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연재(24) – 전도관과 승리제단(勝利祭壇)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01 15:23  |  Hit : 1,404  
특별연재(24)전도관 과 승리제단(勝利祭壇) 
박태선님의 전도관 역사는 조희성님을 구세주로 완성시키는 역사였다
2) 완성된 승리자는 조희성님
승리자는 세 분이 출현한다고 누누이 말했다. 세 분 승리자 가운데 박태선 영모님을 시작으로 두 분이 더 출현하시는데 세 분 중 맨 끝에 출현하시는 분이 완성된 승리자가 되시는 것이다. 세 분의 승리자가 끝에 출현한 분에게 오시어 합일되어 완성자가 되시는 것이다.(묵3:21 참조) 이 분이 조희성님이다.그러면 완성된 승리자는 어떤 분이 되시는지 알아보겠다. 가. 조희성님의 성함(姓銜)이 예언되어  있다A. 조씨성(曺氏姓)   – 격암유록 새41장人生秋收糟米端風驅飛 糟飄風之人弓 乙十勝  
인생추수조미단풍구비 조표풍지인궁 을십승  “인생을 추수하러 오시는 승리자는 (십승) 지게미 조(糟)에서 쌀미(米)를 바람 끝에 날려보낸 분이다. (그리되면 무리 曹만 남게 된다.) 지게미 糟(조)에서 쌀 米(미)자를 회오리 바람으로 날려보낸 사람인 曺(조)씨가 궁을십승 즉 이기신 하나님이다.”    B. 희성(熙星) 함자(銜字)   – 격암유록 ‘초장’-  欲識蒼生保命處吉星照臨眞十勝
  욕식창생보명처길성조림진십승 “영생의 지식을 배워 생명을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자 한다면 길한 별이 밝게 비치는 곳이 그곳인데 길한 별이 밝게 비치는 즉 희성(熙星)이라는 함자를 쓰시는 분이 계시는 곳을 말한다. 이분이 바로 승리하신 하나님이다.”위에 예언된 내용은 曺熙星(조희성) 이라고 하는 분이 승리자(十勝)라고 밝히고 있다. 또 조희성님은 승리제단에서 매일 영생의 강론을 하시는데 예언서에는 승리제단에서 강론하시는 분이 승리자라고 예언되어 있다. C. 승리제단(勝利祭壇에 대한 예언      – 격암유록 초장 -十勝十勝何十勝 勝利臺上眞十勝
십승십승하십승 승리대상진십승         “십승 십승 하는데 무엇이 십승인가? 승리대상 즉 승리제단 단상 에서서 강론하시는 분이 진짜 승리자 하나님이다.”   나.  승리하신 조희성님의 모습지금까지 어떤 분이 승리자이신지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지금은 결론을 내려 승리자의 정체를 밝힐 때가 되었다. 승리자 중에서도 완성된 승리자를 말한다. 완성된 승리자가 구세주가 되시는 것이다. 위에서는 분명 조희성(曺熙星)이라는 함자를 쓰시는 분이 승리자라는 것을 설명하였다. 이분 조희성님이 어떻게 해서 승리하셨는지를 설명하려고 한다.6000년간 하나님께서는 구세주 정도령님으로 예정해 놓으시고 키우시던 조희성님을 완성된 구세주로 다듬어 세우시기 위하여 마지막 연단 과정으로 들여보낸 곳이 곧 밀실(密室)이라는 곳이다. 조희성님은 이곳 밀실에서 생명을 내건 투쟁을 계속하셨다.인간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경지를 넘고 또 넘었다. 지금까지 도인들의 수도 생활에 대해서 그분들의 전기를 통해서 많이 접해 보았지만 이 분 조희성님과 같은 연단 과정은 들어보지를 못했다. 철저히 나를 짓이기고 죽이는 수도 과정이었다. 여기서 조희성님의 밀실에서의 대표적인 수도 과정을 몇가지만 소개해 보겠다. A. 관심의 음란죄밀실에서의 수도 생활은 매우 고달픈 생활이었다. 매일 매일 중노동을 하였다. 큰 바윗돌을 깨든가, 아니면 매일 산에 가서 나무를 해온다. 또는 밭을 매고 과수원을 가꾸고 몇 십 리 길을 가서 닭똥을 지게로 지어다가 과수원에 구덩이를 파고 닭똥을 묻어주었다. 이와 같은 고달픈 생활을 하다가 문득문득 가족들의 생각이 나는 것이다. 이것이 관심의 음란죄란다. 잠시 가족을 보고 싶은 것은 당연한 생각이 아닌가. 그러나 그것이 관심의 음란죄로 죽을 죄가 된다고 하는 것이다.   B. 뒤돌아보는 음란죄하루는 밀실 뒷산에 가서 나무를 하다가 순간적으로 옛 제자 생각이 떠올랐다. 공교롭게도 먼길에서 지나가는 사람이 옛 제자와 같이 생겼다고 생각하면서 그 제자를 생각하게 된 것이다. 사람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이었다. 그러나 바로 그 순간 해와이긴자의 불호령이 떨어졌다. “조사장!”하며 불러대는 것이다. 그 순간 조희성님은 “이크, 걸렸구나!”라고 생각하면서 급히 해와이긴자에게로 달려갔다.해와이긴자에게로 달려가자마자 해와이긴자의 주먹이 얼굴을 강타하는 것이다. “이 뒤돌아 보는 음란죄 지은 놈의 새끼!”라고 호통을 치면서 주먹으로 조희성님을 개패듯 하는 것이다. 사람이 어떻게 과거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있단 말인가? 기가 막힌 일이었다. 과거를 돌아보고 생각하는 것이 죽을 죄요, 음란죄가 되는 것이다. 가족을 생각하는 것이 관심의 음란죄라는 것이다. 단 1초라도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외는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외에는 다 음란죄가 된다는 것이다. 생각조차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수도 생활이었다. 