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신을 멸하는 무기를 구세주가 들고 나왔다

 하나님이 마귀를 멸할 수 있는 무기를 개발하는 데 육천 년이 결렸다
  태초에 아담과 해와가 삼위일체 하나님이었는데 에덴동산을 이 땅에 건설하려고 계획하고 오셨으나, 사망의 신이 되는 마귀가 아담과 해와 하나님을 유혹을 한 것입니다. 마귀가 모방력이 있는고로 하나님 형상을 하고 아담과 해와 하나님에게 나타났습니다. 아담과 해와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과 똑같은 마귀를 하나님인 줄 알고 똑바로 쳐다보는 순간, 눈으로 마귀의 영이 침투해서 들어왔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성경에서는 선악과를 먹었다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마귀의 영이 아담과 해와의 눈을 통해서 침투해 들어와 제일 먼저 주체 영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마귀 영이 주체 영이 되어버린 순간 하나님이었던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 하나님은 마귀형상으로 변한 것입니다. 마귀 형상으로 변한 것이 오늘날 사람입니다. 하나는 남자요 하나는 여자로 이렇게 변형이 된 것입니다.
  ◇ 사람들의 주체 영이 마귀의 영
  아담과 해와의 후손인 사람들 속의 주체영이 바로 선악과인 마귀의 영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나를 항상 버려라’고 씌어 있고, 불경에서는 무아경지에 이르러야 도통을 한다는 말씀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나를 이겨야 세상을 이길 수 있다’는 말씀이 유교의 경전에 씌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종교의 경전에 ‘나를 버려라’, ‘나를 부인해라’ 하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것은 나라는 주체의식이 있으면 마귀의 형상을 입고 있는 것인고로 언젠가는 반드시 멸망을 당하게 되어 있고, 언젠가는 반드시 죽게 되어 있습니다. 온 세상에 있는 하나님의 자손인 사람들을 전부 죽여버리려고 하는 것이 마귀의 계략입니다. 이사람은 ‘이 세상에는 종교가 없었다’고 말을 합니다.
  마귀의 실존체도 모르고, 사람이 육천 년 전에 하나님이었다 하는 것도 모르고, 하나님이 마귀 형상을 입은 것이 사람이라는 것도 모르는 것이 종교가 될 수 있습니까? 기독교도 불교도 종교가 아니고, 유교도 종교가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종교가 없었다’고 말을 하면서 학문도 없었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의 학문은 사람을 가리켜서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죠? 하나님의 실존체, 사람들의 조상을 알지 못하는 학문은 학문이 될 수가 없습니다. 학문이라는 것은 이 세상 만물의 실체와 진의를 아는 것이 학문이지 이것을 모르는 것은 학문이 아닙니다. 이 세상 만물이 다 신이라 하는 것을 이사람이 논했습니다. 이 세상 만물이 신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이 지구 땅위에 승리제단 식구들 말고 또 있습니까?
  이 세상 만물이 신이라는 것을 이사람이 소상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신은 생명의 신이요 마귀의 신은 사망의 신인고로 죽은 물질은 사망의 신입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풀이라든지 살아있는 동물이라든지 살아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하는고로, 생명의 신이 함께하는고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사람이나 동물이나 모든 만물 속에 하나님의 신이 있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사람 속에는 마귀의 신과 하나님의 신이 병존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신이 있기 때문에 사람이 살고 있는 거지 하나님의 신이 없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일초도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귀가 하나님과의 전쟁을 육천년 전서부터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친히 마귀를 멸할 수 있는 무기를 개발했던 것입니다. 육천 년 만에 마귀를 멸할 수 있는 무기를 개발했습니다.
  육천 년 만에 마귀를 멸할 수 있는 무기를 개발하고 그 다음에 사람의 몸을 입고 내려와야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고 만물을 다 구원할 수 있습니다.그런고로 ‘정도령이 나오면 천지개벽을 한다’는 말씀이, 옛날 우리조상 대대로 내려와 전설적인 말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격암유록에도 씌어 있습니다.
