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긴자를 바라봄으로써 하나님의 영이 강해집니다

 이긴자를 바라봄으로써 하나님의 영이 강해집니다
 
 ◇ 기도는 마귀를 없애는 것이며 자유율법입니다
  기도는 바로 자유율법인 것입니다. 마귀를 죽이는 것이 기도이지, 중언부언 자기의 욕망을 호소하는 것이 기도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기도가 무엇인지를 알았습니까? 마귀가 하는 기도는 기도에 해당이 안 됩니다. 성경에는 ‘정욕으로 기도하지 마라’ 정욕으로 기도하는 것은 기도가 아니라고 씌어 있죠? 정욕이라는 것이 나라는 의식에서 나오죠? 그래서 내가 기도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성경에는 뚜렷하게 씌어 있지만 그것을 깨달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유율법은 마귀를 죽이는 법이요, 마귀를 죽이는 법은 나를 죽이는 법이요, 나를 죽이는 법은 내 생각을 지워버리는 법입니다. 내 생각을 하면 그것은 곧 자유율법을 어긴 것이죠? 내가 자유율법을 지키려고 해도 그것은 벌써 자유율법을 어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하나님께서 주장함을 따라서 움직이며 순종하는 것이 바로 자유율법입니다.그것이 되지 않는 사람, 그것을 아무리 하려고 노력해도 되지 않는 사람은 여기에 나올 필요성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마귀종자입니다.
  그것이 되는 사람이라야 하늘의 씨요, 하나님의 자식입니다. 그것이 되지 않는 사람은 많은 사람을 위해서 양보하고 차라리 빨리 세상에서 실컷 놀다가 세상에서 술도 마시고 춤도 추고 세상에서 사는 동안에 실컷 즐기다가 땅속에 들어가는 것이 그 사람을 위해서는 좋은 거예요. 여기는 나를 죽이는 곳인 고로 무서운 길, 가시밭길이요, 아주 좁은 길입니다.
  나라는 것을 죽여 버리고 양심의 영이 되는 하나님의 영이 내가 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여길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식들을 부르고 있고 하나님의 자식들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서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의 딸들과 혼인, 결혼을 한다는 것이 씌어 있죠?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들이 세상에 많다는 것입니다.
  ◇ 승리제단의 성도들은 택함을 받은 정예군병들입니다
  그래서 승리제단에 나와서 은혜를 열심히 연결 받고 날로 날로 변화되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의 자식이 마귀가 기뻐하는 일을 해서 되겠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복지를 쳐들어갈 때에 블레셋 민족들을 모조리 섬멸하고 죽여 버리면서 점령하는 광경이 있었죠? 그것은 영적으로 마귀를 한 마리도 남기지 않고 섬멸해버리고 마귀 세상을 영적 모세가 점령할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본래 이스라엘 민족일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택함을 받은 이스라엘의 정예 군병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마귀를 없애려고 태어났습니다.
  여러분들 속에 있는 나라는 마귀를 일초일초 이겨라, 일초일초 나를 이겨야 바로 마귀를 죽이는 것입니다. 이 길은 다른 사람하고 싸우는 길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은 하나님처럼 여기고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악질 짓을 하고 아무리 강도짓을 하고 아무리 도둑질을 해도 다른 사람을 하나님처럼 여겨야 나라는 마귀를 죽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자신과 더불어 싸우는 길이지, 이 길은 남하고 싸우는 길이 아닙니다.
  오늘 MBC 체육회관에서 강연회가 있죠? 그 강연회 행사에 가는 것 같지만 여러분들은 자신과 더불어 싸우러 가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전도해서 이끌어오다가 보면은 마귀한테 오염이 됩니다. 오염이 된 나라는 자신을 싸워서 이겨야 점점 하나님의 영이 강해집니다.
  ◇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여겨야 나라는 마귀를 없앨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과 더불어 싸운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승리제단 체면 깎이게 왜 저 사람은 저 모양으로 움직일까?’ 이런 것은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 속에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눈에 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신 속의 마귀를 죽이는 데 급급해야지 남을 탓하지 마십시오. 남이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건 말건, 도둑질을 하건 말건, 쓰리꾼 짓을 하건 말건 아랑곳없이 자신만 이기면 됩니다.
