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신의 분별이 구원의 열쇠이다

 ◇ 성경의 목적은 영생에 있다
  이 세상 사람은 다 하나님의 자식입니다. 예수님만 하나님의 자식이 아닙니다. 물론 예수님도 하나님의 자식은 자식입니다. 사람인고로 사람은 다 하나님의 자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당신 자식을 다시 살려서, 다시 변화를 시켜서 하나님을 만들어 하나님의 자식들을 다 구원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성경의 진의를 모르는 사람들이 성경을 끼고 다니면서 성경을 가르친다고 하고 있으니 참말로 우스꽝스러운 일입니다. 성경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 성경을 가르친다고 하고 있습니다.성경 요한복음 5장 39절에 ‘너희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은 그 속에 영생이 있기 때문이다’ 성경 속에 영생이 있기 때문에 성경을 상고한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디도서 1장 2절에는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들을 하나님 만들어 영생을 이루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고로 이제 이 시점을 기해서 여러분들이 영생을 향해서 달리지 않으면 꼭 죽습니다. 죽으면 아무리 좋은 설계를 하고, 아무리 좋은 물건을 가졌어도,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어도 다 놓고 갑니다.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에 영생이 급합니다. 세상 일이 아무리 바빠도 영생 이루는 것이 급합니다. 영생이 이루어져야 사업도 하고, 돈도 벌고, 모든 설계를 이룰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영생이 이루어지지 않고 별안간 언제 어느 때 죽을지도 모릅니다. 사자 귀신이 이 세상에 꽉 차게 있어서 틈만 있으면 사람을 죽이려고 합니다. 오늘날 이사람이 이 사자귀신을 멸하러 왔습니다.
  ◇ 영이 생명이요 혼이 나라는 의식이다
  그런데 사람 속에는 영혼이 있는데, 혼은 무엇이고 영은 무엇인지 분별해서 똑바로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영이 생명이요 혼이 나라는 의식입니다. 생명을 마귀의 영이 죽이는 것입니다. 마귀의 신과 하나님의 신이 어디에 존재하느냐 하는 것을 모른다면 그는 신학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 신의 분별을 정확히 해야 성령으로 거듭날 수 있어
   그런데 마귀의 신은 하늘 공중에 있다고 성경에 씌어 있죠? 하늘 공중에 마귀신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신은 바로 사람 속에, 풀꽃 속에, 살아있는 나무속에도 있습니다. 살아있는 생명 자체가 하나님의 신이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신과 마귀의 신의 분별을 못하면 그 마귀의 신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공중 하늘에 마귀의 신이 있다고 에베소 2장 2절에 씌어 있으며 에베소 6장 12절에도 공중신은 악신이다라고 씌어 있습니다.
  공중권세 잡은 신이 악신이라고 에베소 6장 12절에 씌어 있습니다.그리고 예수님을 세례요한이 물세례를 주었죠? 그것이 마태복음 3장 7절에 씌어 있는데 예수님을 세례요한이 요단강가에서 물세례 줄 때에 물속에 예수님이 들어갔다 올라올 새 하늘에서 소리가 있어 가라사대 이는 내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중에 있는 공중신이 예수더러 내 아들이라고 했으니까 예수가 바로 공중신의 아들이란 의미입니다.
  ◇ 여호와의 말씀은 다 짝이 있다
  에베소 2장 2절과 에베소 6장 12절에는 분명히 공중신이 마귀신이라고 했으니 예수는 마귀아들이라는 답이 나옵니다.성경 이사야서 34장 16절에 가서 보면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봐라 짝이 없는 말씀이 없나니라’그러니까 여호와의 말씀은 짝이 다 있다는 말씀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은 다 짝이 있다는 말이므로 짝이 안 맞으면 그게 여호와 말씀이 아니고 마귀의 말이다라고 하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성경 말씀이라도 짝이 안 맞으면 마귀 말이다, 이 소리입니다. 이제 그대로 창세기서에 엿새 동안 하나님이 일을 하시고 이레 되는 날 쉬셨다는 말씀이 있죠? 엿새 동안 일을 했는데 이레 되는 날 쉬셨다 해서 일요일 날이면 안식일이라 해서 놉니다. 또 안식교회에서는 7일째 되는 날이 토요일이니까 토요일이 안식일이라고 믿는 그러한 단체가 있죠? 이사람은 둘 다 안식일이 언젠 줄을 모르는 단체라고 했습니다.
  ◇ 안식일의 참의미는 구세주가 에덴동산을 회복하는 것을 의미
  히브리서 4장 11절 이하를 계속 죽 읽어보면 이레 되는 날이 안식일이 아니고 안식일은 하나님이 쉬는 날이다. 너희가 안식일에 참여 하도록 노력을 해라. 그러나 안식일에 참여할 자가 있고 안식일에 참여하지 못할 자가 있다. 이렇게 씌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식일이 일요일 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안식일이 어떤 날이라는 답이 베드로후서 3장 8절에 나옵니다.