  천지개벽을 한다는 말은 이 세상이 죽음의 세상이므로 죽지 않는 세상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사람이 살다가 죽으면 허무하고 황당하기 그지없는고로 사람들이 대성통곡을 합니다. 죽음이라는 것은 생명을 가진 존재의 원수입니다.
  ◇ 죽음의 신을 멸하는 무기를 구세주가 가지고 나왔다
  그런고로 원수가 되는 죽음의 신을 멸하는 무기가 없이는 이 죽음의 세상을 개벽할 수가 없습니다. 뒤집어엎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귀를 멸할 수 있는 무기를 하나님이 개발하는 데 육천 년이 걸렸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개발해서 사람 몸을 입고 내려온 후 장성할 때까지 약 50년간 지나서야 이사람이 완전히 이긴자가 되었습니다. 인간의 몸을 쓰고 있는고로 인간의 몸을 뒤집어쓰고 있을 때는 죄악을 뒤집어쓰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죄를 뒤집어쓰지 않으면 인간의 몸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죄가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이 죄인이 되기 전에는 사람의 몸을 입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죄를 다 벗어버리는 과정이 밀실에서 시작된 게 아니고 50년 만에 죄를 벗어버린 것입니다. 이 사람은 평생을 통해 반대 생활을 해왔지만 밀실에 들어와서는 사생결단을 하고 반대생활을 실천했습니다.
  과거를 생각하면 뒤돌아보는 음란죄라고 지적을 당하여, 과거를 생각하지 않는, 뒤돌아보는 음란죄를 벗어버리는 연단을 거쳐서 그 단계를 넘어섰습니다. 그 다음에는 누구든지 관심을 가지면 관심의 음란죄라고 지적을 당하면서 그 관심의 음란죄를 지으려야 지을 수 없는 단계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이사람이 좋아하면 좋아하는 음란죄에 걸리고… 그러니까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라는 걸 그때까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이사람은 거짓말을 못합니다. 해와 이긴자가 몰랐는데 이사람이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그와 같이 완전히 이기는 단계로 넘어서게 되니까, 완성자가 된 다음에 비로소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요, 나라는 주체의식이 선악과요, 나라는 주체의식이 바로 사망의 신이요, 붉은용 마귀 새끼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고로 나를 완전히 짓이기고 죽여야 하나님으로 회복되게 되어 있는 것을 알면서부터 맹렬한 투쟁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맹렬하게 반대생활을 했습니다. 일하기 싫으면 일을 열심히 해야 했고,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고기가 나오면 씀바귀를 먹고, 졸려서 잠자고 싶으면 잠을 안 잤습니다. 하루 이틀만이 아니고 계속해서 열흘이고 20일이고 30일이고 밤잠을 안 잤습니다. 여러분들, 3일만 안 자도 저절로 쓰러지죠?
  그런데 어떻게 안 잤을까? 거짓말이 아닐까? 하고 머리를 돌리는 사람도 있겠지만은 그 과정을 이겼기 때문에 이긴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한 반대 생활을 하게 되니까 소변으로 피가 막 쏟아지고, 항문으로 피가 막 쏟아졌습니다. 피를 많이 쏟으면 어지럽고, 현기증이 나고 몸을 지탱할 수가 없게 되는데 이사람은 피를 그렇게 많이 쏟았는데도 더 힘이 솟구쳐서, 열심히 더 일을 했습니다.
  그러한 몸의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이 코스가 영생의 코스라는 것을 발견하고 계속해서 반대생활을 더욱더 했습니다. 그 다음에 완성자가 되었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내려와서 완전히 사람의 탈을 벗는 과정을 다 겪고, 다 벗은 다음에 하나님이 되어야,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물건을 만들 때에 모델을 먼저 만들죠? 모델을 만들고 그 다음에 그 모델과 같은 것을 만들어서 팝니다. 이와 같이 이러한 모델이 되어 이사람과 같은 사람이 하나, 둘, 셋, 열, 백, 천, 만 이렇게 많이 나오게 됩니다.