  여러분들 자신을 이기는 사람, 도둑놈이 자신을 이기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서 도둑질 합니까? 대문을 열어놓아도 안 들어갑니다. 방에 금덩어리를 놓아두어도 못 가져갑니다. 하나님이 지켜줍니다.  자신만 이기면 절대로 억울한 일을 당할 수도 없고, 하나님이 보호해주고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해주기 때문에 그는 승승장구로 항상 이기는 생활, 항상 기쁜 생활, 항상 즐거운 생활을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은혜를 간직하는 법이 자유율법이며, 하나님의 신을 내 속에 모시는 법입니다. 나라는 의식이 있는 한 하나님이 계실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들어와서 나라는 의식이 되려면 나를 이겨야 됩니다. 나를 죽여서 없애버려야 됩니다. 일초일초 계속해서 이겨야 됩니다.
  ◇ 이긴자의 얼굴을 바라보면 나라는 의식·생각이 사라집니다
  여기는 마귀를 없애는 곳입니다. 마귀는 잘못 온 것이요, 하나님의 자식들은 여기 너무너무 잘 온 것입니다.  포로생활을 6 천년 동안 하다가 마귀를 죽여주는 완성의 이긴자가 나온 고로 10 분만 예배를 보아도 마귀가 다 박살납니다. 여러분들 기도하고 나면 집 생각, 과거 생각, 잡념이 안 일어납니다. 마귀가 죽어서 잡념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이런 생각 저런 생각, 인간의 생각을 굴리는 것은 마귀가 그러는 것이지 하나님이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이런 생각, 저런 생각하는 것은 곧 마귀의 생각이요, 그것이 죄에 해당되는 고로 나라는 것을 완전히 죽이려면 내 생각을 기도로써 부셔야 됩니다. 부수는 방법은 ‘박멸소탕’하는 방법도 있지만 완성의 이긴자의 얼굴을 바라보면 죽습니다.
  이사람 자신이 하나님을 바라보고 이긴자가 된 것입니다. 이사람은 일초도 하나님을 놓쳐 본 적이 없습니다.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하나님, 천정을 봐도 하나님, 옆을 봐도 하나님, 이 사람, 저 사람을 봐도 하나님이니까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여기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저 하나님처럼 보이는 사람한테 쌍소리가 나갈까? 저절로 존경하는 말이 나가죠? 하나님 때문에 이사람이 인기를 끌었던 것입니다.
  포로수용소 안에서 5 천명이 선거할 때에 이사람이 일등으로 당선됐습니다. 5 천명 중 한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5천명 전부가 이사람한테 투표를 했던 것입니다. 평상시에 사람을 하나님처럼 여기고 누구든지 구분 없이 내 몸처럼 여기고 형제의 잘못을 내 잘못으로 여기고 형제 사정을 내 사정으로 여기니까 다 지남철처럼 다른 사람이 끌려왔습니다.
  기분이 나쁠지 몰라도 여러분들도 쇠붙이가 지남철한테 끌러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지남철처럼 되어야 다른 사람이 저절로 따라옵니다.그래서 오늘 강연회에 여러분들이 ‘가십시다!’ 했을 때에 좋게 말을 잘한다고 해서 오는 게 아닙니다. 그 사람을 진심으로 존경을 해주고 진심으로 내 몸처럼 여기면서 진심으로 하나님처럼 여기면 ‘저기 좀 가보실래요’ 요렇게 한마디만 해도 ‘그래요 그게 뭔데요?
  그러면서 ‘선생님이 가자면 따라갈게요’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자유율법을 지킬 때에 하나님이 함께하는 고로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오는 것입니다. 내가 전도한다는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전도를 해주시는 것이지 내가 전도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역사를 하면서 내가 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항상 조희성이는 죽었고 하나님이 이 조희성 옛날 몸에 들어와서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고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은혜를 부어주시고 여러분을 이끌고 나간다는 것을 늘 말했습니다.*
1991년 4월 28일 말씀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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