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관 과 승리제단(勝利祭壇)”

특별연재 (28) – “전도관과 승리제단(勝利祭壇)”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01 15:33  |  Hit : 1,673  
 특별연재 (28)  “전도관 과 승리제단(勝利祭壇)” 이만제단시대 6부   一. 피는 곧 생명이다      3) 이긴 피의 능력생수의 능력을 이긴 피의 능력이라고 영모님은 설명했다.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그 피가 승리의 피라고 하였다. 그래서 그 십자가에서 흘린 승리의 피를 받아 영모님도 이긴자가 되었다고 했다. 이 이긴 피의 능력은 억만 마귀를 이길 수 있는 피의 권세요 억만 마귀를 멸할 수 있는 피의 권세라고 하였다. 더욱이 영모님은 성경 속에서 예수님이 흘린 피를 빼면 생명이 없는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찬송도 피의 찬송만 골라가면서 부르셨다. “내 주의 보혈은 귀하고 귀하다”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등이다.  그런데 이 생수를 미친 사람에게 보이거나 먹이면 “피! 피!”하면서 질겁을 하였다. “이게 무슨 피냐?” 라고 물으면 “하늘에서 내려온 피다!”라고 대답을 하는 것이었다. 죽은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작용을 하면서 며느리가 미쳐버렸다. 그때에 축복받은 생수를 먹이고 뿌려주니 피라고 하면서 질겁을 하였다고 한다. 결국 피라고 질겁을 하는 생수를 먹여서 정상으로 회복을 시켰다고 한다.또 필자가 1958년에 서울 성동지관에 있을 때이다. 그때 하상갑 권사의 미친 조카를 제단에 데려 온 적이 있다. 그 여자 속에 들어가 있는 마귀가 말을 한다는 것이었다. 필자가 교인들 10여명을 데리고 빙둘러 앉아 찬송을 부르니 제발 찬송을 부르지 말라고 빌고 야단이다. 그러나 기회를 주지 않고 생수를 떠 먹이면서 생수를 바른 솜을 가슴에다가 넣어주니까 질겁을 하면서 솜을 꺼내 팽개치는 것이었다. 그래서 솜을 다시 넣어주면서 왜 그러느냐고 하였더니 솜에 피가 묻어서 무서워서 그런다고 하였다. 또 생수를 강제로 먹이니 피라고 하면서 제발 그 피만은 먹이지 말아달라고 사정사정을 한다. 그러면서 그 피가 내 속에 잔뜩 들어와 있기 때문에 자기는 발 부칠 곳이 없어 요년 어깨 위에 올라앉아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어깨에다 생수를 뿌리니까 나 죽는다고 막 야단이다. 그래서 더 혼나지 않으려면 그 여자에게서 나가라고 호통을 쳤더니 울면서 일어서서 필자에게 큰 절을 하더니 그 여자를 까무러치게 하고는 나가버렸다.마귀 들린 이 여자는 생수보고 피라고 했다. 생수 바른 솜은 피 묻은 솜이라고 했다.  묵시록 11장에는 감람나무가 물이 변하여 피가 되게 한다.(묵11:6)고 하였는데 이 마귀 들린 여자는 분명히 생수를 피라고 하였다.  또 전도관 교인들은 이 생수를 5년 6년씩 마시지 않고 모셔 놓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생수는 하나도 변질되지 않고 맑은 물 그대로였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생수를 마시려고 보니까 빨간 피가 되어 있어 두려워서 마실 수가 없었다. 물이 변하여 피가 되게 한다는 예언이 그대로 응하는 내용들이다.어찌되었건 이 모든 것은 이긴 피의 능력인데 이 이긴 피는 예수가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흘린 보배로운 피라고 하면서 당신 영모님도 예수님의 피로 이긴자가 된 예수의 종이라고 하였다. 지금 생각을 하면 황당한 내용이 되지만 그 당시는 영모님의 그와 같은 설명이 사실로 곧이 들렸다. 영모님은 그와같이 말씀을 하시면서 피의 원리를 가려서 증거를 하시고 있는 것이다. 4) 피는 곧 생명이다영모님은  “피는 곧 생명이다”(창9:4) 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서 피를 쏟으신 것은 예수님의 생명을 다 쏟아주신 것이라고 하셨다. 죄로 더러워진 더러운 피를 맑은 피로 바꿔야 온전함을 이루어 구원도 받고 영생도 한다고 하시면서  맑은 피로 이루어지는 방법은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흘린 보배로운 피로서만 된다고 하셨다. 십자가에서 흘린 보배로운 피는 성령으로 임한다고 하였다.(요1서5:4-9) 고로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피를 받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그 당시로서는 너무나도 논리가 정연한 설교 말씀이었다. 지금 필자가 이와 같은 말까지 소개하는 것은 기독교의 실체를 알고 비판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일부를 소개하는 것이다. 예수가 십자가도 안진사실이 만천하에 알려진 지금에 와서는 그와 같은 설교는 너무나도 황당한 것이지만 당시의 영모님은 예수를 업고 나오신 때이므로 불가피하게 그와같이 하신 것이었다. 후에 예수에 대한 그 모든 내용을 뒤집어 엎을 때의 영모님의 과감하고 놀라운 결단력을 보게 될 것이다. 또 성찬식(聖餐式)이란 것이 있다. 요한복음 6장 47절부터 씌어 있는 내용으로 예수가 “내 살은 참먹을 양식이요 내 피는 참마실 음료니 내 살을 먹지 아니하고 내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나니라.”라고 한 것을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고지식하게 그 말 그대로 하기 위해서 교회에서 떡을 떼어주면서 예수의 살로 알고 먹으라고 하고 또 포도주룰 따라주면서 예수의 피로 알고 먹으라고 하고 있는데 이와 같이 하는 것은 성경에 무식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영모님은 기독교회를 호되게 쳐버렸던 것이다.