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조상의 영들은 전부 후손 속에 있다

사람을 이 세상에서 영적 동물이라고 합니다. 영이 신이기 때문에 신적 동물이라는 이야기죠? 사람의 마음이 영이라고 했는데 사람이 죽는 순간 마음이 떠나가요? 아니죠? 사람이 죽을 때에 영이 죽는 거예요. 사람의 영이 떠나는 것이 아니고 영이 죽기 때문에 사람이 죽는 거예요.

나라는 주체의식이 사망의 신

영 자체가 생명이요, 사람의 생명 자체가 하나님의 영이에요. 하나님의 영이 사람의 속에 왜 있느냐 하면 사람이 하나님의 자식이에요. 사람이 하나님의 자식인고로 사람더러 하나님이라고 말을 해야 옳은데, 마귀가 하나님을 점령하여 사람을 만든고로 마귀가 사람이라고 이름을 지은 거예요. 그러니까 도로 하나님이 되면 영원무궁토록 살게 되면서 마귀가 발붙일 곳이 없어져요. 마귀는 철천지원수지간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원수가 마귀인고로 마귀가 사망의 신이요, 사망의 신이 사자귀신이에요. 그 사자귀신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인간 속에 나라는 주체의식이 사망의 신이요, 6000년 묵은 붉은용마귀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 자식을 하나님이라고 해야 돼

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은 사람이 마귀에게 포로 된 하나님인 줄 모르고 있죠? 이 세상에 학문이 없었다고 이 사람이 말을 하고 있고, 학문을 논하는 주체가 사람인데 사람 실체를 알지 못하는 것은 그게 학문이 될 수가 없는 거죠? 하나님의 자식이 하나님이요, 개 자식은 개요, 소 자식은 소요, 말 자식은 말이요, 원숭이 자식은 원숭이죠?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하나님 자식만 사람이라면 그게 말이 되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자식을 하나님이라고 해야 되는고로 그 옛날 단군 할아버지 때부터 사람이 하나님이라고 해왔던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나라밖에는 없어요. 인내천 사상을 울부짖었는데 인내천 사상이라는 말이 사람이 하나님이라는 얘기예요. 사람이 하나님이라는 말을 해왔던 것은 단군 할아버지가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 할아버지인고로 사람이 하나님이라는 걸 알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나 이 세상 사람들은 전부가 다 마귀가 시키는 대로 가르치는 대로 사람이라고 불러왔죠? 오늘날 하나님을 갖다가 사람이라고 마귀가 그렇게 불렀는데 사람이라는 말 자체가 마귀라는 말이에요. 사람은 마귀예요. 왜 그러냐 하면 주체 영이 마귀인고로 주체 영이 마귀라면 주인공이 마귀라는 얘기죠? 사람의 주인공이 마귀이니까 사람이 마귀일 수밖에 없죠?

마귀를 본 순간 마귀의 영이 들어와

그러나 실제로는 하나님이었어요. 하나님이었던 인간의 조상 아담과 해와가 6000년 전에 마귀가 모방력을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을 입고 나타나니까 하나님인 줄 알고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는 순간 눈을 통하여 마귀의 영이 들어왔어요. 마귀의 영이 들어와서 나라는 의식이 되는 하나님의 영을 밀어내고 마귀가 주인이 되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양심으로 이 인간 속에 남아 있는데 그 양심이 나라는 의식에 지배를 받고 있죠?

그러니까 하나님이 마귀에게 지배를 받기 시작한 것이 6000년 전이에요. 자손만대로 내려오면서 마귀가 하나님의 자식들을 전부 죽여 왔어요. 하나님의 영이 사람 속에 있을 때에는 사람이 살고 있지만 마귀가 하나님의 영을 죽이면 사람은 죽는 거죠? 이와 같은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 이 세상에 학문이 있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 없는 거예요. 사람의 그 학문이 전부 잘못된 왜곡된 학문이에요.

오늘날 우리가 우리의 본향 천국이 되는 하늘나라에 들어가려면 우리가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야, 하나님이 되어야 하나님의 집에 가서 살게 되어 있는 거죠? 그 하나님의 집이 하늘나라죠?

마귀가 죽을 마음을 주는고로 죽는다

마귀 새끼들이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천당 가서 영혼이 영원무궁토록 천당에서 산다고 이와 같이 꼬시고, 이와 같이 거짓말해서 오늘날 사이비 종교들이 그걸 논하고 있죠?

