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조상은 하나님, 그 자손은 당연히 하나님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주체영이 하나님의 영으로 있었으나 선악과가 되는 마귀의 영이 들어와 마귀가 주체 영이 되는 순간 바로 사람으로 전락되었습니다

<학문>이라는 것은 사물의 실체를 바로 말하고 바로 아는 것인데 세상의 학문은 사물의 실체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시편 82편 6절에는 사람 자체가 신(神)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희는 신들이니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여기서 지존자 곧 하나님이므로 사람들이 전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을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으니 그것은 학문이 아닌 것입니다.

이 세상 만물은 원자 하나하나가 모여서 물질을 형성하고 있고 각각의 원자 속에는 핵이 있고 또 핵 속에는 중성자가 있습니다. 그 중성자의 빛은 태양 빛보다도 몇 억 배 빠른 빛이요, 투과력 또한 무한대입니다. 그런데 이 중성자의 물질이 하나님의 신이라는 것 또한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1986년도에 콜롬비아 대학교 교수 이원용 박사가 서울대학교에 와서 중성자의 빛에 관해 강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중성자의 빛은 백억 광년의 납의 두께를 투과하고 지나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때 이사람은 여러분에게 그의 말이 정확하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했습니다. 중성자의 빛은 하나님의 신입니다. 그러므로 무한대의 영이요, 영원한 영이어서 저항력을 전혀 받지 않는 빛입니다. 납의 두께가 백억 광년의 몇억 배라도 다 투과하고 지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 지금부터 육천 년 전에 하나님이 마귀에게 패했던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첨단과학자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실체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영생의 속성이 있는 영이므로 영원무궁토록 저항력을 받지 않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는 사람은 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의 영이 지금부터 육천 년 전에 마귀에게 패했던 것입니다.

‘마귀에게 패했다’는 것이 성경에 자세히는 안 씌어 있지만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의 사정에 통달’합니다. 하나님의 사정이 격암유록에는 비교적 자세히 씌어 있는데 이는 격암유록이 천손민족인 우리의 조상님이 기록한 책이기 때문입니다.성경에는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 서 살았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에덴동산은 바로 하늘나라인 바 그 에덴동산에는 영생의 영이 되는 하나님의 영만 살 수 있지 사람은 살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풀어 볼 때 최초의 아담과 해와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이 됩니다.천국의 구비조건은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안 계시면 천국이 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는 찬송가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셔야 천국이니 바로 천국은 하나님이나 사는 곳이지 사람은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되어야,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습니다

‘사람이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요3:5)’고 했습니다. 성령은 곧 하나님의 영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야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시 태어나라’라는 말에는 인간이 본시 하나님이었다는 의미가 내재되어 있으므로 옛날 우리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이었다는 것입니다. 정녕 태초의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었습니다.

태초에는 아담과 해와의 주체영이 하나님의 영으로 있었으나 선악과가 되는 마귀의 영이 들어와서 하나님의 영을 마귀 옥에다 가둬 놓고 마귀가 주체 영이 되는 순간 바로 사람으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마귀는 인간들을 속이기 위해서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억설을 성경에 적어 놓았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인 것을 감추고, 하나님이 되려는 노력을 하지 못하게 만들기 위해서 마귀는 인간을 흙으로 만들었다고 엉터리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봐라. 짝이 없는 말씀이 하나도 없나니라(사34:16)’고 했습니다. 과연 하나님의 말씀은 다 짝이 있습니다. 짝이 없는 말들은 다 마귀의 말입니다. 마귀의 말도 성경에 있다는 것을 이사야 선지자는 우리에게 넌지시 알려 주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짝을 맞추고 선별해서 볼 줄 아는 사람이 이 지구 땅에는 한 사람도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람은 ‘이 세상에 학문도 없지만 종교 또한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사람은 죗값으로 죽는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지만 죄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죽는 원인이 되는 죄의 정체를 모르고, 죽는 원인을 제거하지 못하니 죽지 않으려야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참으로 이 세상은 어두운 세상입니다. 이는 어둠의 신인 마귀가 점령해 온 세상이었기 때문입니다. 속담에 ‘알아야 면장(免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때의 면장은 시골 면장이 아니고 ‘면할 면’에다 ‘장례 장’으로써 ‘알아야 장례를 면한다’ 즉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둠의 세상은 무식한 세상이어서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학문이 없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 자체가 신이요, 사람 자체가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성경에는 구구절절이 써 있는 데도 그것을 모르니 참으로 답답하고 한심한 것입니다.

◇ 이사람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을 모신 이긴자입니다

이러한 깊은 사정을 이사람이 논하는 것은 바로 이사람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을 모신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고로 이사람에게서는 이슬성신이 내리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아우성치고 모세를 원망할 때에 모세가 기도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먹을 양식을 주시옵소서’ 그러자 하늘에서 ‘이슬같은 만나’가 내렸습니다.

그날 먹을 만큼만 가져가라고 해도 욕심이 난 사람들이 많이 퍼가자 만나가 썩어서 못먹게 되었습니다. 그런 만나를 하루만 먹고 산 것이 아니라 사십 년간 먹고 살았다고 합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에서 구원해 낸 구세주였습니다. 모세가 ‘장차 나와 같은 선지자가 나올 것이다.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는 자는 멸망을 받으리라(행3:22∼23)’라는 말을 했습니다.

여기서 ‘나와 같은 선지자’는 구세주로서 모세와 같이 이슬 만나를 내리는 사람입니다. 모세와 같은 선지자의 말을 들으면 구원이요 모세와 같은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면 멸망을 받으리라고 했습니다. 이슬성신에 대하여는 호세아서 14장 5절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라고 기록했습니다.

‘내가’는 하나님을 말하며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히브리어인데 <이긴자>입니다. ‘이긴자에게 하나님이 이슬이 되어 내린다’는 뜻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슬이 되어 이긴자에게 내리는데 이슬이 되어 내리는 저 이긴자가 백합화같이 핀다고도 했습니다. 찬송가 가사 중에 ‘구주는 산곡의 백합 명랑한 새벽별, 만인 위에 피어나시는 줄세’라고 했듯이 백합화는 구세주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구세주를 <명랑한 새벽별>이라고도 했습니다. 명랑하다는 것은 밝다는 뜻이며 빛난다는 뜻도 되므로 빛날 희(熙)에 별 성(星)을 가진 자가 구세주라는 뜻입니다. ‘이기는 자가 철장을 가지고 만국을 다스리리라 또한 그에게 새벽별을 주리라’ 이처럼 요한계시록 2장 26절로부터 28절에도 새벽별 즉 ‘밝고 빛나는 별의 이름을 구세주가 가지고 온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뿐만 아니라 불경 미륵진경에도 그렇게 씌어 있는데 미륵진경에는 이 사람의 성까지 씌어 있습니다. 그것은 <사죄천조 구중생(赦罪天曹 求衆生>이라는 대목입니다. 바로 ‘하늘의 조(曹)씨가 중생들의 죄를 사해 주고 구원을 한다’는 것입니다. 생미륵불의 이름은 명성(明星)이라고도 씌여 있습니다. ‘밝을 명’에 ‘별 성(星)’으로 밝은 별, 즉 새벽 별입니다. 이렇게 경전은 정확하게 구세주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2001년 7월 13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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