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받으려면 먼저 마음 그릇을 갖추어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생활을 해야 마음 그릇이 바뀐다

고서에 전도관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이 진리를 깨닫기 힘들다고 씌어 있습니다. 자유율법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르면 전도관을 거쳐서 온 형제한테 물어봐야 합니다. 이 길은 순종하지 않고서는 갈 수가 없다는 것을 영모님이 30년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 일거수일투족 하나하나 행동이 하나님에게 허락함을 받아서 움직여야지 이렇게 하면 하나님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저렇게 하면 하나님에게 영광이 될 것이다 하고 제멋대로 생각하기 때문에 결국은 그것이 불순종이요 하나님에게 누가 됩니다.

◇ 순종으로 이 길은 갈 수 있다

분명히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은 순종함으로 말미암아 이 길은 갈 수 있는 것이지 순종을 하지 않고서는 이 길은 갈 수가 없는 길입니다. 순종은 내 맘대로 내가 생각나는 대로 내 멋대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측으로 인도하면 우측으로 따라가야 되고, 좌측으로 인도하면 좌측으로 가면 낭떨어지가 있는 것을 알아도 하나님이 인도하면 따라가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그 옛날 전도관 때에 30년간 배운 교육입니다. 전도관을 모르고서는 이 길을 갈 수가 없다고 고서에 쓰여 있습니다. 이 시간에 분명히 알아야 되는 것은 바로 이긴자가 하루아침에 나온 것이 아니고 수십 년간 연단에 연단 속에서 이긴자를 만든 것입니다. 이긴자를 연단을 시켰다고 해서 하늘의 사람이 이거해라 저거해라 해서 연단시킨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짓이기는 생활을 자처해서 그 연단을 받은 거지 이거해라 저거해라 해서 한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오른손이 행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기도를 하고 있는지 기도를 안 하고 있는지 누구도 알 수 없도록 기도생활을 한 것입니다. 공개적으로 기도하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누가 알도록 누가 보는데 기도를 하면 마귀가 가만 놔두지 않고 은혜를 못 받게 방해를 합니다.

그래서 귀신도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몸에 달린 오른손이 행해도 왼손이 모르게 행해야 상달된 기도가 되고 여러분들이 은혜를 받아서 간직할 수 있는 것이지 누가 볼 때에 저 사람 굉장히 열심히 매달리는구나 하는 것을 누구 한 사람이라도 알면 그 은혜를 마귀가 뺏어갑니다. 그래서 언제나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그 기도를 하게 되니까 입으로 소리 질러서 기도하는 게 아니고 마음속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 이 길은 은밀하게 가는 길

하나님을 초초로 바라보라니까 하늘 꼭대기를 바라보면 하나님의 얼굴이 나타나죠? 마귀가 알게 되죠?

그래서 누구도 모르게 이쪽 벽에다 하나님을 새기고 기도를 하다가도 앞을 보고 하나님을 새기고 기도하다가 또 땅을 보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새기면서 기도하기도 하고 또 좌측을 보고 기도하기도 하고 이래야 누가 봐도 저 사람이 기도를 하는지 하나님을 새기고 있는지 안 새기고 있는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 한 사람도 알면 안 됩니다. 아무리 은혜자라도 내가 기도를 하고 있는지 내가 기도를 안 하고 있는지를 알지 못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길은 은밀하게 가는 길이지 누가 알도록 가는 길이 아닙니다. 그런고로 은밀한 가운데서 은혜를 받게 되어 있고 이 길은 은밀한 가운데서 은혜를 간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고로 이사람이 은혜를 받고 있는 것을 이 세상 누구 한 사람도 아는 사람이 있었다면 이긴자가 될 수 있었을까요?

절대 될 수 없어요. 누구 한 사람도 이사람이 은혜를 받고 있는지, 이사람이 은혜를 강하게 연결을 받고 있는지 가족도 몰랐습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도 알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시간시간 하나님에게 감사하는 생활도 누가 알게끔 감사하는 생활을 하면 그 다음부터 감사하는 생활을 할 수 없도록 마귀가 마음속에 점령되어 있기 때문에 마귀가 감사하는 생활 못하게 합니다. 잡념을 잔뜩 집어넣어서 감사하는 생활 못하게 합니다.

