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건강하게 하기 위한 노하우

작성자 : 승리제단 Date : 2014-02-27 14:04  |  Hit : 1,637

건강과 수행

장을 건강하게 하기 위한 노하우

장은 인간의 음식물을 소화하며 우리 몸 구석구석으로 영양을 공급하는 기관이다. 잘 움직이며 그 모습도 유연하게 달라지기에 일명 제2의 얼굴로 불린다. 인간이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원이 여기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인체의 활동 에너지를 공급하여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그 장 속에 들어 있는 노폐물을 외부로 배출시켜야 하는데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몇 가지 방법을 아래에 소개하고자 한다.

◇ 식생활을 개선하자
지방질은 몸속에 노폐물을 많이 발생시키기 때문에 여러 야채와 과일을 구입하여 섬유질과 유산균을 자주 섭취하여야 한다.

◇ 걷기, 체조, 외부활동 등을 통해 운동을 하자
음식물이 제일 오랫동안 머물러 있는 곳이기에 반드시 몸을 움직여 주자. 물고기들도 음식을 섭취하면 활동을 더 많이 한다고 하니 음식을 섭취한 후에는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한다.

◇ 식사의 양을 잘 조절하여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자
아침식사는 하지 않는 것보다 적게라도 먹는 것이 좋다. 아침식사는 장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준다. 나쁜 독소와 노폐물이 혈액 속으로 방출되기 쉬운데 이렇게 규칙적인 식사, 절제 있는 식사생활은 도움이 된다. 물론 폭식이나 과식은 금해야 한다.

◇ 야채샐러드를 만들어 식사 중이나 식사 후에 먹도록 하자
야채에는 배추샐러드, 미나리, 부추, 토마토 샐러드, 무 샐러드 등을 말하는데 미나리는 장을 튼튼하게 하고 부추는 설사를 멈추게 하며 토마토는 사람을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데 탁월하다. 그리고 무는 장 속에 유익한 균을 배양해서 변비를 막아 미용에 좋다.

◇ 변비가 있는 사람은 미숫가루와 콩두유를 섭취하자
미숫가루를 물에 타서 마시면 확실히 장이 유연해진다. 콩두유도 소화계통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고구마를 먹을 때는 반드시 물과 함께 먹자.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 평소에 물을 자주 섭취하자
단, 식사 때나 식사 30분 전후에는 피하는 것이 더 좋다.
◇ 복부 활동을 강화해 주자
우리 인간의 모든 신체기관은 운동을 필요로 하는데 복부도 활동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걷기, 수영, 등산, 자전거, 체조, 훌라후프, 기타 운동기구를 통해서든 복부 운동을 해줄 때 복부는 건강하게 된다.

◇ 물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와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자
해조류는 몸 속 유해 산소를 없애준다.
◇ 인스턴트식품과 카페인이 많은 음료수는 가급적이면 피하도록 한다
이런 식품들은 장의 기능을 저하시키며 장기적으로 손상이 될 수 있으므로 절제할 필요가 있다.

◇ 자주 잡곡밥과 현미밥을 만들어 먹자
씨눈을 가진 현미는 보약이며 잡곡밥은 하얀 밥보다 더 몸을 이롭게 한다.

◇ 스트레스를 피하고 즐겁고 긍정적인 생활습관을 가지자
위에서 언급한 열한 가지 조건이 아무리 충족되더라도 스트레스를 받는다든지 심란하게 되면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가 없게 된다. 따라서 가장 먼저 이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언제나 미소를 지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의견이 달라도 너무 예민하게 대응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의 개성을 잘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승우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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