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를 하는 마음이 천국을 건설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 마음으로, 뭇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전도해야 전도가 됩니다

원래 사람이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하나님 노릇을 해야 하나님 마음을 갖게 됩니다.

◇ 하나님 마음을 품고 살아야 피가 깨끗해져 하나님이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악한 마음이 아니요, 욕심에 의한 마음이 아니며, 희생적인 마음입니다. 항상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위하여 희생을 할까, 어떻게 하면 형제를 위하여 희생을 할까 하는 생각이 가득 찬 가운데서 생활을 해야 자유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하고 싶다고 해서 그것을 행하는 것은 바로 죽을 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에 의해서 사람이 움직이고 사람의 마음이 그와 같이 움직이면 바로 피가 썩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피가 썩는 고로 늙고 병이 걸리고 죽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피가 썩지 않게 하려면 항상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움직이며 살아야 여러분들의 피가 맑아지고 날로날로 하나님의 피로 이루어져서 하나님이 되고야 마는 것입니다.

◇ 에덴동산은 이미 회복 되었습니다

에덴동산이 회복된 것은 바로 완성자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완성자가 이루어지는 순간 에덴동산은 회복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에덴동산이 하나만 이루어지는 경우는 악조건이요, 여러 에덴동산이 이루어지는 것은 호의 호조건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숯불 덩어리가 하나만 있으면 많은 숯덩어리의 불이 붙게 되어이 세상의 태산과 같은 숯이 불이 붙게 되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바로 완성자 하나가 이루어지게 되면 두 사람 네 사람 열 사람 백 사람 삼백 사람 이와 같이 불이 붙어서 점점 의인의 수가 많이 이루어졌을 때에 바로 호의 호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 옛날에 영모님이 말씀하기를 내가 소진이와 소정이를 데리고 미국에 가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소정이는 영적으로 해와 이긴자를 가리킨 것이고 소진이는 영적으로 아담 이긴자를 말한 것입니다.

그런고로 해와 이긴자와 아담 이긴자만 데리고 미국 간다는 말은 바로 아름다울 美자 나라 國자로 아름다운 나라인 하늘나라를 의미합니다. 즉, 하늘나라 가겠다는 영적인 말입니다. 미국에 간다고 하시니까 전도관 식구들이 이민 수속을 내서 미국에 많이 갔습니다.

영모님의 미국 간다는 말 한마디 때문에… 미국이 이 세상 미국이 아니고 바로 아름다운 나라, 하늘나라에 가겠다는 말입니다. 바로 이미 이 땅위에 이루어진 의인이 두 사람이 있는 고로 그 두 사람을 데리고 하늘나라 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완성자와 더불어 예배를 보는 것은 검은 숯덩어리들에게 불을 붙이는 것

그런고로 오늘날 완전히 이루어진 첫열매가 바로 완성자입니다. 이 완성자 속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계시며, 삼위일체 하나님이 계신 곳이 바로 천국, 에덴동산입니다. 에덴동산이 되는 완성자와 더불어 예배를 보는 것은 검은 숯덩어리들에게 불을 붙는 역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완성자의 뜻을 따라 열심히 매달려야 불이 붙지 열심히 매달리지 않으면 불이 붙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나가서 빨리빨리 이 진리의 복음을 전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 구원의 방주에 모여 들수록 여러분들은 빨리 불이 붙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불을 붙이기 위해서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열매가 되어 모여들게 되면 제일 먼저 여러분들이 불이 붙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불이 붙어서 여러분들이 다 의인이 될 때 호의 호조건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에게 이사람이 시간시간 구원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이고 생명과일을 먹어야 구원을 얻습니다. 생명과일이 바로 이슬성신이고 이슬성신을 내리는 자가 구세주입니다. 잡념이 많은 사람은 은혜를 못 받습니다.

잡념이 없어야, 초초로 하나님만을 사모하고 하나님만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충성심이 불 일어나듯 일어나야 이슬성신을 받습니다. 그 이슬성신만 받으면 죽을 수가 없고 오만가지 병이 깨끗하게 낫고 점점 몸이 젊어집니다.

◇ 전도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갖는 비결입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고도로 하나님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을 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만 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전도하는 사람의 마음이 마귀의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까? 마귀의 마음을 가지면 전도가 되지도 않고 전도할 말이 입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도하라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라는 말과 똑같은 말입니다. 전도를 해야 하나님 마음을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이 되고, 하나님이 되어야 구원이요, 영생이요, 앞으로 이루어지는 새땅, 새하늘의 세계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걸어다니는 일이 없고 그 세계는 날아다닌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바로 상상만 해도 굉장히 이상적이고 상상만 해도 춤출 일이요, 기쁜 일입니다. 이사람이 전도를 함으로써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곳곳마다 다니면서 전도를 했기 때문에 그때에 은혜를 받은 것입니다.

옛날 전도관 때에 입안에서부터 뱃속까지 시원하게 생수 연결이 되었습니다. 사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영모님이 이사람만 보면 화를 내시다가도 벙글벙글 웃으셨습니다. 은혜가 연결되는 사람이 오면 당신과 한 몸이죠. 둘도 없는 친구가 온 거죠. 그래서 좋아하셨던 것입니다.

이사람과 같이 하늘의 사람이 언제든지 보고 기뻐하고 즐거워할 정도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전도하고 나가서 전도하는 것이 자신을 위한 것이지 상대방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하늘나라 가기 위해서 오셨다면 하늘나라 가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전도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하늘나라에 가려면 먼저 자신이 이루어져야 되며,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바로 한 생명이라도 살리려고 애걸복걸하는 심정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해야 복을 받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일을 하게 되면 하나님이 절대 기뻐하지 않습니다.

◇ 감로 이슬성신이 삼신산의 불로초입니다

여러분들, 전도하는 진리의 철장의 무기를 이사람이 다 주었습니다. 그 진리의 철장을 휘두름ㅁ며 역사하는 곳이 소사하고도 역곡 땅이라고 격암유록에 씌어 있습니다.‘황무지가 장미꽃 같이’라는 찬송가에 ‘마른 땅에 샘물 터지고 사막에 물 흐를 때에’라는 가사가 있죠? 사막은 소사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소사의 사자가 모래 砂자, 그래서 모래 위로 흐른다는 것은 생수가 소사로부터 터진다는 것입니다.

찬송가에도 있고 격암유록에도 始終艮野素砂立(시종간야소사립)이라고 씌어 있습니다. 시작도 소사에서 마지막 끝나는 것도 소사에서 끝낸다고 하는 뜻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나가면 전도가 됩니다. 여기가 바로 죽지 않는 역사를 하는 곳입니다. 바로 감로 이슬성신이 ‘삼신산의 불로초’라고 격암유록에 씌어 있다는 것을 증거하면서 삼신산의 불로초를 먹지 않겠느냐고 하십시오. 삼신산의 불로초가 있다면 누구든지 옵니다. 격암유록의 십승가에 감로가 삼신산의 불로초라고 씌어 있습니다. 많이 들었던 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길이 있다’는 말이 있지 않느냐. 소사에서 무너졌던 하늘나라가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소사로 가자고 하십시오.

‘사람이 하나님이 되어야 구원을 얻는 고로 사람이 하나님이 되려면 삼신산의 불로초를 먹어야 하나님이 되는데 삼신산의 불로초가 감로·이슬성신이다.’ 하면 무릎을 탁 칩니다. 그러면서 그 다음부터 마음을 열고 듣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듣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계속해서 우리의 영생의 진리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2001년 2월 5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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