◇ 나를 속여야 이길 수 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라면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라는 말을 듣고도 공개적으로 기도하고 공개적으로 봉사하고 공개적으로 은혜 받는 생활을 하면 나라는 게 마귀인데 그게 용납이 될까? 은혜 받게 할까? 못하게 해요. 그래서 내가 은혜 받고 있는 것을 아무도 알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기도하는 생활을 그 누구도 알면 절대로 은혜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내속에 나라는 의식이 마귀가 되어서 마귀가 용납을 안 합니다. 이긴자가 나를 이긴 자예요. 나를 속여서 이겼을까, 나를 안 속여서 이겼을까? 자신을 속인 거야. 아시겠어요?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을 자신이 모르게 속였습니다. 사람 속에는 두 가지 사람이 있습니다. 마귀의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늘의 사람이 있습니다. 나라는 게 알지 못하게 은밀하게 하늘의 사람이 하나님의 영이 연결된 은혜의 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나라는 게 모르게 하려니까 반대생할을 했습니다. 내가 반대생활을 해야지 하고 반대생활을 하는 건 나라는 마귀가 반대생활을 하게 내버려둘까? 못하게 해요. 절대 반대생활 안되게 해요. 될 수가 없어요. 한번은 나라는 의식이 시키는 대로 순종을 하는 생활을 하면서 살짝 반대생활을 해. 그러니까 나라는 게 알게 하는 거야, 모르게 하는 거야? 모르게 하는 거예요. 이 길은 숨어서 가는 길이지 드러내서 가는 길이 아닙니다.

이긴자가 이 길을 걸어서 성공을 한 사람인 고로 이 길을 어떻게 걸어가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시간시간 논하는 것입니다. 내 생명과 몸과 모든 전체를 하나님에게 바치려면 나라는 의식이 알도록 바치려고 하면 못 바치게 합니다.

그래서 나라는 것이 모르게, 그래서 무의식 가운데서 하나님에게 전체를 맡기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100% 순종하는 생활을 하려면 평상시에 순종하는 생활이 습관화가 되어야 됩니다. 이긴자가 걸어온 길, 이긴자가 걸어온 발자취는 그림자도 누가 알지 못하도록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를 잘 속이는 자가, 나를 잘 속이는 자가 이긴자가 될 수 있는 거지 나를 못 속이는 자는 이긴자가 절대 될 수 없습니다.

◇ 은혜를 숨겨라

옛날에 영모님이 시간시간 은혜를 간직하려면 그 은혜를 숨기라고 했습니다. 전도관을 거치지 않고는 이 길을 갈 수 없다는 말이 고서에 왜 씌어 있느냐 하면 전도관에서 이길 수 있는 비결을 영모님이 가르쳐 주게 되어 있는 고로 그것을 배우지 않은 사람은 은혜를 간직할 수가 없습니다. 전도관을 거쳐서 오지 않은 사람들은 조금 은혜가 되고 조금 기쁨이 오고 그러면 자랑하기가 바쁩니다.

여러분들이 전도관을 거치지 않았다 하더라도 이사람이 언제나 반대생활을 하라고 늘 말씀을 하고 있죠? 반대생활을 습관적으로 하기만 하면 그 은혜가 간직되고 반대생활을 하기만 하면 마귀가 완전히 케이오 패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반대생활을 계속해서 습관적으로 하게 되면 마귀가 힘을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길을 가려면 내 생각에 이렇게 하면 하나님을 돕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마귀를 죽일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자유분방하게 제멋대로 하게 되면 백날 해봐야 천 년 만 년 해봐야 마귀 한 마리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이 길을 가려면 하루하루 고도로 사모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그렇게 귀하고 그렇게 소중한 은혜라는 것을 항상 명심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귀한 고로 그 귀한 은혜를, 소중한 은혜를, 그 생명의 은혜를 아낌없이 부어주시는 것을 생각할 적마다 감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감사가 저절로 나오니까 감개무량한 눈물이 쏟아지는 것입니다. 그 감개무량한 눈물을 흘리면서 애걸복걸 애원하는 기도가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도 없는 골방에서 울부짖을 때에 하나님께서 좌정하시며 물 붓듯이 은혜를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때에 은밀하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1989년 10월 13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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