예수의 살도 피를 말하는 것이고 피도 피를 말하는 것이어서 이 말씀은 다 예수의 피를 마시라는 뜻인데 무식해서 그 뜻을 모르고 그와같이 하고 있는 무식쟁이들이라고 하면서 성경에 무식하여 많은 양떼들을 다 지옥 보내고 있다고 하였다. 살을 먹고 피를 마시라는 말씀은 다 성령을 받으라는 말이라고 부연 설명을 하면서, 성령을 줄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미친 척하고 그냥 그렇게 성찬식(聖餐式)이라는 것을 하는 것이라고 비웃었다. 그래서 기성교회는 한 사람도 구원 받을 사람이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셨다.지금까지도 전 세계의 천주교 및 기독교에서는 성찬식이라는 것을 하고 있는데 참으로 한심한 일이 아닐 수가 없다.  또 물세례와 성령세례라는 것이 있다. 요한복음 3장 11절에 보면 세례요한이 자기는 “능력이 없어 물로 세례를 주지만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능력이 많아서 성령과 불로 세례를 줄 것이다”라고 한 말이 있다.세례(洗禮)라는 뜻은 씻는 예법을 말한다. 무엇을 씻는다는 말인가? 죄를 씻는다는 말이다. 물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것으로 어떻게 죄가 씻어지는가? 말도 안 된다. 다만 요한이 한 말 대로 성령세례를 줄 때까지 그림자로 행하는 것뿐이다. 사도행전 19장에 보면 성경에 능통한 아볼로의 제자들에게 바울이 가서 너희는 성령을 받았느냐고 물으니 우리는 성령을 주심을 듣지도 못하였노라 라고 하였다. 그래서 바울은 요한의 말을 인용하면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야 함을 설명한 말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온전치 못한 것은 폐한다.(고전13:10)고 한 말씀 대로 물세례는 온전치 못한 것이기 때문에 폐해야 할 때인데도 물세례를 고집하는 아볼로의 제자들을 깨우친 것이다.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은 아볼로의 제자와 같은 자들임을 스스로 자 처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천주교를 위시한 전 기독교인들이 다 물로 세례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영모님은 이러한 기독교의 작태는 성령과 상관이 없고 하나님의 구원의 촛대가 옮겨졌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묵2:5) 영모님의 이와 같은 완벽한 성경적인 논리 앞에 전 기독교인들이 할 말을 잃고 만 것이다. 기성교계를 떡치듯 패도 대항할 엄두도 낼 수가 없었던 것이다. 주해: 영모님은 ‘피는 곧 생명이다’(창9:4)라는 논리를 위와 같이 예수의 흘린 피로 연결시켜 설명을 한 것이다. 이 글을 보시는 승리제단 나오시는 여러분들은 배꼽잡고 웃을 내용이겠으나 이 논리의 성경적 완벽성은 기독교인들은 말할 것도 없고 예수신(神)도 완벽하게 속아 박태선 장로가 충실한 예수의 종이라고 철석같이 믿게끔 한 논리였다. 영모님은 예수의 머리꼭대기에 앉아서 완벽하게 예수를 속이고 온 것이다. 영모님 당신은 충실한 예수의 종이라고 계속 증거하셨다. 독자 여러분은 궁금하더라도 앞으로 계속되는 글의 결론까지 보시고 판단하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린다.  5) 핏속에 죄가 있다영모님은 죄의 종류로 원죄(原罪) 유전죄(遺傳罪) 자범죄(自犯罪)의 세 종류가 있다고 하였다. 원죄는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인류 최초의 죄를 말하고, 유전죄는 인류 최초로 지은 원죄가 자손에게 피로 유전되어 전달된 죄를 말하는 것이고, 원죄와 유전죄를 받은 자손이 그 죄로 인하여 스스로 죄를 짓는 것을 자범죄라고 하였다.그래서 이 원죄 유전죄 자범죄가 끝도 없이 자손에게 이어지면서 또 인간들이 계속적으로 자범죄를 지어 가중된 죄가 6000년간 엄청난 죄덩이로 커져서 지금 인류를 죽게 만든다고 하였다. 죄의 값은 사망이라고 하였다.(롬6:23)그러면 이와 같이 우리를 죽게 하는 우리의 죄는 우리 어디에 있는가? 그 죄는 몸속에 흐르는 피 속에 있다고 하였다. 그 피 속에 있는 죄는 어떻게 씻을 수가 있는가? 그것은 예수가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서 씻을 수가 있다고 하였고 그 피는 성령으로 받아진다고 하였다. 예를 들면 드럼통에 똥물이 가득 들어 있다고 하자. 그 똥물이 가득 들어있는 드럼통에 맑은 수돗물 호스를 연결시켜서 계속 수돗물을 연결시키면 맑은 물이 들어가고 드럼통물이 넘쳐나고 하며 반복하다 보면 결국 맑은 수돗물로 화하고 만다고 설명을 하였다.우리 전도관 식구들은 항상 성령으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똥물 드럼통에 수돗물을 연결시킨 것과 같다고 하시면서 결국은 맑고 깨끗한 피로 이루어지게 된다고 하였다. 피는 곧 생명이기 때문에(창9:4) 맑고 깨끗한 피로 100% 이루어지면 영원히 죽지 않고 영생하게 된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영모님은 피의 원리를 종교사상 처음으로 논하시기 시작하신 것이다.                                                                                    김상욱 회장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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