  ◇ 이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 생각구조와 달랐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보는 각도가 다릅니다
  이제 그대로 그 옛날 영모님께서 이사람에게 요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고 하시면서 어느 때에는 식구들한테 마귀소리에 합당한 짓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사람이 두각이 드러나면 마귀가 죽여버리므로 보호하기 위해 마귀 짓을 하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시하는 대로 마귀 짓을 하며 순종을 했습니다. 옛날에 영모님이 순종을 해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무슨 소리를 해도, 똥을 싸라면 똥을 싸고, 도둑질을 하라면 도둑질을 해야 됩니다. 옛날에 이사람더러 도둑질을 해 오라 해서 도둑질 해왔다 그랬죠? 남의 집에 가서 남의 가마떼기를 훔쳐 오라고 하셔서 가마떼기를 훔쳐왔습니다. 그러니까 이 구원의 역사가 그렇게 수월하게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말할 수 없는 연단, 말로 할 수 없는 그러한 과정을 겪었기 때문에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
  성경의 진의는 하나님 신밖에는 모릅니다. 성경을 가르친답시고, 신학을 가르친답시고, 신학박사랍시고 하면서 신학교 4년만 나오면 목사 감투를 씌워서 목사 노릇을 하라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성경을 압니까? 모릅니다. 그 사람들이 선악과가 뭔지, 생명과일이 뭔지 모릅니다.
  성경에 엿새 동안 하나님이 일을 하시고 이레 되는 날 쉬셨다고 해서 일요일을 안식일이라고 하고, 안식교회에서는 토요일이 안식일이라고 하며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데, 그것은 다 안식일의 정의를 모르는 사람들의 짓입니다. 그런고로 그 종교는 성경에 의한 종교가 아니고 비성경적인 종교단체입니다.
  ◇ 안식일은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날
  히브리서 4장을 읽어보면 안식일에 대한 정의가 나옵니다. 안식일에 참여할 자가 있고 안식일에 참여하지 못할 자가 있다는 말씀도 나옵니다. 일요일이나 토요일이 안식일이라면 안식일에 참여할 자가 있고 안식일에 참여하지 못할 자가 없습니다. 토요일이나 일요일이 안식일이라면 인류가 다 참여할 수 있죠? 그런데 성경에는 참여할 자가 있고 참여하지 못할 자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안식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도하라고 씌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식일이라는 그 진의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을 다 마치시고 하나님이 쉬는 날이 안식일이지 사람이 쉬는 날이 아닙니다. 성경 말은 하나님의 말씀인고로 하나님이 주체가 된 말씀이지 인간들이 주체가 된 말씀이 아닙니다. 그런고로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들을 하나님으로 다 만들고 나면 하나님은 할 일이 없죠?
  하나님이 쉬는 때가 바로 언제냐 하면 ‘엿새 동안 일을 하시고 이레 되는 날 쉬신다’고 창세기서는 씌어 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후서 3장 8절에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와 같다’는 말씀이 씌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야서 34장 16절에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봐라 짝이 없는 말씀이 하나도 없나니라 이는 여호와의 입으로 말씀한 것이라’했으니까 짝이 없는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말씀이죠?
  성경이라고 해서 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 성경 속에도 마귀 말이 있습니다. 엿새 동안 일을 하고 이레 되는 날 쉬셨다는 말씀과 하루가 천 년 같다는 말씀의 짝을 맞추면 하루가 천 년이라는 말이 됩니다.  즉, 육천 년이 걸린다는 말이 됩니다. 하나님이 쉬시는 안식일이 오려면 세상의 마귀를 전멸하는 구세주가 이 땅위에 와야, 구세주가 마귀를 전멸하게됩니다.