  ‘주님에게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와 같다’는 말씀이 씌어 있죠? 그 말은 하루가 천 년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창세기서에 엿새 동안 하나님이 일을 한다는 말은 육천 년간 일을 한다는 말입니다. 육천 년간 일을 해야 육천년 만에 구세주가 나타나서 잃어버렸던 에덴동산 낙원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이 오묘하게 씌어 있습니다.
  짝이 맞아야 그게 여호와의 말씀이라고 이사야서 34장 16절에 씌어 있고, 전부 종합해서 보면 하루가 천 년이라는 소리니까 엿새 동안 하나님이 일을 했다는 말은 육천 년간 사람 살리는 무기, 이슬은혜를 마련하여 육천 년 만에 하나님이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내려와서 사람을 전부 하나님 만들어서 영생을 준다는 소리입니다. 성경 66권이 다 이 말씀으로 풀립니다.
  오늘날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마귀가 된 인간을 다시 하나님으로 만들기 위해서 사람속에 들어있는 사자마귀새끼 붉은용 마귀를 전부 멸할 수 있는 그러한 무기를 육천 년 만에 개발한 것입니다. 육천 년 만에 개발해서 이제 그대로 이 세상에 아무 데나 내려 온 것이 아니고 한국 땅에 내려 왔습니다. 한국 땅에 내려와서 이렇게 역사할 것을 이미 벌써 하나님께서 지금부터 약 4000년 전에 야곱의 입을 통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야곱에게는 열두 아들이 있었는데 이 열두 아들에게 장래 일을 예언 했습니다.
  ◇ 단지파 가운데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
  예수의 조상이 바로 유다죠? – 유다는 홀이 함께하는데 실로가 나타날 때까지라고 야곱이 예언을 했습니다. 실로가 나타날 때까지 홀이 함께 한다는 소리는 홀이라는 게 왕권입니다. 유다 족속 가운데에 왕권을 가지고 나타날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예수가 지금 유다의 후손으로서 전세계적으로 왕노릇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홀이 함께하기는 하는데 ‘실로가 나타날 때까지’라고 했습니다. 실로는 구세주를 의미합니다.
  구세주가 나타날 때까지만 왕노릇 하고 그 다음에 말위에서 떨어져 꺼꾸러져 죽는다. 이런 말씀이 씌어 있습니다.이제 그대로 창세기서 49장 16절에 “단은 그 백성을 심판하리라”하는 말씀이 씌어 있습니다. 단은 단군할아버지, 단이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그 의미가 심판자라는 뜻입니다. 단지파 가운데서 심판자 구세주가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구세주는 유다지파에서 못 나옵니다.
  성경에 유다는 홀이 함께 하는데 실로가 나타날 때까지다. 그러니까 실로가 나타날 때까지만 왕 노릇 한다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나타날 때까지만 왕 노릇하지 구세주가 나오면 왕의 자리에서 떨어진다는 것으로 창세기서 46장 16절에는 “단은 그 백성을 심판하리라 첩경에 독사가 되어 말굽을 물어 말 탄 자를 떨어 뜨리리라 여호와여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라는 말씀이 씌어 있습니다.
  “여호와여 구원을 기다리나이다”라는 것은 단지파 가운데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뜻입니다.“독사가 되어 말굽을 물어 말 탄 자를 떨어뜨리리라”라는 것은 옛날에는 왕이 말을 타고 다녔으므로 왕을 떨어뜨린다는 의미입니다. 뱀이 말굽을 무니까 말이 발이 ‘앗! 따가’ 하고서 그냥 발을 번쩍 들겠죠? 그때 말 탄 자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말에서 떨어지면 목이 부러져서 죽습니다.
  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고 많은 집단을 이루고 있는 그 왕이 죽는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구세주가 바로 실로입니다. 실로가 나타날 때까지만 홀이 함께 한다. 왕권이 함께 한다. 왕 노릇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똑바로 알게 되면 예수를 믿을 수 없습니다. 예수가 마귀 신을 받았다는 말은 예수 자신이 말을 했습니다. 자기는 성령을 받지 않고 다른 신으로 귀신을 내쫓았다는 성경 말씀이 기록 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28절에 확실하게 씌어 있습니다. 내가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내 쫓았으면 이미 너희들에게 하늘나라가 임했을 것이다. 이 세상에는 두 가지 신이 있는데 성령으로 내 쫓지 않았다면 마귀 신으로 내쫓았다는 거죠? 그건 예수는 마귀 신을 받았다는 의미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는 마귀의 자식이라는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예수 믿으면 다 죽은 것입니다. 예수도 역시 나를 믿으면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산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1장 25절에 씌어 있습니다.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했습니다. 예수가 그렇게 말했는데 2천 년 동안 영생 얻은 사람 한사람도 없습니다.*
2000년 9월 24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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