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보광을 암시하는 말씀을 다 해놓으셨다

조금만 있으면 구세주의 얼굴에서 빛이 나갑니다. 그 빛은 바로 영생의 은혜입니다. 그 빛을 받으면 인간 속에 있는 마귀가 전부 전멸됩니다. 인간 속에 있는 죄가 전부 눈 녹듯이 녹아버립니다. 인간들이 그 빛에 의해서 전부 하나님이 됩니다.  
  그 은혜의 빛을 받으려면 여러분들이 그 은혜의 빛을 받을만한 자격을 갖추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자격이 갖추어지면 바로 태양이 어두워집니다. 태양이 괜히 어두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태양은 마귀의 빛입니다.마귀를 전부 전멸시켜버리니까 태양이 빛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의 영이 좌정한 까닭에 이제 그대로 앞날이 쫙 내다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그대로 이사람이 가야할 길이 또한 내다보일까, 안보일까? 내다보이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사람이 역곡제단에서 예배 보기 전에 벌써 앞날을 미리 봤습니다. 여러분들도 미리 다 본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미리 본 사람들이 다 오고 있습니다. 보지 않은 사람은 여기 못 옵니다. 그런고로 성령으로 거듭나게 되면 앞날이 쫙 내다보입니다.    – 1989년 1월 10일 말씀 중에서
  2. 이제 그대로 마귀를 완전히 전멸하려면 하나님이 완성의 빛으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하나님이 완성의 빛으로 이루어지기만 하면 마귀가 발을 붙일 곳이 없는 것입니다.     – 1990년 2월 27일 말씀 중에서
  3. 이사람이 새 제단에 가면서부터는 매일같이 단에 서지 않게 됩니다. 매일같이 단에 안서게 되고 그러면서 하루 걸러서 단에 서다가 나중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단에 서다가 그 다음에는 단에 안섭니다. 왜 그런지 이사람이 여러분들한테 초창기에 말씀을 다 했습니다. – 1991년 5월 21일 말씀 중에서
  4. 이 세상 모든 만물을 하나님으로 회복하려고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쓰고 이 세상에 온 것입니다. 이 인간의 몸을 쓰고 와서 오늘날 사람 말을 하고 있지만 때가 되어 다시 환원이 되면 인간은 못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된 사람만 보게 됩니다. – 2000년 9월 10일 말씀 중에서
  5. 이사람이 언제 어느 때 말없이 사라질 때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사람은 이 세상을 뒤집어엎으러 왔기 때문에 움직이는 행동이 비밀리에 움직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줘야 됩니다. 또 배신감을 가지고 속였다고 할까봐 미리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 2000년 11월 7일 말씀 중에서
  6. 이제는 하늘 꼭대기에 마귀 대장이 있었던 자리에 바로 이긴자 구세주의 본체가 있습니다. 바로 현재 단에 서있는 사람은 본체의 분신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분신이 본체와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똑같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사람이 분신으로 이렇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는 마귀를 없애는 역사이기 때문에 마귀를 안심시키고 그때 습격하여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사람이 군대 장교생활을 할 때에 작전장교를 했습니다.
  작전장교는 전술을 가지고 전략을 계획하는 장교로 연대장이 작전을 수립할 때 작전장교와 함께 작전을 수립합니다. 예를 들면, 1대대는 우측에서 공격하고 2대대는 좌측에서, 3대대는 후방에서 지원하는 전략을 꾸며서 3대대가 우회전하여 뒤로 습격함으로써 적을 몰살시켜버립니다. 군대에서 이사람이 그런 전술을 꾸미고 연구하였습니다.
  그러니까 마귀를 때려잡는 지금도 그 작전술이 인용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작전 수립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쳤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마지막에 마귀와 더불어 싸울 때 이 마귀들을 함정으로 몰아넣고 몽땅 포위해서 몰살시켜 죽이는 방법을 이사람은 능숙하게 잘 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사람을 마지막에 마귀들을 완전히 전멸시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미리미리 교육을 하시며 키웠던 것입니다.   – 2001년 7월 17일 말씀 중에서
  7. 이 사람은 바로 영원 전부터 지금까지 살고 있는 생명체인데 지금은 사람의 몸을 빌려 입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 몸만 벗어버리면 그대로 하나님의 신으로 원시반본이 되는 사람입니다. – 2001년 8월 24일 말씀 중에서
  8. 하나님의 신이 인간의 몸을 입고 나오려니까 조희성이의 몸을 입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어려서부터 한 평생을 되돌아보면 하나님이 이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것을 일찍이 깨달았습니다.영모님이 가끔 서울에 올라오시면 워커힐 호텔에 묵으시는데 그때 반드시 이사람에게 전화를 하십니다. 그렇게 영모님은 전화를 하실 때마다 당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데 총력을 기울여서 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사람은 “영모님, 염려 마십시오. 제가 누구 자식입니까? 영모님 자식입니다. 영모님의 말씀이 없어도 이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야 맙니다. 이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온 사람이라는 것을 영모님께서 아시잖습니까?”
  영모님은 이사람이 삼위일체 하나님이 사람 몸을 입고 내려온 조희성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영모님은 사석에서 이사람과 단둘이 있을 때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너의 정체를 안다. 내가 이 세상에 먼저 오고 네가 뒤에 왔지만 네가 바로 이 세상을 구원할 주인공이라는 것을 안다”고 하셨습니다.    – 2002년 10월 28일 말씀 중에서
  9. 조금만 있으면 구세주의 얼굴에서 빛이 나갑니다. 그 빛은 바로 영생의 은혜입니다. 그 빛을 받으면 인간 속에 있는 마귀가 전부 전멸됩니다. 인간 속에 있는 죄가 전부 눈 녹듯이 녹아버립니다. 인간들이 그 빛에 의해서 전부 하나님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 은혜의 빛을 받으려면 여러분들이 그 은혜의 빛을 받을만한 자격을 갖추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자격이 갖추어지면 바로 태양이 어두워집니다.
  태양이 괜히 어두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태양은 마귀의 빛입니다. 마귀를 전부 전멸시켜버리니까 태양이 빛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바로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구세주의 머리에 임합니다. 또한 구세주 얼굴에서 영원한 빛이 온 세상 만민에게 비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빛만 받으면 인간 속에 있는 마귀가 전부 전멸되고 인간들이 전부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루속히 영생의 하나님의 빛이 비추게 되기를 바래야 됩니다. – 2002년 1월 23일 말씀 중에서
  10. 하늘의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서 당신을 희생하는 그러한 정신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희생이 되어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얻으면 얼마나 좋은 일이냐 하는 것이 의인들의 뜻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이미 죽을 것을 각오하고 하나님 뜻 이루는 것만 기뻐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이루어지면 되지 내가 죽는 거와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러한 마음을 가지셨던 것입니다.그러니까 우리가 그러한 성인의 마음과 뜻을 받들어서 하루속히 우리가 노력해서 이루어져야 되겠죠? 그러면서 우리가 그 의인의 뜻을 따라서 열심히 힘쓰고 노력해서 의인이 되도록 이긴자가 되도록 해야 됩니다.* – 2001년 7월 23일 말씀 중에서
이승우 기자 정리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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