  구세주가 이 땅에 마귀를 전멸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할 일이 없게 되고, 그러면서 하나님이 쉬시는 날이 오게 될 때에, 그때 구세주가 사람을 전부 하나님으로 만듭니다. 하나님이 되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고 성경에 씌어 있죠?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는 말씀이 바로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야 구원을 얻는다는 말씀입니다. 지금까지 종교가 없었다고 하는 이사람의 말씀이 헛소리가 아닌 참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 사람은 마귀의 형상이다
  사람 자체가 마귀의 형상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마귀의 영이 나라는 주체의식이니까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여 없애버리고, 사람 속에 있는 양심이 나라는 주체의식이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이 되고 성령으로 거듭났다가 되고 하늘나라에 살 수 있는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사람인 죄인이 어떻게 갑니까? 마귀의 종이 사람입니다. 사람의 주인이 누구입니까? 사람의 주인이 마귀인 나라는 주체의식입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사람의 주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의 주인이 되는 마귀를 없애야 마귀의 종노릇하고 있는 하나님의 영, 마귀의 지배를 육천 년 동안 받은 양심이 마귀의 노예상태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영이 내가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으로 회복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되어야 죽지 않고 영원무궁토록 살지, 나라는 마귀가 그대로 있는데 누구를 믿으면 영생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이천 년 동안 누구를 믿었어도 죽었죠?
  이 구세주라는 사람이 마귀를 죽이는 무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배 볼 때마다, 이사람이 앉아 있을 때도 이슬이 내립니다. 감로 이슬이 내리죠? 그래서 불경 열반경에도 감로를 내리는 자가 생미륵불이요, 감로를 먹여 사람으로 하여금 죽지 않게 한다고 씌어 있습니다. 성경에는 이사야서 26장 19절에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에서 즉음을 내어주리라” 하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땅에서 죽음을 내어주면 죽는 사람이 있습니까? 땅에서 죽는 사람이 없어져야 그게 진짜 구세주입니다.구세주라고 말만 해놓고 전부 사람이 죽어서 땅속에 들어가고, 영혼이 천당 간다고 하면 그것이 이치에 맞는 말이 됩니까? 사람이 죽을 때에 영이 죽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을 때에 영이 죽는다는 말은, 영이 바로 생명입니다. 생명이 죽으면 사람이 죽습니다. 사람의 생명이 죽는고로 영이 죽는다는 말이 맞아, 안 맞아?
  마음이 영이라고 성경에 씌어 있습니다. 또 생명이 영이라고 요한복음 1장 1절에 씌어 있습니다. 그와 같이 사람의 생명이 죽습니다. 영이 죽기 때문에 죽은 사람의 영이 천당 가고 지옥 간다는 말은 이치에 맞는 말이 아닙니다. 신을 분별도 못하는 것이 종교를 운운하고 있으니… 이 세상에는 마귀의 신과 하나님의 신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신은 생명의 신입니다. 사람 속의 하나님을 죽여버리기 때문에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사람 자체가 왜 살고 있느냐 하면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사람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부모님의 피를 받아서 그 자식이 살아 있는 거죠? 사람은 하나님의 후손이라고 성경에 씌어 있습니다. 신명기서 14장 1절에도 “너희는 여호와의 자녀”라고 씌어 있습니다. 여호와의 자녀라는 건 무슨 뜻일까? 하나님의 자식이라는 거죠? 하나님 자식은 하나님입니다.
  ◇ 사람이 하나님이다
  우리 단군할아버지 때부터 우리 조상님들은 인내천 사상을 말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자식들이기 때문에 이사람이 초창기부터 여러분들이 다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 기분 좋으라고 한 말이 아니고 사실을 말한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니까 죄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니까 하나님답게 세상을 살아라. 그래서 서로 하나님처럼 여기라고 했습니다.
  여자는 남편을 하나님처럼 여기고, 남자는 부인을 하나님처럼 여기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우리제단의 교리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라고 했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천하게 여기는 것은 우리 한국 사람들의 잘못된 사상입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면 남자는 여자를 내 몸처럼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여자도 또 남자를 내 몸처럼 여겨야 합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라고 그랬으니까, 이웃사람들을 다 내 몸처럼 여기고 산다면 싸울 일이 있을까? 저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 나의 것이라면 훔칠 수 있습니까? 저 사람이 가지고 있어도 나의 것이니까 훔칠 수 없습니다. 즉, 생각의 구조가 사람의 생각의 구조가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 구조로 바뀌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는 것이 나라는 개체의식을 죽이는 비결입니다. 형제 사정을 나의사정처럼 여기고, 형제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여기는 그와 같은 생각이 나를 죽이는 방법입니다. 입에서 나오는 그 말을 들어보니까 진짜 구세주인지 알 수 있죠?*
 2000년 9월 26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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