어 이 세 명칭은 같은 한 분을 말하는 것이다. 3) 승리자 감람나무 동방의인은 구세주 하나님이시다“내가 이스라엘(승리자)에게 이슬(감로)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호14:5)해설: “구주는 산곡의 백합(호14:5) 명랑한 새벽별(묵2:28)”(합동찬송 84장)이라고 찬송을 계속 부르고 있는데 이 뜻은 구세주는 백합화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승리자=감람나무=동방의인=백합화=새벽별=구세주가 되시는 것이다. 4) 구세주는 예수가 아닌 모세 같은 선지자이다위에서 설명을 한 내용을 보면 구세주는 예수가 아님이 분명히 증명이 되는 것이다. 그외에도 예수가 구세주가 아님을 증명할 내용은 너무나도 많이 있다. 그러나 그 모든 증거를 다 들어 설명을 하려면 너무나도 많은 지면을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다음의 내용만 소개하고 마무리를 하겠다. 요한복음 5장 45절에 다음과 같은 말이 기록되어 있다. 이 말은 예수가 한 말이다.“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송사할까 생각지 말라. 송사하는 자가 하나있으매 곧 모세니 너희의 바라는 자라” 라는 말을 예수는 해 놓았다. 이 말이 무슨 말일까? 기독교인들은 일제히 예수가 인류를 심판을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여기의 예수의 말은 분명히 모세가 와서 너희를 하나님께 송사를 한다고 한 것이다. 분명 예수가 송사하고 심판한다고 하지 않았다. 이 말은 예수 자신이 심판자인 구세주가 아니라는 말이 된다. 또 누가복음 16장 31절을 보면, “가라대 모세와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면 비록 사람이 죽은 가운데서 살아날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이 말도 예수가 비유로 한 말이다. 즉 부자와 거지 나사로가 죽어 부자는 지옥이라는 곳에 갔고 거지 나사로는 천당이라는 곳에 갔는데 지옥에 간 부자는 너무 고통스러워서 하나님께 간청을 하기를 세상에는 자기의 형제 다섯이 있는데 제발 그 형제들이 자기와 같이 이곳 지옥에 오지않게 해달라고 하면서 나사로를 살려서 자기의 형제들에게 보내서 내가 지옥에서 고통당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면 그 형제들이 듣고 지옥에 오지 않으려고 열심히 착하게 살 것입니다 라고 하였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말씀이 세상에는 모세와 선지자가 있는데 그 모세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설사 죽은 자가 살아나서 알려주어도 믿지를 않을것이다 라고 하였다는 내용이다. 이 말은 세상에 출현한 모세와 같은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는 자는 천하없는 이적과 죽은 자가 살아나서 증거하여도  듣지 않는다 라고 한 말이다. 여기도 예수는 모세를 중요한 주인공으로 예를 든 것이다. 또 신명기 18장 18절과 사도행전 3장 22절에 “모세가 말하되 주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지니라.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는 자는 백성 중에서 멸망시킬 것이라 하였으니” 라고 말하여 모세같은 선지자가 어떤 존재이라는 것을 크게 부각을 시켜 놓고 있다. 이 성경 내용을 보면 모세같은 선지자는 굉장히 큰 존재임이 틀림이 없다. 그래서 사도행전에서는 예수의 제자들이 모세 같은 선지자를 예수라고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의 제자들은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모세 같은 선지자는 분명 구세주를 가리키고 있는 것은 틀림이 없다. 옛날 출애급 당시의 모세의 역할은 분명 당시 이스라엘 민족에게 구세주였다. 그러므로 모세같은 선지자를 알려면 당시의 육적 모세가 행한 것과 같은 그러한 역할을 해야 모세 같은 선지자가 되는 것이다. 그와 같은 모세 같은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분은 분명 인류가 고대하는 구세주가 틀림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는 전연 모세 같은 역할을 한 기록을 찾아볼 수가 없다. 애급 바로왕에게서 압제받고 종살이하는 이스라엘 민족을 모세는 애급왕 바로를 굴복시켜서 이스라엘 민족을 가나안 복지로 이끌고 간 것이다. 그리고 그 여정속에서 배가 고파서 울부짖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슬같은 만나를 내려주어 배불리 먹이면서 가나안 복지로 이끌어 간 당대의 구세주이다.그런데 모세같은 선지자라면 영적인 모세를 말하는 것인데 그 영적인 모세는 영적 바로왕인 마귀대장을 굴복시켜 소탕시켜서 그 사망의 신에게 잡혀 죽어가던 전 인류를 건져내어 영적 가나안 복지로 감로를 배불리 먹여주면서 이끌고 가는 주인공이라야 한다. 이런 역할을 하는 분이 모세 같은 선지자요, 구세주가 되는 것이다. 성경 신구약에서는 이 모세 같은 선지자에 대해서 중추 골격과 같이 중요하게 적어놓고 있는 것이다.다음과 같은 성경을 소개하겠다. 옛날 육적인 모세 때에 역사를 거울삼아 영적 모세 때에는 절대 그와 같은 전철을 밟지 말기를 간절한 내용으로 경고하고 권고를 하고 있는 성경 구절이다. “오늘날 만일 너희가 그의 소리를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패(頑悖)케 하기를 옛적에 노하심을 격동케 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하지말라. 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수탐(搜探)하여 시험하고 40년 동안에 나의 행함을 보았나니라. 그런고로 내가 이 세대를 노하여 가라대 저희가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못하니 그런고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저희가 내 안식일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다” (히3:7-11) 이 성경은 옛날 육적인 모세 때에 불순종하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하나님이 약속한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지 못한 당시 사람들의 예를 들면서 영적 모세가 출현하였을 때에는 그와 같은 사람이 없기를 간곡히 부탁하고 있다. 이 대목에서도 우리는 영적인 모세가 구세주로 증거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오늘날 만일 너희가 그의 소리를 듣거든” 이 말은 어느 날이 될지 모르지만 구세주가 되는 모세 같은 선지자가 출현하여 구원의 말씀을 전하는 것을 들으면 너희는 옛날 육적인 모세 때와 같이 불순종하면서 모세 같은 선지자인 구세주를 대항하다가 멸망 당하지 말 것을 신신당부하면서 경고하고 있는 말씀이다. 그러니 예수가 구세주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곤혹스럽겠지만 이 말씀은 구세주 출현하면 이렇게 하라고 하면서 육적 모세 때를 비교하여 말하면서 영적 모세 때는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하라고 간곡히 부탁하는 내용이다.*김상욱 회장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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