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연재(25) – 전도관과 승리제단(勝利祭壇)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01 15:25  |  Hit : 1,513  
특별연재(25)전도관 과 승리제단(勝利祭壇) 
박태선님의 전도관 역사는 조희성님을 구세주로 완성시키는 역사였다
F. 좋아하는 음란죄
F. 좋아하는 음란죄1980년 4월 경에 “1차로 네가 이겼다” 로 판정이 나면서 전도 하러 나가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처음 나가서 전도한 결과 만나는 사람마다 불성령을 받고 불치의 병자가 나은 것이다. 그리고 소래면에 있는 은광 장로교회에서 전도한 결과 그곳 유장로가 은혜를 충만히 받고  향취를 강하게 맡으면서 소변으로 피를 쏟는 놀라운 체험을 하고는 개종을 하여 장로교 간판을 도끼로 쪼개버리고 전도관 간판을 단 것이다. 그 교회를 몽땅 돌아오게 하는 큰 전도의 성과를 올린 것이다.그리하여 조희성님은 너무도 기쁘고 신이 나서 밀실로 돌아오셨다. 조희성님이 밀실에 도착을 하시니 해와이긴자가 노기를 띤 얼굴로 호통을 치시는 것이다. “저 좋아하는 음란죄를 진 저 놈의 새끼 당장 이 밀실에서 내쫓아라!” 이 호통 소리를 듣고 조희성님은 기가 막혔다. 개인적인 욕심이 아니고 하나님의 명을 받아 전도하여 교회 하나를 몽땅 진리로 돌아오게 한 것이 왜 기쁘지 않겠는가. 그런데도 해와이긴자는 “저 좋아하는 음란죄를 진 저 놈의 새끼 당장 내쫓으라”고 호통을 치시는 것이다. 조희성님은 기가 막혔다. 그래서 그 자리에 털썩 주저 앉고는 대성통곡을 하셨다. “사람으로 어떻게 이 길을 갈 수가 있겠습니까. 사람이 되어서 도저히 이 길을 갈 수가 없겠습니다.”지금까지 무수한 시험과 연단을 다 통과해 왔지만 전도하여 하나님쪽으로 인도한 것으로 기뻐하는 것이 좋아하는 음란죄가 되어 죽을죄가 된다면 정말 사람으로는 이 길을 가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되었기 때문에 땅바닥에 주저앉아 통곡을 하신 것이었다. 낙심하신 조희성님은 죽을 결심을 하시고야 말았다. 방문을 안으로 걸어 잠그고 목매 죽을 끈을 찾았다. 바로 그때 영모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이 들어오시어 조희성님을 붙들고 통곡을 하시는 것이다.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왜 이렇게 성급하게 구느냐!”라고 하시면서 조희성님을 부둥켜 안고 통곡을 하시는 것이다.조희성님은 영모님을 붙들고 우시면서 “미안합니다. 제가 너무 성급했습니다. 다시는 안그러겠습니다” 하면서 두 분은 한참을 부둥켜 안고 통곡하시다가 조희성님이 눈을 떠 보니 영모님은 간 곳이 없었다. 방문을 보니 잠긴 그대로 있었다. 하나님께서 다급하시어 영모님 형상으로 나타나시어 조희성님의 좌절하시는 마음을 잡아놓고 가신 것이다. G. 승리하신 조희성님위와 같은 일이 있은 후부터 조희성님은 새로운 마음으로 6개월간 더욱더 목숨을 건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다시 새마음으로 완성자를 향하여 정진을 하고 있을 때다. 피곤한 몸으로 깊은 잠 속에 빠져 계신 조희성님은 꿈결에 옆에 누가 있는 듯하여 손을 들어 만져 보았다. 그랬더니 여자의 머리가 만져졌다. 깜짝 놀라신 조희성님은 눈을 떠 보니 웬 여자가 조희성님의 팔을 베고 자고 있는 것이다. 순간 벌떡 일어나시어 여자를 일으켜 세워서 그 여자의 뺨을 갈겨버렸다. 그 여자는 얼떨결에 뺨을 얻어맞고는 울면서 방문을 열고 뛰쳐나가 도망을 쳐 버렸다.나중에 안 일이지만 이와 같은 것은 해와주님이 조희성님을 시험하기 위하여 일부러 한 것임을 알았다. 그 여자는 이화여대 4년에 다니는 매우 아름답게 생긴 미인이었다. 결국 조희성님은 이와 같은 음란을 완벽하게 이기게 되신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최모씨가 오더니 이유도 없이 주먹을 날려 조희성님을 치는 것이다. 예고도 없이 당한 일이라 화를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다. 더욱이 최모의 그 가냘픈 몸매는 조희성님의 우람한 주먹 한방이면 그대로 꺼꾸러지게 되어있다.그러나 어느 경지까지 올라가신 조희성님은 그 순간 “하나님, 나에게 이런 시험을 주어 이기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라고 마음 속으로 기도를 하였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조희성님은 화도 안나고 당신을 때린 최모씨를 보면서 흔들림이 없는 잔잔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있는 것이다. 그 순간 최모 속의 마귀는 죽어버리고, 그렇게 되니 최모씨는 돌아 서서 막 달아나는 것이었다.조희성님은 참으로 놀라운 경지까지 다다른 것이다. 이런 일이 있은 그 다음날이 1980년 10월 15일이었다. 바로 이날 “네가 이겼다”라는 말씀이 떨어졌다. 그토록 목표를 두고 정진하시던 이긴자가 아니던가. 이 말을 듣게 되면 날아갈 듯이 기뻐 뛰는 것이 정상적인 반응일 것이다.그러나 좋아하는 음란죄에 떨어졌던 조희성님은 더 이상 좋아하는 음란죄에 떨어지지 않으셨다. 차분한 마음과 마치 바람한점없는 유리같이 잔잔한 호수와 같이 미동도 하지 않는 마음 상태로 되어 있었다. “내가 이겼나요, 하나님께서 오셔서 나를 이기셨지요” 
“또 네가 이겼다”
“또 이긴 것도 하나님께서 오셔서 하나님께서 이기셨나이다.”
