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사람도 살리시는 정도령님”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2-23 19:13  |  Hit : 2,254  
 신앙 간증담  “죽어가는 사람도 살리시는 정도령님” 나는 영생교 승리제단에 입문한지 17년째 되는 신도로 입문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제단에 출석하고 있다. 내가 급성 관절염으로 부산 백병원에서 6개월 입원하고 통원치료를 받고 있던 딸과 함께 정신 착란증과 우울증으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중, 어느날 보험회사 사원인 이웃언니가 ‘좋은 말씀을 들어 보러 가지 않겠니’ 하며 권유하는 것이었다. 욕심부리면 피가 썩는다’는 말을 듣고 공감해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이상한 사이비 종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어떠한 곳에 자신을 묶기에 너무 가정적 여유가 없는 마음이었기에 이것 저것 물어도 봤지만 끝내는 ‘별로 해 될 것도 없다’는 생각에 새식구가 받아야 한다는 ‘21일 교육’을 받기로 하였다.
김현자 권사  
예배는 비디오의 말씀으로 시작되었는데 말씀의 내용은 정도령이라는 분의 ‘사람 몸이 죽지 않는 학설’이었다. ‘욕심을 부리면 피가 썩어 죽고 화를 내도 피가 썩고 미워해도 피가 썩어 죽는다’는 말씀을 듣고 보니 너무나 공감 되는 이야기였으며, 돌이켜 보니 세상의 삶은 죽음의 예행연습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정도령님 말씀을 들으며 건강을 회복해 정도령이신 이긴자 조희성님의 말씀은 ‘감로(이슬)를 먹으면 피가 썩지 않아 죽을래야 죽을 수 없는 몸으로 변한다’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너무나도 놀랍고 믿지 못할 말씀이라 누구에게도 말을 할 수 없어 가슴 조이며 매일 나와서 말씀을 들었으나 삼일째 되는 날, 그간 조금 밖에 먹지 못하던 밥을 한수저 먹어도 설사를 해 분명히 힘이 없어야 당연한데 신기하게도 몸에 힘이 뻗치는 것이었다. 제단에 도착하면 강한 향냄새가 풍겨왔다. 딸아이의 수술 경과가 잘못되면 죽을 수도 있는 터에, 어쩔 수 없는 인간의 한계를 느끼면서도 이긴자 조희성님의 말씀에 마음이 이끌리어 꼬박꼬박 출석하며 새식구의 과정을 끝까지 마쳤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면 된다는 격려의 말씀은 너무 황송하고 기뻤다.처음 딸아이 병으로 중환자 실에 있었을 때의 괴로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대신 아파줄 수 없는 엄마로써의 안타까움 속에서 나는 생명에 강한 집착을 가졌다. 내가 대신 죽고 딸을 살릴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신이라면 하나님이건 부처님이건 상관없이 무조건 주인으로 섬기며 종이 되어 살겠다는 기도가 나도 모르게 나왔었다.21일 교육을 마치고 딸아이의 마지막 검사결과를 받고 보니 의사 선생님께서 엄마가 간호를 잘하고 환자 자신이 잘 따라서 거진 나았다는 진단을 내리는 것이었다. 나는 속으로 ‘이긴자 조희성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고 있기 때문’이라는 자부심이 생겼고 기쁨은 나날이 더해갔다.  나의 우울증과 딸아이의 관절염이 깨끗하게 나아져 뼈가 없는 문어처럼 허우적거렸던 나의 몸과 관절염을 앓던 딸아이의 다리는 감쪽같이 나아 아무 이상이 없다. 진정 우리 두 모녀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이다. 이제는 건강한 몸으로 12시간 근무하는 노동일도 마다 않고 버틴다. 욕심이 생겨 좀더 빨리 제단을 알고 나오지 못했던가 하는 안타까움이 일기도 한다. 나와 딸아이를 보는 이웃사람들은 ‘승리제단은 정말로 죽을 사람도 살리는 곳이 분명하군요’ 라고 하면서 감탄한다.승리제단에 나와서 진리에 접하고 보니 죽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다. 자신의 마음 속에서 삶을 포기 할 때 마귀가 점령해서 생명을 앗아가는 것임을 알았다.너무나 놀랍고 귀한 말씀, 알기만 하면 결코 죽을 수 없는. 최고로 존귀한 말씀을 누구든지 귀 기울이면 금새 알아들을 수 있는 간단한 논리로 말씀하신다. 그뿐만 아니라 정도령님은 갖가지 방법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시고 기쁨을 주신다. 그 권능은 무궁무진하여 이 우주를 통틀어서 그분 이상의 권능자는 없다.어느날 남편의 장사 형편상 ‘날씨를 춥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드렸더니 금새 꽁꽁 얼음이 어는 추운 날씨로 변하는 것이었다.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하신다는 말씀이 정말로 실감이 났다. 그 분의 존재와 그분의 희생하심을 똑똑히 알게된 지금, 남은 일은 그분으로부터 부여받은 새 생명으로 열심히 전도하는 일 뿐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