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속이는 생활이 자유율법을 지킬 수 있는 비결이다

◇ 이긴자는 마귀를 이기는 비결을 아는 자
  하나님이었었던 우리 인간이 무엇 때문에 마귀에게 점령을 당했느냐, 마귀는 어떤 계교로 하나님을 점령했느냐 하는 그 근본 문제를 알아야, 마귀의 무기가 무엇이며 마귀가 어떻게 하나님을 점령하게 된 것을 우리가 알아야 마귀를 이길 수가 있습니다.
  마귀의 약점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아야 마귀를 여지없이 부숴버리고 마귀의 계략에 말려들어가지 아니하고 마귀를 이기고, 사망을 이기고, 나를 이기고 하나님의 성령으로 거듭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 본 경험자라야 그 비결을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마귀를 이기는 경험자, 마귀를 이기는 비결을 가지고 있는 자가 온 인류를 해방시킬 수가 있으며, 마귀의 포로가 된 하나님을 다 석방시켜서 하나님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자의 그 영을 받으면 가능할까, 불가능할까? 가능합니다. 어떤 사람은 말씀을 자세히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더러 있는데 이 길은 말에 있는 것도 아니고 지식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 길은 하나님의 신의 힘으로 이 길을 갈 수 있고 이 문제 중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옛날 조희성이라는 사람이 열심히 성경 공부도 하고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지식으로 이긴자가 된 것이 아닙니다. 이사람도 옛날 조희성이라는 사람이 하늘사람의 말씀대로 하면 되는 줄로 알고 그 말씀을 자세히 듣고 기억하면서 그대로 실천을 해봤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사람이 백방으로 그 말씀대로 실천을 해봤지만 성공을 못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신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던 것입니다.
  이사람이 마귀를 이기는 생활을 어떻게 했느냐 하면 힘을 키우고 그 숨은 비결을 알아내어 이긴 것이 아닌 것입니다. 이 세상 전쟁을 예를 들어 말을 하면 권투선수가 주먹이 센 사람이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주먹 센 사람이 이기는 것 같지만 주먹 센 사람이 못 이기고 상대방 적을 잘 속이는 자가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 자신을 이기는 자가 마귀를 이기고 사망을 이기고  세상을 이긴다
  그래서 상대방 적이 되는 원수 마귀를 속여야 이길 수가 있지, 원수 마귀가 되는 나라는 주체의식을 속이지 않고서는 이길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은혜를 조금 받고 그냥 기쁘고 즐거워하며 나는 은혜가 된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우리 제단에도 많은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이 사람의 말씀을 세밀히 귀담아 듣지 못한 까닭입니다.
  기쁘다고 즐겁다고 은혜가 된다고 그것을 입으로 말하게 되면 마귀가 압니다. 마귀대장이 자신입니다. 자신이 알면 그 마귀대장 자신, 나라는 의식이 용납 안 합니다. 그래서 그 말 한 다음부터는 은혜가 되지 않습니다.
  그 말 한 다음부터는 은혜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온 몸이 무겁고 그냥 아픈 데도 생기고 만사가 귀찮아지고 말할 수 없이 괴롬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그렇게 만듭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어느 날 꿈에 영모님에게 안찰을 받고 그 다음에 영모님을 뵙기 위해서 소사 신앙촌을 가려고 계획을 하니까 못 가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에 이사람은 언뜻 알아차린 것입니다. ‘마귀가 알면 하나님 켠에 가는 것을 마귀가 방해하는구나’ 하는 것을 알고 이사람은 마귀를 속였는데 자신을 속였습니다.‘에이, 매일 소사 신앙촌 간다고 하면 몸이 아프니까 때려 집어 쳐라! 안 간다.’
  자신에게 그런 말을 하면서 안 갈 생각을 먹게 되니까 누가 속은 거예요?  그래서 자신을 속여가면서 이긴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을 이기는 자가 마귀를 이기고, 사망을 이기고, 세상을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니까 이 나라는 마귀가 그 쓸 만한 말을 기억 못하게 합니다. 그것이 마귀가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는 주체의식이 선악과요,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라는 것을 이사람이 지적해서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나를 이겨야 마귀를 이기고 사망을 이기게 되어 있지, 나를 이기지 못해서는 사망도 못 이기고 마귀도 못 이기고 매사에 승리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고로 자신을 속여야 하는데 자신을 속이지 아니하고 그냥 그냥 좋아서 이 형제 저 형제한테 ‘내가 역곡제단에 나가니까 말할 수 없이 기쁘고 즐겁고 은혜가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연결되고 시원한 바람이 휙휙 불어간다고 향취냄새가 난다’고 자랑을 하는 사람들 가만히 보세요. 자랑하고 나면 그 사람 반드시 병들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은혜를 간직하는 비결이 은혜를 숨겨야 된다는 것을 옛날에 영모님이 단에서 여러 번 말씀한 것이 생각나죠? 은혜를 간직하려면 그 은혜를 숨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숨기려면 자신이 마귀인 고로 자신을 속여야 숨겨지지 자신을 속이지 않고서는 숨겨지지가 않습니다.그래서 이사람이 반대생활을 한다는 것을 이사람이 공개적으로 말을 하고 반대생활을 했을까요? 말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긴자가 된 다음에야 공개적으로 반대생활을 했다는 걸 말한 것입니다.
