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속의 마귀의 마음을 잘 속여야 승리합니다

나라는 의식의 마음은 영생과 관계가 없습니다

자신을 알고 상대방을 알아야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고 하는 말을 중국의 손자가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은 정확한 말입니다. 자신을 알고 마귀를 알아야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누구든지 두 종류의 사람이 인간 속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사람이요, 다른 하나는 마귀의 사람입니다. 내가 마귀의 사람인지, 하늘의 사람인지 이것을 분별해서 알아보려면 교활하고 항상 이중 성격의 마음이 움직이는 것은 마귀의 사람입니다. 이 길을 나라는 의식이 가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이 영생의 길을 갈 수도 없지만, 나라는 의식은 마귀인 고로 절대로 이루어질 수도 없고, 또 천당도 갈 수가 없고, 영생이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마귀의 사람이 이 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루 빨리 마음을 바꿔서 하늘의 사람이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 나라는 의식의 마음은 영원히 영생을 얻을 수 없어

말하자면 사람이 솔직하지 못하고 속다르고 겉다른 사람, 그것은 자신이 압니다. 나는 왜 속다르고 겉다를까 하는 것은 마귀의 사람이 중심이 되어 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은 제단에 나와도 마귀의 사람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제단에 열심히 나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절대로 구원이 없습니다. 마귀의 사람이 이 길을 갈 수가 없으니까, 하루 빨리 진실된 하늘의 사람의 위치에 마음이 서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의 사람은 항상 희생적인 마음이 바탕에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희생적인 생활을 자신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하는 그런 생활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사람이 이 길을 갈 수 있도록 이제부터라도 새로 출발하면 됩니다. 그러나 마귀의 사람으로 계속해서 이 길을 가려고 하면 그것은 헛수고입니다. 이루어지지도 않고 이 영생의 길을 갈 수도 없고 천당도 못들어 갑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왜 그렇게 잘 아느냐 하면 구세주는 완전자, 말하자면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구세주를 속이려고 하지만 구세주는 속는 척만 하지 속는 것이 아닙니다. 속는 척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마귀를 속여야만 마귀를 이길 수가 있고 마귀를 소멸할 수가 있습니다.

◇ 자신 속에 있는 마귀 마음을 잘 속여야 마귀 마음을 이길 수 있어

마귀를 속일 줄 모르면 절대로 마귀를 멸해버릴 수가 없습니다. 이사람이 이긴자가 됐다는 허락을 받은 것은 바로 마귀를 잘 속이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긴자가 된 것입니다. 마귀를 속일 줄 모르면 절대로 이긴자가 될 수가 없어요. 옛날 중국의 손자가 이야기했듯이 지기지적이면 필승이라는 말. 그것은 바로 나를 알고 상대방을 잘 알아야 그 싸움에서 이길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도 역시 마귀사람이 중심이 되어 생활하기 때문에 스스로 자기를 속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하루빨리 새출발을 해서 하늘의 사람이 이 길을 갈 수 있도록 해야 이루어지게 되고 그래야 영생도 얻게 됩니다. 여러분들 구세주가 마귀의 사람과 하늘의 사람을 구분을 못하겠어요? 그래서 하늘의 사람한테만 이슬성신을 부어주지 마귀의 사람한테는 절대로 안 부어줍니다.

만일 마귀의 사람한테 부어주면 그 사람이 그냥 죽어버립니다. 마귀를 죽이는 이슬성신인 고로 죽어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 죽이는 역사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이사람이 마귀의 사람한테는 안 부어주고 하늘의 사람한테만 이슬성신을 부어줍니다. 이사람이 신분별을 잘하기 때문에 이긴자가 됐지 신분별을 잘하지 못하면 절대로 이긴자가 될 수가 없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말하자면 사람 만날 때에도 이사람이 마귀의 사람인지 이사람이 하나님에 속한 사람인지를 분별해서 접촉을 하는 거지 그것을 분별도 안하고 접촉을 하다가는 마귀한테 도리어 삼킨 바가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 다니엘서에 매일 예배를 보아야 구원을 받는다고 기록돼

