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는 천부인, 제세이화와 해인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3-10 18:30  |  Hit : 2,900  종교 문화 칼럼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는 천부인, 제세이화와 해인

새천년은 천부인(진리의 성령)이 다스리는 시대
승리자에게 철장을 주어 만국을 다스리게 하리라. 그리고 새벽별(밝은별, 熙星)을 주리라’ (성경 계시록) 여기서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린다는 것은 승리자 메시아가 만왕의 왕이라는 뜻이며 그만한 전능의 실력과 무기를 가지고 있는 자라는 의미입니다. <감로 이슬성신>을 내리지 못하는 자는 구세주가 아닙니다. <감로해인>은 이 세상을 개벽시켜 사람 몸이 죽지 않는 영생의 이상세계로 만드는 메시아의 무기이며 증표입니다.메시아가 나오면 (단계적으로) 세상이 크게 변화하여 불로불사 세상이 되며 전쟁이 사라져 땅 위에 영원히 평화가 정착되고 온 천하가 태평하여집니다.(구세주 말씀에서, 승리신문 187호) 민족종교 진영에서 아직도 천부인의 정체를 온전히 밝히지 못하고 있다. 기독교 진영에서는 천부경 등 민족경전에 대하여 무시하는 입장이므로 천부인에 대하여 신화 이야기에 나오는 한갓 마법의 무기 정도로 폄하하려는 게 그들의 입장일 것이다. 하지만 성경을 소의경전으로 삼고 있는 기독교에서조차 천부인에 대하여 이제는 바로 알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에 와 있다. 그 이유는 계시록의 주인공이 이스라엘 단지파 민족 나라 한국에 출현하였고 천부인이 계시록 예언과 밀접한 관련이 되는 사안이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천부인은 삼신 하나님(삼신상제님)의 인표(印票)이며 계시록에 기록된 대로 ‘동해에서 한 천사가 가지고 올라오는 하나님의 인(印)’과 동일하다.계시록의 다른 초기 번역본을 보면 ‘한 천사가 해인(海印)을 가지고 올라온다’고 기록하여 ‘하나님의 인’ 대신에 ‘해인(seal)’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seal이라는 영어 단어는 해인, 인봉(印封)이라는 의미가 있다. 그것은 봉인된(감추어진) 어떤 비밀의 표적을 뜻하고 있는 것이다. 왜 천인(天印)이라고 하지 않고 천부인(天符印)이라고 하였을까. 符字는 당사자들만 알게 하는 비밀한 메시지 또는 표적의 의미를 지닌다. ‘천부인 3개’라는 술어에 삼위의 하나님, 삼신 하나님의 사정에 대한 깊은 비밀이 담겨져 있었음을 성경의 주인공, 민족 경전의 주인공, 모든 불경의 마지막 주인공인 메시아를 만났을 때 그분의 말씀을 듣고서 알게 된다. 삼신 하나님은 세 분(세씨) 位의 신으로서 원래 일체이셨는데 우주가 실낙원 상태로 전락할 당시에 서로 헤어지게 되었었다. 말하자면 이산가족이 된 것이다 . 
구세주로부터 천부인(감로 해인)이 불성령으로 나타난 모습 헤어져 존재하는 그 세 위의 하나님께서 언제인가 훗날을 기약하며 하나로 만나려면 서로 확인할 수 있는 ‘부절’을 가지고서 만나야 한다. 부절(符節)이란 비밀스럽게 헤어져 있는 존재들이 서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비밀한 암호의 표적이다.마치 고구려를 세운 주몽과 아들 유리가 부러진 칼을 서로 맞추어 부자지간을 확인하는 것과 같이 세 씨의 하나님이 한 하나님으로 일체를 이루기 위하여 서로 만났을 때에 완성된 정신(성상)과 형상을 만드는 어떤 암호의 표적을 필요로 한다. 마치 삼태극 문양이 하나의 동그라미를 그리며 삼색을 포함하듯이 말이다. 하지만 삼태극이 삼신 하나님을 상징할 수는 있을지라도 그 문양 자체가 삼신 하나님이 아닌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천부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다 하자면 왜 삼신 하나님이며 왜 서로 헤어지게 되었으며 다시 삼신일체(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완성해야 되는지를 밝혀야 할 것이다. (지면이 허락하는 대로 다음에 상술할 것이다) 기독교에서는 교부신학 이래로 삼위일체 신론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삼위일체론은 성경적으로 합당치 않은 조작된 이론일 뿐이다.수메르 문명을 포함한 고대 중동 지방에 삼신사상 원형이 있었고 불교에서는 삼존불 사상을 그들의 삼존불상에 잘 나타나 있다. 