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을 박태선 영모님이 구세주로 키웠다

  영모님이 이사람을 이긴자라고 증거했습니다. ‘이긴자가 아니면 역곡에 설 수가 없다’ 이 말씀은 이긴자는 역곡에 있다는 것입니다. 역곡에서 역사하는 사람이 이긴자라고 말씀했습니다. 역곡에서 승리제단을 세워 역사하는 사람은 이사람빡에 없습니다. 그 당시에 전도관에서는 조희성이를 마귀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영모님은 이사람을 이긴자라고 증거했던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 번째 사람(영모님, 그 다음에 해와 이긴자, 그 다음에 아담 이긴자)이 맨 꼬리인데 분신의 능력이 있다고 증거하셨습니다. 이사람이 분신의 능력이 있어서  억천만 가지 몸으로 쪼개져서 움직인다고 영모님이 그 옛날에 증거하셨습니다.
  ◇ 30일간 금식기도를 14회 했다
영모님 말씀 : “열네 번, 30일 씩 금식을 열네 번, 열이틀 그런 정도만 가지고 안 되고 성경 한 구절 캐기 얼마나 많이 …”
   금식기도를 30일씩 열네 번을 했다는 것은 이사람을 가리킨 것입니다. 전도관에서 30일씩 금식기도 14번을 한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바로 이사람이 금식기도를 30일씩 열네 번을 했습니다. 이사람이 열네 번을 할 때에 열세 번째 때에는 반바지를 입은 상태에서 맨살로 자갈 위에서 무릎을 꿇고 30일 동안 기도했습니다.
  이사람이 자진해서 한 것이 아니라 영모님이 명령하셨습니다. 그 다음 열네 번째에는 유리병을 깨어 그 유리 위에서 무릎을 꿇고 30일을 기도했습니다.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유리 위에 무릎을 꿇으면 유리가 살을 파고 들어와 피가 계속 나오게 되면 죽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유리 위에서 30일 동안 살아서 기도할 수 있었느냐, 이겁니다.
  이사람은 유리 위에서 기도할 때에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움직이지 않으니 피의 응고력으로 피가 나오다가 멈춘 것입니다. 움직이면 또 찢어져 피가 나오나, 30일 동안 움직이지 않았으므로 피가 안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로 맡긴 상태의 기도입니다. 그런 차원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30일씩 금식기도를 14번을 했다고 영모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영모님이 그렇게 연단시켰습니다.
  그렇게 연단시킨 다음에 밀실에 들어가게 했던 것입니다.그래서 밀실에 들어가서 마음의 투쟁 중에 깨닫은 것이 내가 좋아해도 죄요, 내가 누구를 관심을 가져도 관심의 음란죄요, 가족을 생각해도 가족을 생각하는 관심의 음란죄요, 하나님이외에 자기의 가까운 가족을 생각하는 것이 죄니까 ‘아하! 나라는 주체의식이 생각하는 것이 다 죄이고, 나라는 주체의식이 하나님의 영이 아니고, 나라는 주체의식이 무얼 생각을 해도 죄라고 떨어지는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올라가 생각하니 나라는 주체의식이 바로 선악과요 마귀요 원죄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나를 항상 버리라’고 씌어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나를 죽여야 성령으로 거듭나게 되고, 성령이 되는 하나님의 신이 나라는 주체의식이 될 때에 성령으로 거듭났다가 되고, 하나님이 되었다가 되어, 하나님만이 천당에 가지 사람은 못 간다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영모님 단계보다 해와 주님의 단계가 높았고 해와 주님보다도 마지막 세 번째 이긴자인 이사람이 더 높은 단계가 되어 완성자가 된 것입니다. 해와이긴자가 이사람더러 1980년도 10월 15일날 “이긴자가 되었다” 말씀하신 후, 일주일 만에 “완성자가 되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되었다”고 해서 밀실 안에서는 이사람을 ‘조 하나님’이라고 불렀습니다. 밀실 출신들은 이러한 사실을 다 압니다.
  밀실 안에서는 ‘조 하나님’ 소리를 듣다가 1981년 8월 18일 오후 3시에 나가서 전도해라고 하셔서 그때부터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인천에 있는 양해금 승사 집에서 전도했습니다. 양해금 승사를 전도 한 후 양해금 식구들이 전부 다 소변으로 피를 쏟았습니다. 초창기에 은혜 받던 식구들은 다 피를 쏟았습니다. 이사람한테 전도를 받으면, 이사람 얼굴만 바라보면 왜 피를 쏟는지 아십니까? 나라는 주체의식이 되는 마귀의 영이 죽기 때문에 마귀 피가 죽어서 시체가 되어서 소변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영모님 말씀 : “억천만년 손이 발이 되도록 빌어봐. 이긴자밖에 끌어 올 자가 없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이긴자밖에 끌어올 자가 없어. 이긴자가 아니면 역곡에 끌어올 자가 없어. 그 이긴자 같이 금식기도를 열네 번, 30일씩 열네 번 그 정도만 가지고도 안 되고, 성경 한 구절 캐기 얼마나 많이 한 줄 알잖아. 보통 열흘 금식기도하는 건 떡 먹듯 했던 거 알잖아. 그리고 벗긴 거야. 그리고 이긴자가 된 거야. 하나님을 끌어당기는 자 하나밖에 없어. 성경 상에 없어.”
