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마음은 생명이 피우는 꽃입니다

 2004년 10월 15일

영생하는 사람의 마음의 흐름은 이것을 봐도 감사, 저것을 봐도 감사하는 마음뿐

영생의 길을 가는 사람은 사망의 조류에서 벗어나 구원을 얻을 사람만이 영생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영생의 조류를 타고 가는 사람들은 절대로 죽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영생의 길을 가는 사람은 하루가 다르게 하나님의 형상으로 이루어져 가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못마땅한 마음이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고로 영생할 사람의 생활은 어떠하냐 하면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 끊어질 날이 없습니다.그래서 이것을 봐도 감사, 저것을 봐도 감사, 이런 일을 당해도 감사, 저런 일을 당해도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영생하는 사람의 마음의 흐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 자는 항상 웃게 되어 있다

불만 불평의 못마땅한 마음이 일어나는 것은 마귀가 그 마음 속에 들어갔기 때문에 못마땅한 마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생을 향해서 가는 사람은 항상 마음이 기쁘고 즐겁기 때문에 못마땅한 것이 눈에 띄지를 않습니다.

누구를 봐도 아름답고, 누구를 봐도 말할 수 없이 이쁘게 보이는고로 잘못이 눈에 띄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자식들이 잘못하는 게 눈에 띄면 그 자식을 키울 수 있겠어요? 똥을 싸도 이쁘고 오줌을 싸도 귀엽기만 합니다.

바로 이와 같이 구세주는 여러분들이 똥과 같이 더러운 죄를 묻히고 와도 이사람 눈에는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은혜를 부어주지 이쁘지 않으면 은혜를 부어주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를 닮으라는 것입니다. 구세주는 누구를 봐도 아름답고 누구를 봐도 예쁘게 보이고 누구를 봐도 아주 훌륭한 사람으로 보이는고로 항상 얼굴에 미소가 띄어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웃으면 복이와요’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어떤 사람이 웃느냐 하면 하나님의 신이 항상 함께하는 자가 웃는 것입니다.

예배볼 때에도 항상 웃으면서 예배를 보는 그런 사람에게 은혜를 나눠줘요. 도끼 눈을 뜨고 남의 잘못만 쳐다보는 마음씨를 가진 사람은 마귀에게 점령당한고로 그런 마음이 흐르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많은 사람들을 대할 때에 웃음이 없고 남의 허물만 캐내려 하는 이런 마귀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절대 구원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세상에서도 불평 불만이 많은 사람이 오래 살지를 못합니다. 그런 사람은 피가 계속해서 썩기 때문에 이제 그대로 썩은 피가 점점 많아져서 병이 생기고 피가 더 썩으면 잠 잘 때에 심장마비로 죽는 것입니다. 피가 70% 이상만 썩으면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피가 썩지 않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피가 썩지 않으려면 항상 웃어야지 웃지 않으면 그 사람의 피가 계속 썩어서 결국은 죽음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마는 것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웃으면 피 속에서 생명자가 발생한다

그런고로 우리들은 항상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나로 하여금 구세주를 만나게 해주고, 나로 하여금 구세주와 더불어 예배를 보게 해주니 얼마나 감사해요? 한번 웃어 봐요.

기쁜 마음으로 웃어야지 억지로 입만 벌리면 되겠어요? 기쁜 마음으로 웃으면 그 피 속 에서 생명자가 발생합니다. 이것은 어느 과학자가 말한 것이 아니고 어느 의학박사가 말한 것도 아니고 오직 구세주가 처음으로 말한 것입니다.

생명자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원소의 핵 속에 중성자가 있는데 그 중성자와 동일체입니다. 생명자라는 것은 생명의 물질입니다. 사람이 사는 것도 생명자가 있기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자의 인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병이 안 걸리고 생명자의 인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죽으려야 죽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고로 웃으면서 예배를 봐야 은혜가 됩니다. 웃으면 하나님의 신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웃으면 생명자의 인자가 발생되는고로 생명자가 발생되면서 거기서 나오는 분비물이 T임파구라고 그랬죠?