사람이 죽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죽는고로, 사람의 영이 하나님의 영인고로, 하나님의 영을 죽이는고로 사람이 죽는 것을 이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식한 사람들이죠? 나이 먹으면 죽는 줄 알고, 나이만 많이 먹으면 죽는 줄 알고, ‘아, 얼마 있으면 죽겠구나!’ 하고서 자기가 죽을 마음을 먹죠? 마귀가 그렇게 죽을 마음을 먼저 줘서 그다음에 지쳐서 쓰러질 때에 마귀가 죽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마귀가 아주 잔악한 신이고, 마귀가 악한 신인고로 이 악한 신에 의해서 사람들이 전부 죽는 거예요.

자기 속에 조상의 영이 다 있다

죽은 사람의 영이 어디에 가 있느냐 하면, 죽은 사람의 영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죽은 사람의 영은 자식 속에 있는 거죠? 죽은 사람의 영은 죽은 사람의 마음이죠? 마음은 피의 작용이죠? 그러니까 죽은 사람의 피가 자식 속에 있죠? 살아 있는 사람 속에 죽은 사람의 영이 있는 거예요. 그 자식 속에 죽은 사람의 피가 들어 있기 때문에 부모의 피로 자식이 만들어지죠? 부모의 피가 자식 속에 있죠? 자식 속에 그 부모의 피가 있듯이 오늘날 자손만대로 최고의 조상의 영도 우리 살아 있는 사람들 속에 있죠? 그러니까 죽은 사람의 영이 산 사람 속에 있는 거예요. 이걸 이 세상 사람들이 알아? (모릅니다) 모르는 게 무식한 거야, 유식한 거야? (무식한 겁니다) 무식한 게 학문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학문이 없는 거예요. 자기 속에 조상의 영이 들어 있다는 걸 우리들이 널리 전파해서 알려줄 의무가 있죠? 그래 안 그래요?

죽은 사람의 영이 사는 곳이 내세

죽은 사람의 영이 산 사람 속에 있고, 그대로 그 사람이 죽을 때에는 생명의 영이 되는 하나님의 영을 마귀가 죽여서 죽임을 당해서 죽는 것인고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속에 죽은 사람의 영이 들어서 살아 있을 때에는 죽은 사람들의 영들도 같이 살고 있는 거죠? 여러분들 혼자서 사는 게 아니에요. 조상님들의 영들이 같이 사는 거예요. 조상의 영이 여러분들 속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게 어머니, 아버지가 내세를 살고 있는 거예요. 이게 내세라는 거예요. 내세가 무슨 다른 세상이 있는 것처럼 사이비 종교들은 말하죠? 무식해서 그래요. 내세라는 건 죽은 사람의 영이 사는 세계가 내세에요. 아시겠어요? 할아버지·할머니 영이 손자 속에 산다면 내내세(來來世)에서 사는 거예요. 고조 할아버지·할머니의 영이 고손자 속에서 산다면 내내내세(來來來世) 속에서 사는 거죠? 그래 안 그래요?
이런 것을 모르고 있으니 참말로 이 세상은 캄캄한 세상이에요. 어둠의 세상이라고 성경에도 쓰여 있죠? 왜 어둠의 세상인 줄 아세요?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예요. 아는 거라곤 그저 밥 먹고 똥 싸는 것밖에 몰라. 이 사람 말하는 게 사실을 말하는 거예요, 거짓말을 말하는 거예요? 사실을 말하는 거예요.

현재 마귀의 마음을 품고 있으니

이 세상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님이 도로 되어야 천당도 가고 하늘나라도 가고 극락세계도 가는 거지, 하늘나라 극락세계는 아무나 가는 것이 아니죠? 하나님이나 간다고 성경에도 쓰여 있고 불경에도 쓰여 있죠? “너희는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 요한복음 3장 5절에 쓰여 있죠?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구원 얻는다는 말이, 성령이 하나님인고로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야 구원 얻는다는 말이 되고, 6000년 전에 하나님이었다는 의미가 들어 있는 말이죠? 다시 태어나라는 말은 옛날에 하나님이었다는 의미가 있죠? 하나님이었으니까 지금 다시 하나님으로 태어나라, 이 소리예요. 아시겠어요? 그게 사람이 하나님이라는 뜻이에요.

성경에 “너희는 하나님 안에서 행하라” “너희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라!” 그랬죠?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현재 하나님의 마음을 품지 않고 마귀의 마음을 품고 있다는 이런 의미가 있죠? 맹추들은 그걸 몰라. 성경을 읽으면서도 맹추는 그 말의 이면의 뜻을 감지를 못해요. 왜 그러냐 하면 나라는 주체의 영이 마귀인고로.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라는 말은 너희들은 지금까지 마귀의 마음을 품고 있다는 의미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라는 말은 하나님이 되어라는 의미도 있죠? 하나님이나 하나님의 마음 품지, 사람이 하나님 마음 품을 수 있어? (없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너희들은 하나님 되어라는 말이에요, 그 말이.*

2001년 1월 13일자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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