  반대생활은 자신을 속여가면서 반대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희생적인 생활도 자신을 속여가면서 이것은 좋은 일이니까, 저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일은 좋은 일이니까 그대로 행한다는 생각 가운데에서 행했습니다. 반대생활도 그와 같이 행한 것이지  반대생활을 꼭 해야만 내가 나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한 것이 아닙니다.
  ◇ 자신을 이길 수 있는 비결은 자신을 속이는 것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는 생활을 해야 된다고 해서 내 생명과 몸과 마음을 온전히 맡겨야 되겠다고 생각하면서 맡기는 생활을 하게 되면 마귀가 맡기는 생활을 하게 내버려둘까요?
  자신이 마귀이기 때문에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자신을 항상 속이려니까 한 번은 인색한 생활을 하고 살짝 한 번은 희생적인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속였습니다.
  그러니까 생활이 일률적으로 나가면 그 생각과 그 계획이 마귀한테 폭로가 됩니다. 그러니까 한 번은 이런 생활, 살짝 또 한 번은 저런 생활을 하는 척하면서 반대생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자신을 속이는 생활입니다. 그렇게 안 하면 금방 저 사람, 신앙 좋은 사람이다. 하고 누구든지 보면 그렇게 보겠죠?
  그러니까 때로는 이런 생활, 때로는 저런 생활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희생적인 생활을 해나가다가 이대로 방해하는 세력이 계속 오면 살짝 뒤집어서 희생적인 생활을 뒤집어서 이기적인 생활로 확 뒤집어놓으면 그 사람 마귀가 분간을  못합니다.그래서 여러분들, 자신을 속여야 이긴자가 되지 자신을 속이지 않고서는 이긴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온전히 맡기는 생활도 이 마음과 생명 전체를 맡긴다는 가운데서 하게 되면 맡기게 놔두지 않습니다. 맡기는 생활이라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는 것도 맡기는 생활입니다. 그러면서 초초로 바라보는 것도 맡기는 생활입니다. 초초로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면 마음을 하나님한테 뺏기는 것입니다. 하나님한테 맡겼다가 되는 것이므로 이사람이 초초로 바라봐라, 고도로 사모해라, 했던 것입니다.
  ◇ 이긴자가 되는 비결은 힘과 지식이 아니고 자신을 속이는 데 있다
  여러분들이 해보면 알지만 고도로 사모하는 생활을 하게 되면 한 시간을 할 수 있습니까? 한 시간도 못합니다. 그래서 고도로 사모하다가 안 되면 나가서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생활, 하나님께서 열심히 전도하라는 대로 전도 를 합니다. 전도를 하는 동안에 하나님의 은혜가 계속해서 강하게 연결되죠?
  그러다가 어느 때는 은혜가 연결되는 것이 막히면서 전도가 되어지지 않을 때에는 확 뒤집어서 초초로 바라보면서 그때에 반대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반대생활! 그러니까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는데 일률적으로 하나님에게 맡기는 생활로 이어진 생활인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사망을 이긴 이긴자가 됐습니다.
  여러분들, 마귀의 계략은 바로 자신의 입으로 말이 나오게 해서 그 비밀을 파악한 다음에 본격적으로 방해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제단에 나오면 사업이 잘 되지만은 사업이 또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방해를 해서  그렇습니까? 마귀가 방해를 해서 사업이 안 되고 손해가 나고 사업이 안 되면 상을 찡그리고 울상을 하고 있으면 마귀가 계속해서 방해합니다.
  그러니까 그와 같이 방해를 할 때에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나님께 사업이 잘 될 때보다도 더욱 더 감사하고 더욱 더 하나님에게 기울이는 생활을 하게 되면 야, 이것이 사업을 방해하니까 더 충성을 하네. 이 새끼 방해하면 안 되겠다.’ 하고 방해를 안 합니다. 이사람은 마귀를 잘 속여서 이긴자가 된 사람이지, 힘으로 지식으로 이긴자가 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속이는 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1989년 10월 18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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