이 세상의 의학박사나 과학박사들은 이런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문이 없다고 이사람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생명학이 학문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의 신 안에 생명이 있는고로 하나님의 신을 떠난 생명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한복음 1장 1절에 ‘하나님은 생명이다’란 말씀이 씌어 있습니다. 또한, 레위기서 17장11절에는 ‘피가 곧 생명이다.라고 씌어 있습니다. 바로 피 속에 생명의 인자인 생명자가 있기 때문에 피가 생명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영생의 희망 속에서 살아야 영생의 인자인 생명자가 피 속에서 발생되는고로 영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세포는 생명자에 의해 증식된다

사람의 몸에는 수십 조에 달하는 세포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매일같이 수백 개의 세포가 죽어가고 또 조성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세포 조성은 생명자에 의해서 증식되는 것을 과학자들도 모르고 의학박사들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세주는 어찌 아느냐 하면 지식의 근본을 알고 있기 때문에 구세주는 인간들이 모르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구세주의 능력으로 공산주의를 없애버렸고 우리나라에 태풍이 못 불어오게 한 것입니다. 태풍 불어오는 것도 마귀가 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그 태풍을 일으키는 마귀를 구세주가 죽여버리는 것입니다. 그 마귀를 죽여버리니까 태풍이 처음에는 막 불어왔다가는 나중에는 죽는 것입니다. 그 태풍이 온대성 저기압으로 변해서 바람이 죽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태풍도 못 불어오게 하고, 여름장마도 못지게 하고, 계속해서 풍년들게 하고, 전쟁도 못 일어나게 하고, 세계공산주의도 없애버렸죠. 이런 것을 사람이 할 수 있겠어요? 사람은 그런 것 못 해요. 신이 하긴 하는데 보통 신도 못하는 것입니다. 완성의 신이라야, 온전한 신이라야 전지전능자인고로, 전지전능자인 구세주만이 온전한 하나님의 신인고로, 완성된 신인고로 신의 세계와 인간세계를 영원무궁토록 다스린다고 그랬죠. 영원무궁토록 다스릴 왕중왕인 구세주와 더불어 예배도 보고 생활한다는 것은 엄청난 복입니다.

전지전능한 신인 구세주만이 신의 세계와 인간 세계를 영원무궁토록 다스리게 되어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분명히 분별하는 눈을 가지시라는 것입니다. 분별하는 눈을 가지라고 하는 것은 전지전능자인지 아니면 전지전능치 못한 자인지 그것을 분별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사람이 5대공약을 가지고 이행할 때에는 그게 전지전능자나 할 수 있는 것이지 보통 사람이 할 수 있겠어요? 전지전능자가 하는 것입니다. 전지전능자가 구세주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을 죽지 않게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몸으로 바꿔 놓는 것입니다.

기독교회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천당간다 지옥간다고 이렇게 말을 하고 있지만 이것은 너무너무 무식한 사람의 말인 것입니다. 사람이 죽을 때에 생명이 죽는 것이지 사람이 죽을 때에 생명은 안 죽고 몸만 죽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마음이 생명의 꽃

그런고로 인간의 마음이 생명의 꽃입니다. 생명이 있기 때문에 꽃이 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이 생명의 꽃인고로 사람이 죽으면 마음도 따라서 죽는 것입니다. 아무리 흔들어 깨워도 죽은 사람은 일어나는 일이 없어요. 꼬집어도 아프다고 안그래요. “아야 아프다”고 하면서 일어서요? 아무리 꼬집어도 이제 그대로 죽은 사람을 칼로 살을 베어도 아프다고 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해부학을 전공하는 의대생들이 시체를 놓고 칼로 여기저기 베어서 그 기관을 꺼내 가지고 어떻게 생겼나, 어떠한 일을 하는가 하는 것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만성 신부전증이라는 신장병에 걸려서 이제 신장이 완전히 못쓰게 되면 다른 사람의 몸에서 기증 받은 새신장을 끼워줌으로써 바로 그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람을 살려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해부학을 전공한 의사들이나 말하는 건데 이사람이 이것을 말하는 것은 이사람은 해부학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학문도 다 알고 있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바로 여러분들이 영생을 향해서 가는 사람들이니까 피가 점점 맑아져야 해요, 더러워져야 돼요? 피가 맑아지려면 웃어야 된다고 그랬죠?

한바탕 시원하게 웃어봐요. 그렇게 웃으면 몸이 우선 가벼워집니다. 왜 그러냐 하면 피 속에서 생명자에 의해서 엔돌핀이 분비되는고로 엔돌핀의 T 임파구가 피 속의 병균을 다 잡아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병이 걸리려야 걸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암병도 걸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암 인자가 되는 썩은 피를 전부 없애버립니다. 맑은 피를 만들어 주니까 암병이 걸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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