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령의 출현으로 한국의 국운(國運)이 열리고 있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 한국에서 제일 먼저 이루어집니다

◇ 구세주, 정도령은 분신으로 공산당을 없애고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한다

여러분들 보시기에는 이사람이 사람 몸을 입고 있지만 분명히 분신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대한민국에서 이사람이 이렇게 단상에 서서 말을 하고 있지만 이사람의 분신이 각 나라 곳곳에 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은 이사람만 말을 한 것이 아니라 옛날에 박태선 장로님도 이사람을 가리켜서 분신으로 일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분신으로 일을 한 증거가 바로 이사람이 공산당만 없앤 것이 아니고 우리나라에 태풍도 못 불어 오게 한 것입니다. 태풍이 우리나라를 휩쓸고 가면 흉년이 들어서 우리나라 백성들이 굶주리는 모습을 어려서 이사람은 많이 본 고로 태풍을 못 불어 오게 했습니다. 이사람이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한다는 것이 격암유록에 씌어 있습니다.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못 하면 그건 거짓말이 되는 거죠?

여러분들, 이사람이 말만 던지면 그대로 되어지는 것을 봤죠? 태풍을 못 오게 하고 대한민국에 여름장마를 못 지게 한다고 했습니다. 여기 나이 많은 어른들이 많이 계시지만 양력 6월 15일부터 7월 15일 어간, 한 달 동안 계속해서 오는 비를 가리켜서 여름장마라고 옛날부터 일컬어왔습니다. 그러나 20년 동안 6월 15일부터 7월 15일 어간에 비 온 적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7월 15일 이후에 비가 많이 오는 것을 여름장마라고 하는데 그것은 장맛비에 본뜻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7월 15일 이후에 오는 비는 가을비이고, 6월 15일 이전에 오는 비는 봄비입니다. 대개 5월 하순경부터 모내기를 시작해서 거의 6월 한 달 동안 모내기를 합니다. 이 시기에 모를 낸 다음에 여름장마가 지면 모가 전부 둥둥 뜨면서 모가 뿌리를 내리지 못해 전부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흉년이 되는 것입니다.

◇ 구세주, 정도령이 풍년 들게 한 결과한국의 보릿고개가 사라졌다

흉년이 자주 들어 우리나라가 가난하게 살게 되었고 봄만 되면 말할 수 없이 굶주리는 시기, ‘보릿고개’라는 말도 생겨났습니다. ‘보릿고개’라는 것은 보리가 한참 싹이 나기 시작해서 익어갈 때에 그때에 양식이 없어, 대개가 굶고, 굶어죽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었고 굶어죽지 않으려니까 덜 익은 보리 이삭을 뜯어다가 삶아서 먹기도 하고, 풀을 뜯어다가 죽을 쑤어 먹기도 하고, 또는 송기를 깍아서 먹기도 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을 어려서 이사람은 많이 보고 많이 굶주리고 하는 체험을 한 사람인 고로 ‘우리나라 계속해서 풍년들게 할 것이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풍년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정도령이 나타나면 살기 좋은 세상이 된다’는 말이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이 현재 세계적으로 부유한 층으로 속해 가고 있습니다.

이사람이 미국에 가서 보니까 한국 나라를 부유한 나라라고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그 만큼 부자나라가 됐다는 것은 계속해서 20년간 풍년들고 계속해서 무역수지가 점점 많아지니까 이 나라의 GNP가 만불이 넘는 부자나라가 된 것입니다.

김영삼 정부 때, 98년 IMF가 왔죠? 그것은 이 나라가 부도가 났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회사가 부도가 나면 그 회사가 망했다고 합니다. 김영삼 정부가 이 나라를 망하게 했는데 왜 그런 징조가 일어났느냐 하면 정도령을 몰라보고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을 옥중에 집어넣으니까 하나님께서 노여워했습니다.