오직 하나님만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에 의해서만 생활을 하게 하는 그런 수도생활이었다. 도저히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진 이 과정을 조희성님은 거뜬히 완성하시어 통과하셨다.C. 이유변명죄하루는 밀실에서 3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해와이긴자가 조희성님에게 “전기세 내라고 20만원 줬더니 전기세는 안내고 도둑질한 도둑놈의 새끼!”라고 하면서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도둑놈이라고 호통을 치시는 것이다. “이 도둑놈의 새끼야! 전기세 내라고 준 20만원 가져와! 이 도둑놈의 새끼야!” 라고 여러 사람 앞에서 호통을 치시는 것이다. 조희성님은 참으로 억울했다. 그러나 “저는 그 돈을 받은 적이 없는데요”라고 한마디만 하면 그 순간 “이유 변명죄”가 된다. 그 렇기 때문에 조희성님은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하나님께서 ‘도둑놈’이라고 하시면 도둑놈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나라고 하는 것이 사망의 신이요, 대마귀이므로 나를 철저히 죽이고 나의 모든 것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는 연단의 과정이었던 것이다. D. 우쭐하는 음란죄그때 전기세 20만원 훔친 도둑의 누명을 쓴 조희성님은 30여명이 다 모인 밀실에서 도둑놈이 될 수밖에 없었다. 이와같은 일을 창피하게 생각하거나 “나는 도둑놈이 아닌데…”라고 마음속으로라도 생각을 하면 죽을죄가 되는 것이다. 나라고 하는 주체의식인 사망의 신 때문에 그와 같은 생각이 나오기 때문이다.그래서 조희성님은 “하나님, 이러한 시험을 하시어 이기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라고 기도를 하였다. 그와 같이 마음을 먹는 순간 해와 이긴자의 벽력같은 호령이 떨어졌다. “꼴도 보기 싫으니 나가! 이 도둑놈의 새끼야!” 이와 같은 호통은 “네가 잘 이겼다”라는 뜻이었다. 그런데 이 때에 잘 이겼다고 우쭐하면서 나가면 “우쭐하는 음란죄”에 걸린다.그렇기 때문에 조희성님은 물러나오면서 정말 도둑놈이 된 것처럼 고개를 숙이고 나와야만 통과가 되는 것이다. 그 일이 있은 후부터 밀실에 있는 모든 형제들이 조희성님을 도둑놈이라고 생각하면서 차갑게 대하는 기가막힌 고통도 참아 내야만 했다. 이와 같은 것이 나라는 사망의 신인 주체의식을 죽이고 이기는 과정이었던 것이다. E. 맡기는 생활처음 밀실에 들어가서 남다른 각오로 밤을 세워가면서 열심히 기도를 하였다. 물론 해와이긴자도 열심히 기도하라는 당부도 있었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에 해와이긴자는 “하나도 기도를 안했군”하시는 것이다. 조희성님은 기도를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해와이긴자가 그와 같이 말씀하시는 것으로 알았다. 해서 다음날 밤에는 더욱 열심히 기도를 하였다. 그러나 역시 “열심히 기도를 하라는데 왜 기도를 안하느냐?” 고 야단을 하시는 것이다.조희성님은 고민에 빠졌다. ‘왜? 열심히 기도를 했는데 기도를 안했다고 야단을 하시는 것일까?’ 고민 끝에 정각(正覺)을 얻었다. 바로 나라고 하는 주체의식이 기도를 했기 때문이다. 주체의식은 선악과를 먹은 원죄인 마귀마음임을 깨달은 것이다.   마귀 마음인 나라는 자아(自我)가 기도를 했기 때문에 기도를 안했다로 떨어진 것이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하나님이 오셔서 하나님께 기도해 주십시오”라고 기도를 하였다. 그와 같이 하나님께 기도를 했더니 그 다음날 아침에 해와이긴자께서 “이제야 조금 기도했구나”라고 하시는 것이다.또 하루는 해와이긴자께서 남의 집에 있는 가마니를 훔쳐 오라고 하시는 것이다. ‘왜?’ 라고 하는 의문이 생기면 죽을죄가 된다. 그래서 “네!”라고 대답하고 남의 집에 있는 가마니를 몰래 훔쳐왔다. 그랬더니 해와이긴자께서 호통을 치시는 것이다. “누가 너더러 가마니를 훔쳐오라고 했어! 이 도둑놈의 새끼야! 빨리 제자리에 갔다 놓지 못해!”하고 호통을 치시는 것이다. 호통을 듣고는 아무말도 못하고 “네!”하고 물러나와 가마니를 원래 있던 곳에 갔다 놓고 왔다. 그랬더니 해와이긴자께서 “이 도둑놈의 새끼야. 다시는 도둑질 하지마라!”라고 하시는 것이었다. 참으로 감당하기 힘든 과정이었다. 나를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는 상태에 이르지 못하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오셔서 하나님이 하나님께 맡겨 주소서 하는 마음이라야 될 수가 있는 것이다. 나라고 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마음 속에 존재한다면 불가능한 것이다. 의심없는 100%의 순종이 온전히 맡기는 생활인 것이다.*                 김상욱 회장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