이사람이 육군중위 계급장을 붙이고 서대문 형무소에 영모님 면회를 가니까, 영모님께서 두 손을 붙잡고 목을 놓고 우시는 거예요. 그때는 영문을 몰랐습니다. 나중에서야 이사람의 앞날이 너무너무 처참하고 너무너무 불쌍한고로 영모님이 그렇게 두손을 붙잡고 목을 놓고 울었다는 것을 이사람이 알았습니다. 그 당시 우시면서 “너 이제 면회 끝나고 나가면 집에도 들어가지 말고 곧장 온양전도관으로 가서 전도사노릇을 해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당시에 옥중에서 전도사로 발령을 받은 사람이 이사람 하나입니다.

이사람이 온양전도관에 가보니까 교인이라고는 세 사람밖에 없는데 그 세 사람을 데리고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이 세 사람부터 시작을 해서 매일 새벽 제단을 쌓게 했습니다. 매일 새벽제단 쌓으니까 매일 예배를 보는 거죠? 매일 예배보는 것은 다니엘서 11장에 씌어 있습니다. 매일 드리는 번제를 폐하면 멸망을 받으리라는 말씀이 씌어 있습니다. 이사람은 전도관 때부터 매일 제단을 쌓아야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열심히 새벽 예배를 봤던 것입니다. 소사신앙촌 있을 때는 오만제단 새벽 제단을 매일 쌓았고, 또 온양전도관 전도사로 있을 때에도 매일 새벽 제단을 쌓았습니다.

그런데 온양전도관 교인들 세 사람이 다 병들은 환자였는데 전부 은혜를 받고 깨끗이 병이 나니까 불이 붙어 열심히 전도를 했습니다. 한 사람이 한 사람씩 전도를 하니까, 여섯 명이 되고, 여섯 명이 또 한 사람씩 전도를 하니까 열두 명이 되고, 또 열두 명이 한 사람씩 전도를 하니까 스물네 명이 되고, 이렇게 해서 석 달 만에 300명이 모이게 된 것입니다. 전도관 역사에 이런 일은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 전도사시절에 이슬성신을 내려 온양전도관을 부흥시켜 그리고 전도사가 예배인도를 할 때에 이슬성신이 내린다는 것은 온양전도관에서만 있었던 일이지, 다른 제단에서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300명이 모일 때에 300명이 거의 다 병이 나은 식구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손바닥을 치면서 예배를 봐도 불이 붙어서 그 손바닥소리가 온양시내 전체를 울릴 정도로 힘차게 손바닥을 치고 찬송을 하니까 온양사람들이 신기해서 다 모이게 되었고 이사람이 부흥회를 열었습니다. 이사람이 부흥회를 할 때에 유제창 전도사를 부흥강사로 모시고 부흥회를 하는데 찬송인도는 내가 하고 설교는 유제창 전도사가 하였습니다.

유제창 전도사가 설교할 때에는 교인들이 절반 이상이 다 졸고, 이사람이 찬송 인도할 때는 막 신바람이 나서 찬송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제창 전도사가 설교할 맛이 나지 않아 설교를 못하겠다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전도사님이 부흥강사로 오셨으니까 유전도사님이 설교를 계속 해주십시오”라고 이사람이 요청하여 계속 유전도사가 설교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좌우지간 단에 선 사람에 의해서 은혜가 강하게 내리는 사람은 은혜가 되지만 은혜가 강하게 안 내리는 사람은 은혜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시에 온양전도관에서 그렇게 은혜가 내린다는 소문이 천안 전도관, 둔포전도관까지 나가지고 거기에서 전부 온양전도관으로 예배보러 오는 일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2002년 11월 29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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