◇ 구세주, 정도령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나오신 분

그래서 이 국가적인 부도가 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 나라 많은 백성들이 굶어서 죽을까봐 계속해서 풍년들게 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도령의 공약사항이니까 계속해서 풍년들다가 98년도만 흉년이 들면 안 되겠지요. 정도령 체통을 세워주려니까 하나님께서 어쩔 수 없이 풍년들게 했던 것입니다. 정도령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그 입에 담은 고로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 떨어질 수가 없어 그대로 풍년 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나라 이 백성들은 이것을 몰랐습니다. 이 나라 이 백성들도 그걸 못 깨닫고 있습니다. 격암유록에 정도령이라는 사람은 사람의 몸을 입기는 입었지만 삼위일체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나온다고 씌어 있습니다. 격암유록 은비가에 씌어 있습니다. ‘삼진신중 일인출(三眞神中 一人出)이라’고 씌어 있습니다.

◇ 격암유록은 정도령, 인류를 구원할 구세주를 증거하기 위한 예언서

사실 격암유록이라는 예언서는 우리나라에 그 동안 일어난 일들을 전부 예언해놨지만 실제로 그것은 정도령을 완전히 드러내기 위한, 정도령을 증거하기 위한 책입니다. 왜냐하면 정도령은 온 세상 인류를 살리러 올 구세주인 고로. 그런 구세주가 나타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므로 격암유록에 기록한 위대한 책입니다.

그 엄청난 위대한 책을 어떤 신문사에서는, 격암유록이라는 책은 하나의 위작된 책이라, 거짓말로 조작된 책이라고 비난한 적도 있었으나 사실은 이 격암유록이라는 책은 지금부터 5백여 년 전에 경상도 울진 사람인 남사고 선생이라는 사람이 기록한 책인데 하나님의 신을 받은 사람입니다.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신을 받아가지고 그대로 예언서를 기록을 했는데 그 기록한 예언을 보면은 임진왜란이 언제 일어나고, 병자호란이 언제 일어나고, 임진왜란 일어날 때에는 어떻게 해야 살고, 병자호란이 일어날 때에는 집에 있어야 산다는 말씀이 씌어 있습니다. 1945년 8월 15일 날 해방된다는 말씀도 씌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예언서 중에서도 격암유록처럼 100% 확률로 맞는 정확성이 있는 예언서는 없습니다. 옛날 노스트라다무스가 프랑스에서 예언을 했지만 그것은 적중률이 적습니다. 격암유록은 100% 적중률이 있습니다. 1945년 해방이 되고 남북이 갈라져 38선이 생긴다는 말씀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삼팔선이 생겨서 두 나라로 갈라진다는 것을 5백년 전에 벌써 알고 기록을 했습니다. 1950년에 6.25전쟁이 일어난다는 말씀도 기록되어 있습니다.1950년 6월 25일 남북전쟁도 일어났습니다. 이런 사실들이 정확하게 맞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이와같은 예언서가 있는데 이것을 못 읽었다면 우리나라 백성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 하나님만 하늘나라에서 살 수 있다

이렇게 정확한 예언서가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을 일본 사람이 알고 그 격암유록을 책으로 낸 일본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것을 모르고 있으니 부끄러운 일입니다. 격암유록 새41장에 무리 조(曺)자 조씨가 바로 궁을십승(弓乙十勝)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궁을십승이라는 말은 십승이라는 것이 정도령, 구세주, 생미륵불을 가리킨 것입니다. 이사람의 성씨가 무리 曺자 조씨입니다.

무리 曺자 조씨의 획수를 여러분 한 번 세어봅시다. 열입니다. 십(十)이라는 것이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사람 손가락이 열 개죠. 사람이 하나님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이라는 것도 모르는 이 세상 학문은 학문이 아닙니다. 이사람이 성경적으로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살고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형상을 입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입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경적으로 풀어보면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하나님 계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나 하늘나라에 산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나 하늘나라에서 사는 고로 하나님이나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사람은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2001년 2월 4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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