삼신사상은 어느 지역의 한 종교사상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신의 본래 모습이며 모든 근본종교의 보편적 원형질인 실체적 실존의 삼신 하나님 형상과 직결되는 신관(神觀)인 것이다.삼존불 사상과 고대 중동지방의 종교 사상이 일맥상통하고 있음은 종교학적으로 당연하다.종교의 근원은 삼신 하나님(삼존부처님)이다. 구약성경과 불경은 상통하고 있다. 불경에 옛부처(古佛)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구약성경에 실낙원 이전의 에덴에 영원전서부터 존재해 계셨던 삼신 하나님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구약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과 신약성경에 나타난 예수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존재임을 분명히 해야 한다. 예수를 종교 교조로 만들어 팔아먹기 위하여 이사야서에 예언된 구세주 하나님 인 것처럼 조작한 것이 예수 삼위일체 신론의 실상이며 그것은 명백한 허구적인 신관이며 왜곡되고 오도된 메시아론이다. 온 인류를 사망의 악신을 숭배하게 만들어 늙음과 질병, 죽음을 당연시 하게 만들고 죽음과 불행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는 엄청난 영적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구세주는 만왕의 왕이며 주(主)라 할 자는 태초의 주 하나님밖에 없다고 하였다. 옛 삼신 하나님은 태초부터 계셨던 주 하나님이시며 주 하나님께서 직접 구세주로 출현하시는 것이 참 그리스도론의 진실이다. 구세주는 삼신 하나님의 일체 완성의 증표를 가지고 오시는데 그 증표가 바로 천부인, 즉 해인(=삼신 하나님의 印)인 것이다. 증산계열에서 신앙하는 분들은 ‘해인의통’을 말하지만 그들도 천부인의 실상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으므로 ‘해인의통’의 실상을 모른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해인(海印)의 실상은 무엇인가. 하도락서 육도삼략의 63궁 火雲의 증산 상제께서는 ‘나를 잘 믿는 자에게 해인을 전하여 주리라’고 하였다. 그 해인은 63궁에 이어지는 72궁과 81궁의 목운, 금운의 상제님에게 주어지는 인패(인표)인 것이다.화운 증산상제께서 수원 나그네 입장에서 전하여 주리라던 해인, 그것은 격암유록에 기록된 화우로 삼풍 감로해인이며 성경상의 이슬성신의 빛 성령인 것이다. 이슬성령의 빛(천부인)은 사실상 삼신 하나님 그 자체이다. 전지전능하시며 무소부재하시다. 무한수로 갈라지기도 하며 자유자재 온갖 조화무궁의 능력을 발휘하는 신이라는 것을 ‘선불가진수어록’이 잘 증거하여 주고 있으며 이것은 위에 구세주께서 직접 설하신 내용과 같다.천부인이 나왔으므로 이제, 전 지구적으로 홍익인간을 구현하는 것은 시간의 문제일 뿐이다. 널리 인간을 복되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내용은 요순시대 그 이상의 완전한 선경의 낙원으로서 영원무궁 불로불사와 영구평화 태평성대를 이 땅과 온 우주에 구현하게 되는 것이다. 말세에 나타난다는 천질(괴질, 급질)은 이 구세주 정도령의 해인의통이 아니면 치료가 되지 아니한다. 제세이화는 천부인(해인)의 본산인 <승리제단>이 조화정부가 되어 구세주가 직접 빛의 존재로서 만국을 다스리게 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다. 성경 이사야서의 한 왕과 계시록에 백마를 탄 승리자, 구세주가 왕중의 왕으로서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갖는 것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이다. 천부인(天符印)을 사용하는 빛의 존재, 왕중의 왕 구세주에게 열국의 왕들이 복종하게 될 날이 멀지 않다.그는 공의로 다스리는 모세같은 선지자이다. 온전한 진리를 좇아 의로운 정신(mind)을 가지고 바르게 사는 생명들은 영원무궁 희락을 누리는 대복을 누리게 될 것이지만 신명기와 사도행전, 미륵진경 열반경에 기록된 대로 메시아 정도령(미륵부처님)에게 복종하지 않는 나라와 백성은 멸망을 면치 못하게 되는 것이다.**김광령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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