“네가 하나님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오시어 좌정하시니 하나님이 되셨지요”  
“네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지고 뉘 죄든지 정하면 정하여지리라. 
 그리고 네가 이제는 완성자가 되었다”
 그래서 조희성님은 흔들림이 없는 마음으로 “내가 이겼나요, 하나님이 오셔서 나를 이기셨지요” 라고 화답하셨더니 “또 네가 이겼다”라고 하시는 것이다. 그때 또 조희성님은 “또 이긴 것도 하나님이 오셔서 하나님이 이겼나이다.”라고 화답하셨다. 그랬더니 “네가 하나님이 되었다”라고 하시는 것이다. 그때 또 조희성님은 “하나님이 오시어 좌정하시니 하나님이 되셨지요”라고 답하셨다. 그랬더니 “네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지고 뉘 죄든지 정하면 정하여지리라”라고 하시면서 “네가 이제는 완성자가 되었다”라고 하셨다.이상 기록한 내용이 밀실이라는 곳에서 조희성님이 구세진인 승리자로 출현하시는 모습이다. 6000년간 긴긴 세월동안 하나님께서 해산의 수고 끝에 완성의 승리자 구세주로 출현하시는데 성공을 거두시는 감격스런 장면인 것이다. 나라고 하는 것이 마귀요, 선악과이고, 나라고 하는 의식이 죄의 근원임을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깨우치신 조희성님은 철저히 나를 멸하여  없애기 위해 이상과 같은 피눈물 나는 투쟁을 하셨던 것이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이와 같은 투쟁의 결과로 얻어진 승리자는 천상천하에서 가장 위대한 영광을 받을 일인 것이다. 승리자란 바로 이와 같이 하여 나타나시게 되는 분인 것이다. 이와 같은 기가 막힌 투쟁 끝에 승리한 분이 인류의 구세주가 되시는 것이다.이와 같은 기가막힌 투쟁의 과정을 누구보다도 제일 잘아시는 영모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을 하셨다.“2년 전까지 이긴자의 정체를 숨겨왔다. 발표할 때까지는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게 가리고 신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어려운 고비를 넘겨”(82.2.22) 승리자가 되신 후 조희성님은 밀실 뒷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다. 그런데 산천초목들이 다 승리하신 조희성님을 향해 춤을 추면서 절을 하는 것이다. 조희성님은 믿을 수가 없었다. 산천초목이 인간들보다 먼저 승리하신 구세주를 알아보고 감격하면서 경배를 드린 것이다. 풀포기들은 아래 위로 뛰면서 춤을 추는 바람에 풀뿌리가 흙에서 패여 나와 있었다. 소나무는 허리를 굽혀 절을 하다가는 이쪽 가지는 위로 저쪽 가지는 아래로 내려가는 식의 춤을 춘다.조희성님은 직접 그와 같은 일을 겪으면서도 믿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조희성님이 나무와 풀들을 향해서 “알았다. 알았으니 이젠 그만 하렴.”하고 말했더니 일제히 동작을 멈추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이 있을 것을 불경에는 이미 예언해 놓고 있는 것이다. 다음 불경을 보자!菩薩摩訶薩 坐道場時 一切世界 草木叢
보살마하살 좌도량시 일체세계 초목총

林 諸無情 物皆曲身低影 歸向道場 是
림 제무정 물개곡신저영 귀향도량 시

爲第四未曾有事
위제사미증유사大方廣佛 華嚴經 59 離世間品第 38-7
대방광불 화엄경 59권 이세간품제 “보살마하살이 도량에 앉을 때에 온 세계의 모든 풀과 나무와 숲과 무정물들이 몸을 굽히고 자세를 낮추어 도량을 향하니 이를 일러 4번째의 지금까지 없었던 일이다.”이 감격스러운 장면에 온 인류는 두 손을 높이 들고 “승리하신 구세주 조희성님 정말 감사합니다”고 목청을 높여 합창을 해야 할 것이다.무릇 ‘승리자’란 ‘나’라는 주체의식이 사망의 영임을 깨닫고 나라는 주체의식을 멸하고 하나님으로 승리의 부활을 하신 분이다. 이렇게 이기시어 인류의 죽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영생의 문을 활짝 열어놓으셨다. 즉 영생의 대도를 활짝 여시는 구세주가 되신 것이다.*                                                                 김상욱 회장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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