  ◇ 전도관 역사는 구세주 한 명을 키우기 위한 역사였다
  하나님을 끌어 잡아당기는 자가 하나밖에 없다. 한 사람 밖에 없다. 는 것입니다. 전도관 식구들이 아무리 많이 있어도 그 중에 한 사람만 하나님을 끌어당긴다는 말씀입니다. 이사람을 그렇게 애타게 증거를 했어도 전도관 식구들이 그걸 알았을까요? 그 다음에 조희성이 이름을 증거하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문선명이가 아무리 큰 사람이라고 해도 조희성이를 당할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조희성이가 마귀 역사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역사를 한다는 것을 영모님이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전도관 역사가 이 구세주 하나를 키우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구세주를 키우니까, 마귀들이 전멸되게 되니까 마귀들이 사람을 죽이는 능력으로 영모님을 죽였던 것입니다. 영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이사람은 밤잠을 안자고 대성통곡을 하고 울었습니다. 영모님은 이사람 하나를 키우기 위해서 희생제물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통곡을 하고 울었습니다. 그러나 영모님은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이었던고로 영모님이 육신은 무너졌어도 그 하나님의 영은 그대로 살아계시겠죠? 그래서 그 영모님의 영이 시간 시간 나하고 교통하고 있습니다.
 영모님 말씀 : 내가 육천년 탄식을 하고, 갖은 거로 인간을 빌려쓰고 너 같은 사람 만나지 못했는데. 어떻게 그렇게 인내를 하고 그렇게 밤잠을 안자고 캐서, 캐서 문을 찾은, 찾은 것도 기가 막힌데, 어디서 그걸 씻는, 방법도 나온 데가 없는데, 네가 헤매서 씻는 것처럼 다 씻고, 이제서 말이야 셋째 문이 나왔는데, 어떻게 많은 수를 씻어주기까지 네가, 내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마귀의 갖은 징계를 받으면서도, 마귀의 세력 올라가는 걸 끌어앉기 위하여 갖은 징계를 받으면서도, 그 약한 숨이 지는 속에서도 계속해서, 마귀를 가지들이 눌리지 않게 하기 위하여 기도하는 이런 애쓰는 사람 어떻게 땅위에 낳노. 너는 글자 그대로 참 선하고 아름답다. 너는 귀엽다. 너 보기 참 측은하다. 너는 애처롭다.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원하는 대로 다 주마. 네가 무엇을 바라느냐? 바라는 대로 아낌없이 다 주마. 네가 무엇을 소원하느냐? 소원하는 대로 다 주마. 오늘날 똥구덩이같은 걸 다 맡은 자의 주인공이여!
  ◇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기까지 매우 어려운 고난의 길이 있었다
  똥구덩이를 맡은 주인공이라 말씀하시죠? 모든 인류의 죄악을 떠맡아서, 그 모든 인간 속에 있는 죄를 씻는 방법이 나온 데가 없는데 어떻게 알고 죄를 씻는지 도대체 알 수 없다고 하시죠? 죄 씻는 능력이 없으면 구세주가 아닙니다.하나님이 볼 때에는 죄를 이기고 선, 죄를 완전히 씻고 의인이 된 이사람을 말할 수 없이 아름답게 보시는 것입니다.
  꽃처럼 아름답게 보시고, 구세주가 온 인류의 죄를 이대로 담당하고 나갈 것을 보시고, 그것을  보시고 우시면서 애통하며 참 애처롭다, 이제 가엽다, 하시면서 아주 불쌍히 여기시는 그런 말씀이죠? 그러니까 첫째 울타리가 영모님이고, 천년성이 영모님의 몸이요. 영모님의 몸 안에 하나님의 신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고 하신 것처럼 영모님의 몸이 천년성입니다.
  이천년성이 해와 이긴자의 몸이고, 삼천년성이 아담 이긴자의 몸입니다. 고린도전서에 첫째 아담은 산 영이며 둘째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 아담이 구세주인고로 구세주의 정체가 성경적으로 씌어 있지만 그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영모님이 이 이긴자 하나를 키우기 위해서 갖은 고통을 다 당하셨던 것입니다.
  이사람이 형무소에 면회 갔을 때에 두 손을 붙잡고 목을 놓고 통곡을 한 시간 반이나 하셨습니다. 영모님과 나하고 둘이서 두 손을 붙잡고 막 통곡을 하면서 너무 슬프게 우니까 그 옆에서 구경하는 간수들도 다 울었으며 그 당시에 간수부장 했던 한 장로 그 사람이 우는 광경을 보고 ‘이사람은 은혜자지 마귀 들린 사람이 아니다’ 해서 장로교 장로가 전도관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그 한 장로라는 사람이 이사람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은혜 생활로 매달리는 사람들이 이사람을 참 좋아했습니다. 김상욱 승사의 아버님도 이사람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오만제단 새벽기도 갈 적마다 늘 같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이 하나님의 역사가 이렇게 순탄하게 된 것이 아니고 말할 수 없는 고개고개, 어려운 고개고개를 넘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이사람이, 바로 육천년 전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이 육천년 동안 마귀 죽이는 무기인 이슬성신을 개발한 것입니다.
  육천년 만에 이루어진 그 이슬성신을 여러분들한테 부어주는데 그냥 거저 부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육천년 동안 투쟁을 해서 이루어놓은, 마귀 죽이는 무기 이슬성신을 들고 이 땅 위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온 것입니다.일찌기 영모님이 그것을 아시고 다른 사람 모르게 이렇게 저렇게 지시하셨습니다. 밀실에 들어가라, 매일 금식기도를 해라, 해서 열흘 금식기도하는 것은  밥 먹듯 했고 30일 씩 금식기도를 열네 번을 마치니까 밀실에 들어가라 했던 것입니다.*
2000년 9월 22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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